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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1권의 4화를 본 다음에 이 책을 보면 순서가 딱 맞습니다. 이 책을 보고나서 슈퍼 1권 5화를 이어서 보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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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를 만화로 엮은 드래곤볼 z 부활의 F. 오리지널에서 이미 끝난 프리저와의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낸 작품인데.. 만화보다는 애니가 잘 어울리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소장을 위해 구매하는 이들에겐 다른 의미가 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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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저씨가 되어버린 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표지만 봐도 멋지네요. 아주 오래전 어린 시절, 나에게 두근거림을 주었던 드래곤볼 스토리중 가장 흥미진진했던 프리저가 다시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코믹스라니 안살수가 없었네요. 당연히 풀컬러에 두께도 두껍습니다. 그리고 드래곤볼 애니메이션 코믹스는 어느순간 절판될지 모릅니다.있을때 사두는게 좋습니다. |
| 드래곤볼 슈퍼를 보면 중간에 넘어가는 스토리가 있는데 그 부분을 극장판 애니화한 것 같습니다. 단행본으로는 볼 수 없는 내용인데 스토리도 재미있습니다. 악당 프리저를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는.. 알고보면 귀여운 캐릭터에요 ㅎㅎ 또 다른 애니메이션도 계속해서 꾸준히 나와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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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작고하신 토리야마 아키라님의 최고의 만화 드래곤볼. 부활의 F는 드래곤볼 시리즈 중 애니메이션으로 따로 만든 작품을 코믹스로 만든 작품인데, 그래서 전개가 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질 때도 종종 있습니다. 적어도 과거의 z 시리즈는.. 가격은 좀 비싸다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컬러니까 그정도는 충분하다고 생각되기도. 드래곤볼 슈퍼 그 이후로도 계속 뭔가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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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Z 부활의 F 애니메이션 코믹스 악의 제왕 프리저가 드래곤볼의 힘으로 부활했다. 자신을 지옥으로 떨어트린 초사이어인에 대해 복수심을 불태우며 단련 끝에 얻은 새로운 힘으로 지구를 습격하는 프리저. 오공과 베지터 등은 사상 최악의 적에게 도전하게 되었다. 프리저가 손에 넣었다는 '새로운 힘'이란? 지구의 운명은 어찌 될 것인가?! 초사이어인이 되기 전의 드래곤볼도 정말 재밌었지만, 프리저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고 처음으로 각성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어린 시절 그리고 지금까지도 뇌리에 박혀 가장 인상 깊었던 만화 장면을 꼽으라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아니었나 싶은데 드래곤볼의 최전성기를 이끈 빌런의 재등장이라 아쉬우면 어쩌지 하는 마음이었지만 팬들을 위한 극장판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다. 극장판을 그대로 코믹스로 옮겨서 발매한 것이라 구매할 마음이 없었지만, 작가의 죽음으로 내 생각에도 변화가 생겨 구입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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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Z의 부활의 F를 구입했습니다.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님의 책은 언제봐도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른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드래곤볼, 많은 책과 많은 만화영화와 극장판 그리고 지금도 나오고 있는 드래곤볼 슈퍼나 드래곤볼 히로우등 정말 무수히 많지만 모두다 드래곤볼은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대를 앞서는 만화책인것 같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올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
| 드래곤볼Z : 부활의 F 한참전 초창기 때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 만화라 한권정도는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다 본 스토리에는 없는 애니판... 안본 줄 알았는데 은하패트롤 쟈코를 보는 순간 언제가 애니채널에서 봤던 기억이 그제야 새록새록 떠올랐다 두께만 묵직해서 가격이 좀 센편이 아니라 올컬러판이다 재미있게 보기는 봤지만 그래도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만화는 만화책으로 보고 애니는 애니로 감상해야 제맛인 것 같다 컬러판이라 색다르긴 하지만 애니필름을 뚝뚝 끊어보는 듯 해서 만화 그림체에서 오는 재미를 제대로 받지 못한게 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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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애니코믹스 들을 보면, 책의 품질이 내용을 못따라오는 경우가 허다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놓은것이니 칸칸마다 흐름이 깨지고 또한 인쇄질도 흐릿해서 그냥 팬들의 소장용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반면 요즘 애니코믹스는 상당히 질이 좋아진 느낌인데, 아쉽게도 이번 부활의 f는 그런 질에 비해 내용이 못따라오는 아이러니함을 보인다. 원작과는 다른 언발란스함. 누구는 왜 이렇게 약해지고 누구는 이렇게 강한지. 이해할수가 없는 내용의 향연이다. 드래곤볼을 사랑하지만, 이번 애니코믹스는 팬 소장용, 그이상이 될수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