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아이(5학년)가 재밌게 잘 읽습니다. 교회에서 창조과학세미나를 듣고 책을 구입한 후 선물용으로 또 구입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이 맞지 않다는 걸 알고, 창조과학에 대해 이해하더군요. 진화론을 배우기 전에 진리를 먼저 심어놓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인 듯 배우고 있는 이 진화론적 시대에 깨어있기 위해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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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밌게 읽어요. 시리즈 있냐 물어봐요^^
다른 책에 소개된 그림 보고 읽고 싶다고 해서 서점서 들러 보고 구매했어요.
하나의 가설에 지나지 않은 진화론이 너무 팽배해서 아이들의 균형감각이 마비되는 과학을 접하기전에 읽어서 아이들에게 생각을 하며 이럴수도 있구나.. 스스로 생각할 힘을 갖추게 할 수 있다고 여겨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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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시간여행>은 노아의 홍수를 단순한 '큰 홍수다'가 아니라 그 노아 홍수 때의 있었던 일들과 하나님의 일하심, 그리고 그 때 세상에 닥친 대 재앙이 홍수 뿐만 아니라 화산 ,지진 등도 있었다는 내용등을 과학적으로 잘 담아내었고, 만화로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어서 노아홍수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해주며, 노아 홍수에 대한 아주 많은 것들이 또 새로운 것들이 책 이야기 안에 있다. 그리고 만약 이 책을 추천 한다면 노아홍수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이해가 잘 안되는 점이 있거나, 노아홍수가 어떻게 과학적으로 맞는 것인지 잘 믿기지 않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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