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필사를 하고 있는데 예수의 말이 궁금해서 사봤어요. 하루에 한 장 쓰는데, 짧지만 예수의 말이 강력해서 마음을 울리네요. 성경이긴 한데 격언처럼 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쓸 수 있고, 영어도 있어서 공부도 되고 좋네요.책이 너무 크지도 않아서 기분을 다스려야 하는 회사에서도 쉬는 시간에 쓸 수 있어 장점이네요. 그리고 명화가 있는데, 글이랑 그림을 동시에 몰입하며 볼 수
요즘 필사를 하고 있는데 예수의 말이 궁금해서 사봤어요. 하루에 한 장 쓰는데, 짧지만 예수의 말이 강력해서 마음을 울리네요. 성경이긴 한데 격언처럼 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쓸 수 있고, 영어도 있어서 공부도 되고 좋네요. 책이 너무 크지도 않아서 기분을 다스려야 하는 회사에서도 쉬는 시간에 쓸 수 있어 장점이네요. 그리고 명화가 있는데, 글이랑 그림을 동시에 몰입하며 볼 수 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