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화책~~~ 정말... 정말 ... 초초초 강추입니다. 하하... 리뷰가 정말 많더군요.. 그만큼 대단한 인기라는걸 알수 있겠죠? 제가본 만화책중 제일로 뽑을수 있는 그런 만화책입니다. 주인공 영길이의 선생이야기.... 저두 학생이지만 거기에 나오는 학생들은 장난이 아니더군요. 문제아 반을 맡게된 영길이의 웃기고. 너무나 감동적인 이야기... 정말 최고입니다. 이시대의 우리들이 꿈꾸는 선생이 바로 이 모습이라고나 할까? 저희 담임이 영길이었다면 좋겠다고 많이 느낍니다. 아직 못 읽어 보신 학생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선생님들도 읽으셔서 배울건 배워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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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은 만화다 그러나 일본작가그린거라 그런지......우리네 현실에는 약간 맞지않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 그런가?????? 하여튼 이 만화를 보구 있을때마다 '영길선생'가튼 선생님들이 우리사회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같이 선생을 우습게보는 우리들에게 이런선생은 정말 존경의 대상이 되기때문에 열심히 공부할것 같다는 나의 생각이....... 또 '동월선생'가튼 사람이 우리학교에있다면 학교다닐맛이 날것같다는 생각두 든다..... 이 만화를 보구 우리네 선생들이 무언가를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에 대해 요번 스승의날에는 꼭 이만화책을 선생님에게 선물로 드리자.........부탁이다 이 책은 적극 추천이다!!!!! [인상깊은구절] "교사 같은 거 하면 재미있어요?" "딱히 재미있어서하는거 아냐. 안그렇겠냐? 난 임시교사잖아.그러니까 보너스도 안나오지-게다가 교사란 뜻밖에 할 일이 많아.회의에 조회에 수업방침 같은 것두 정해야 하고, 게다가 교무 어쩌구니 무슨 지침이니 하는 걸 따라야 하고- 게다가 너네 파수꾼노릇도 해야지-답답하다구. 평범하게 하면 따뷴해 죽는 장사야,특히 중학교는! 여자래봤자 온통 중딩이지. 뭐.....하지만,따분하거든 자기가 재미나게 만들면 된다.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
| 반항하지마...일본에선 GTO라두 불리져..(그레이트 티쳐 오니즈카...)말 그래루 상남2인조의 영길이가 선생이되서 이야기를 꾸며나가져...이만화는 재미위조루 만들었습니다..그만큼 진짜 웃기져...좀 더럽게두 웃기도 행동이나 표정두 예술!!가끔 나오는 상남2인조때의 조연들이 나오는걸 보는재미두 있습니다..내용은 영길이가 대리시험으루 교사가 되어 골치아픈 문제아들를 지도하는 내용인데요...흠~내용면에선 약하지만..특징만은 진짜입니다..울나라랑 좀 틀린점두 있지만 왕따야기나 입시문제 수학여행 학주 등 우리가 있었던...야기를 하구 있어 친근감두 있습니다..글구 영길이같은 선생이 있었으면 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잼있는 만화입니다~~꼭 보셤 |
| 만화책은 가리지 않구 다 좋아하는 편인데 이런 류의 만환 왠지 잘 안 읽게 됐었는데요 처음에 1권 보구 넘 잼있어서 16권을 후딱 보게 된 그런 만화에요~ ^^ 그레이트 티쳐 영길이란 캐릭터두 넘 정이 가구요!! 사실 현실성은 좀 떨어지긴 하지만 (이런 선생님이 있을리 없으니깐요.. 아무래두..) 그래도 보면서 유쾌하게 볼수 있어요.. 이 책보구 영길이가 고등학교 때의 이야기인 상남 2인조도 보게 됐는데 전 역시 반항하지마가 더 잼있는거 같네요. 그림도 더 난거 같구.. 내용이 진행되면서 지루하지 않고 점점 더 재밌어 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 사건도 많이 일어나고.. 이번 편에서는 레미와 상원이의 싸움이 일어나는데 영길이 선생님이 어떤 엉뚱한 방법으로 해결할지 담 편이 기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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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진짜 재밌다!!>< 이렇게 황당하면서도 재미있는 만화책은 처음이다!!>< 처음에는 그림때문에 잘 보지 않았는데 애니로도 나오고 이 애니 2기 엔딩듣고 반해서 보게 된 만화책이었는데..이렇게 재미있을줄은 몰랐다. 정말 이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내 인생도 팍! 뒤집어졌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학생들 한명한명에게 관심을 가져다 주고 걱정해 주고 심지어 사랑고백까지 해결해 주는 영길 선생님!! 한마디로 캡! 이다!!><
조금 변X 기질이 보이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숫총각의 순수이니 넘어가도록 하고..^^; 학생들이 아무리 반항을 하더라도 용서를 해 주시는 선생님.. 진짜 멋지다!! 일본 제목으로는 'GTO' 이지만 '반항하지마!' 이 제목도 나름대로 괜찮은것 같아서 맘에 든다~^^ ..그리고 학생 한명한명의 고민과 문제점은 우리 학생들의 고민과 문제점 그대로를 나타내는 것 같아서 왠지 남의 얘기 같지 않은 만화이기도 하다. 교육부에선 이 만화책을 꼭! 봐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교사 같은거 하면 재밌어요? 딱히 재밌어서... 하는건 아냐. 안 그렇겠냐? 난 임시교사잖아. 그러니까 보너스도안나오지- 게다가 교사란 뜻밖에 할 일이 많아. 회의에 조회에 수업방침 같은 것도 정해야 하고, 게다가 교무 어쩌구나 무슨 지침이니 하는걸 따라야 하고- 게다가 너네 파수꾼 노릇도 해야지- 답답하다구. 평범하게 하면 따분해 죽는 장사야, 특히 중학교는! 여자래봤자 온통 중딩이지. 뭐... 하지만, 따분하거든 자기가 재미나게 만들면 된다.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크흑..멋쥡니다요~~ 영길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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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하지마'의 주인공은 막 나가는 선생이다. 그는 만화 곳곳에서 정말이지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성격을 보여준다. 아마 이것은 그의 어릴 때 모습을 보면 조금이나마 이해가 가긴 한다.
하지만 이 만화를 막나가는 선생 밑의 막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보면 곤란하다. 이 만화는 나름대로 교훈성을 띄고 있으며 선생님 역시 통제불능인 사람이 아니다. 그는 나름의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을 끌고가는 인물이다.
이 만화의 또다른 매력이라고 하면 만화에서 다루고 있는 일본의 상황이다. 한국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 원조교제 등을 다루면서 사회적 메세지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어렸을 땐 곧잘 책을 쌓아놓고 발돋음을 해서 저 창으로 밖을 바라봤지...눈높이가 될락말락한 창 밖으로 보인 것은, 맞은편 집의 커다란 베란다가 있는 방 거기에는 내 또래 정도의 여자애가 살았고, 곧잘 베란다에서 바베큐를 했지... 어떤 맛일까...? 아빠 엄마랑 같이 먹는다는 건... 그때는 일하는 엄마를 따라 자주 해외에 다녔다. 한번은 어느 대학 연구실에 있는 엄마의 친구를 만나러 갔을 때 엄마! 내 아빠는 어떤 사람이야? ......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흐응... |
| 이 만화의 주인공은 상남2인조의 주인공이었던 영길이다. 상남2인조에서는 엄청나게 싸움을 잘 할뿐만 아니라 여자만 밝히는 문제아로 나왔었다. 그런 그가 선생님으로 이 만화에 나올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책내용은 상남2인조보다 훨씬 뛰어나다. 왕따, 학원 폭력등... 우리 학생들에게 떼어놓으려고 해도 떼어 놓을 수 없는 문제이다. 이 만화에서는 그런 학교에서 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재밌있게 나타내고 있다. 그림으로 보아서도 상남2인조 보다 많이 발전했다. 그 옛날의 엉성한 그림체에서 이렇게 많이 변했을 줄은 몰랐다. 그리고 상남2인조는 단순한 오락거리로 불과했지만 반항하지마는 단순한 오락성이 아닌 교훈도 우리에게 남겨주고 있다. 아무튼 정말 재미 있고 계속 해서 발전해 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