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쓴 그림책입니다.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고,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새롭게 할 수 있는 일을 볼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좋은 책입니다. 그림체는 물론 카르테에브레송의 유명한 사진들도 실려있어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