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 라자.... 아마 우리나라 사람중 환타지를 몰라도 제목을 알정도로 유명해진 소설!!! 솔직히 나는 요즘 환타지의 추세를 별로 좋아하지않는다 3년전.. 아니 2년전만해도 글의 내용이 정말로 괜찮지 않다면 출판은 커녕 소설의 존재도 찾기힘들었던 그때는 비록 양은 작았지만 그 질만은 정말 최상이였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환타지책들은 출판사들의 마구잡이식 많이 뽑아내기다... 조회수가 조금만 놓으면 이름이 조금만 알려지면 다른 출판사에서 오기전에 먼저 출판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사람들처럼 무작위로 누가 더 많이 출판하나를 놓고 경쟁하는 사람들 같아 솔직히 나는 책으로 읽기보다는 통신으로 하나하나 골라가며 소설을 읽는다. 하지만 그때 그작가들이 지은 책이 출판되면 나는 언제나 그 소설을 책으로 보았다... 설마하니 사람이 바뀌는 일은 없을텐데..... 그리고 대다수는 글을 읽고 실망했다 그때 그 번뜩이던 재치와 상상력은 어디로 간걸까??? 난 그들의 처녀작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들의 글을 기억하고 찾아가면 번번히 실망을 할뿐....... 그렇다고 그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였다 오히려 문장력이 더 뛰어나져 돌아온 작가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작품... 이영도의 폴라리스 랩소디는 그의 처녀작의 이름과 명성에 파묻히지 않을만큼의 당당한 문장으로 내가 다시 책을 잡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