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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어드벤처 북 리턴즈레고 어드벤처 북 리턴즈 메간 아줌마가 돌아왔다. 레고 어드벤처 북에서 작은 공중 부양기를 타고 여러 레고 빌더들을 찾아갔던 멕 아줌마. 이번에도 이미 만난 적 있던 레고 빌더들과 새로운 레고 빌더들을 만날 기회를 주었다. 이전보다 책은 가벼워졌지만, 수준은 한층 더 올라간 느낌을 준다. 전편과 확연히 달라진 것은 작품 조립과정을 설명하기 전에 사용할 모든 부품들을 미리 알려준다. 전편에는 일관되지 않아서 부품을 미리 보여주는 경우도 간간히 있었지만, 정확하지 않았다. 이번 편은 책이 확실히 가벼워졌다. 전편의 하드커버를 버리고 페이퍼백이 되었다. 그만큼 가격이 저렴해 졌다. 물론 오래 두고 보기에는 전편이 나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집에 있는 전편의 상태를 보면 결코 하드커버라고 양호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책의 페이지는 정확히 일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딱 195 페이지이다. 마지막 페이지에 참여한 레고 빌더들이 등장한다. 그간 메간 아줌마는 화장술이 좋아지신 것 같다. 훨씬 젊어 보인다. 다른 작가들도 여전하겠지 생각했는데, 전편의 3명만 다시 참여하였고 나머지는 모두 새로운 사람들이었다. 전편이 14명의 빌더들이 소개되었다면, 이번 편은 11명으로 줄었다. 여자 빌더가 전편에 1명이었지만, 이번에는 2명이 되었다. 여자 작가들은 남자들과는 확연히 다른 기술과 주제를 갖고 있다. 정원 가꾸기나 집안 내부장식이 딱 주제이다. 전편과 또 다른 점을 하나 더 설명하면, 훨씬 더 조립과정이 세밀하다. 하지만, 여전히 난이도가 높다. 빌더들은 대부분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다. 공통점은 빌더가 본업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들은 레고 디자이너인 메간 아줌마가 달리 실용 디자이너, TV 방송기자, 자전거 수리공, 기계 디자이너, 과학 교사, 브릭 아티스트, 프리랜서 레고 아티스트, 영업사원, 컴퓨터 프로그래머, 은퇴한 레고디자이너 등이다. 다시 보니 레고나 브릭과 관련한 직업의 인물들도 보이긴 한다. 아이들이야 레고에만 집중하겠지만, 나는 이들의 직업을 보면서 뭔가 공통점을 찾아 보았다. 먹고 살기 위한 직업과 다른 뭔가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활동을 모두들 원한다는 것이다. 이들의 작품을 천천히 살펴 보면서 얼마나 공을 들인 것인지 생각해 본다. 왜 이들 중에 동양인도 한국인도 없는지 궁금했지만, 이내 답을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은 나중에 여기 빌더들처럼 여유롭게 자신들의 창작 시간을 갖게 되길 소망해 본다. 물론 우리 아빠들이라고 결코 늦은 것은 아니다. 다만 오타쿠로 오인 받는 것이 염려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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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에 조카를 보면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떠오른다. 레고를 좋아하지만 이런 책이 있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 물론 다양한 모양의 레고들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 메간이 마크에게 아이디어 연구실을 소개시켜주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레고를 통해 읽는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던 모양이다. '레고 어드벤처 북 리턴즈 '를 읽으며 엄마인 나도 갑작스레 딸 아이들이 좋아하는 멋진 성과 정원을 꾸며주고 싶어 레고를 모아보고 싶은 생각이 !!! 들더라구여. 이번 '레고 어드벤처 북 리턴즈 '에는 100여개의 레고 모형을 수록하고 있어서 수준높은 조립법이 궁금한 레고마니아들에게 상당히 인기있을 책임은 분명한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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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가 레고 조립이예요. 생일이나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으레 레고 고르는게 당연시 되는 정도지요. 레고 조립책을 보고 처음엔 책 설명 대로 만들어 놀다가 나중엔 다양한 여러종류의 레고들을 모아서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해요. 레고 영화를 보면 레고로 모든 것을 만들고 표현하는데, 아들은 몇번이나 봐도 질리지 않는지 정말 좋아합니다. 아들의 레고 사랑에 '레고 어드벤처 북 - 우주 악당의 부활' 책을 보고는 눈을 떼지 못하네요.
메간은 마크에게 아이디어 연구실을 소개시켜 줍니다. 이구아나 조각상, 불테리어 조각상, 오닐, 외바퀴 손수레, 우편함, 풍차, 생각하는 탑등이 있어요. 메간은 불을 내뿜는 용, 바다 크레곤, 홈볼트 트레곤을 만들어냈는데, 기차와 드레곤을 합쳐낸 모습인데 상당히 멋지네요. 우주파괴자가 연구실을 파괴시키자 마크는 공격용 바이퍼를 만듭니다.
11명의 레고 빌더들은 각자 개성있는 모양을 만들어 냅니다. 여객선, 해적섬, 마을등등 레고로는 모든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걸 보여주네요. 온다리온 시티는 정교함에 입이 딱 벌어집니다. 메간이 이동하며 다른 레고친구들을 만나며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주지요. 레고로 만든 만화 같기도 합니다. 레고는 손으로 만들어내는것이라 아이들에게도 참 좋을것 같고요.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면 창의력이나 상상력을 높여주는 좋은 놀이인 것 같습니다. 더 수준높은 레고조립을 원한다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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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어드벤처 북... 이런 책일 줄 몰랐기에 조금 당황했지만! 좋은 책이었다 ㅎ 레고 어드벤처는 스토리 형식으로 멋진 레고 조립을 보여주고 조립법을 하나씩 알려준다. 스토리는 왠 악당이 나타나는데 그 놈이 건들기만 하면 레고들이 다 부서져버린다... 이 악당을 소환하는데 일조한 주인공은 비행선을 타고 악당을 잡기위해 쫓아다닌다. 쫓아다니면서 악당이 부순 레고의 조립을 도와주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레고 조립법과 완성작에 대한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다. 내가... 내가... 20년만 어렸어도 정말 좋은 책이었을텐데 ㅜㅜ 지금은 동생도 레고를 갖고 놀지 않는 나이가 되서 정말 안타까웠다. 레고와 멀어진지 꽤 되었는데도 커다란 배나 성 같은 경우 나의 호기심과 도전욕을 자극했다. 특별히 리뷰에 사진을 넣어야겠다는 생각까지 만들었다.
특별한 감정을 갖게 만든 성과 칼립소. 하지만 갖고 있던 레고로 만들기는 어려웠을 거 같다. 잘은 모르지만... 이런 세트로 된 레고를 따로 파는 게 아닐까? 하지만 뭔가 더 있을거 같다 ㅎ
어릴때 자동차도 많이 갖고 놀았고, 차도 많이 만들었기에 레고로 만든 자동차도 특별하게 다가왔다. 사진에 보이는 차는 아니어도, 트럭 같은 차나 뭐 기타 다양한 차를 많이 만들었다.
바이퍼라고 써져 있는 이것들도 꽤 마음에 들었다. 남자는 역시 차, 비행기, 로봇 뭐 이런 것들에 끌리나 보다. ㅋㅋㅋ 레고가 없어서 직접 만들어 찍어 올리지 못하는게 참 아쉽다... 운동 관련 서적들은 읽고 따라하고 있는데... 암튼... 주인공은 든든한 조력자를 만나서 함께 악당을 체포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그런데 체포되어 잡혀가는 악당은 웃으면서 계획대로 되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두둥... 레고 어드벤처는 여기서 끝이 아닌 것이다... 사실 이런 레고 조립의 세계는 끝이 없는 영역일테니... 다음에는 어떤 새로운 모형들을 가지고 올지 기대가 된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 레고들을 만든 제작자들의 SNS?가 있었다. 궁금하면 들어가서 이 사람들의 작품을 보고 더 배울 수 있는 것이다. 키덜트 열풍이 불고 있으니 어른을 포함하여,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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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어드벤처 북 우주 악당의 부활 책에는 레고 성과 인물 등에 대한 모험과 이야기들이 듬뿍 담겨 있다. 마치 살아있는 인물들처럼 레고 인형들에게도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물론 그것들이 상상 속에 존재한다고 해도 말이다. 단순해 보이던 인형들에게도 이름과 국적이 있고, 찾아오는 손님들까지 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는 자연풍경과 집들, 우주요새 등이 근사하게 등장한다.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작은 부품들로 하나씩 조립하면 근사한 풍차나 온실이 뚝딱 만들어진다. 음~! 뚝딱인지는 모르겠다. 사실 만들면서 부품을 찾는 데에 적지 않은 심력이 소모된다. 비슷비슷한 부품들이 너무나도 많다. 낑낑 대면서 찾아 만들면 정말 훌륭한 조형물이 완성된다. 눈앞에 완성품을 보면서 뿌듯함을 가지고는 한다. 힘들게 완성했기 때문에 더욱 그런 마음이 생기는 건지도 모르겠다. 상상 속의 드래곤이나 우주요새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말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부품들이 수백 개에 달하는 경우, 하루에 만들기 어렵기까지 한다. 꽤 많은 레고 부품들과 다양한 색깔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그것들은 완성품의 부품인 동시에 창작을 위한 상상력의 한 갈래이기도 하다. 책을 보게 된 계기는 아이들과 함께 하기 위함이다. 그동안 사 모은 레고들로 인해 수많은 레고 부품들이 넘쳐난다. 만들고 난 뒤 서로 섞인 부품들로 인해 방 한쪽 구석에 처박혀 있다. 간혹 마음에 떠오르는 대로 대충 만들기도 하지만 볼품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책을 보고 따라하면 어느 정도 빌드에 익숙해질까? 사실 아무런 연관도 없어 보이지만 많이 만들다 보면 익숙한 빌드가 있다. 그리고 그 빌드에 약간의 변화만 주면 근사한 완성품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레고 조립의 팁도 간간히 보인다. 하나의 모형을 통째로 만들지 말고, 각각의 파트를 조립한 다음 연결하라고 한다. 생각해 보니 어렵고 복잡한 물건들은 각각의 파트를 조립했던 것 같다. 아이들이 나이 먹으면서 레고 사주는 걸 줄였는데, 아주 간간히 괜찮은 물건이 나오면 구매욕구가 생기기도 한다. 광고에 등장하는 레고 완성품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품이기도 하다.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고 있는 우주선들은 참으로 멋지다. 보는 각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물건처럼 느껴진다. 바이퍼에 대한 뜻도 새롭게 알게 됐다. 음~! 레고 바이퍼에는 반드시 갖춰야 하는 조건도 있다. 기본 조건에서 벗어나면 바이퍼가 아닌 것이다. 흐흐흐! 다 같은 우주선이 아니었다.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물건처럼 참으로 멋있다. 다양한 챕터가 등장하는 데 그 가운데 위풍당당 바이퍼가 가장 마음에 든다. 우주선~! 이걸 타고 날아오르면 정말로 환상적일 것이다. 우주를 광속으로 날아가는 바이퍼의 앞에는 걸릴 것이 없어 보인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줬더니 아주 좋아한다. 책을 보면서 부품을 찾아 최대한 비슷하게 바이퍼나 다목적 스테이션, 해적 기지 등을 만들어 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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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는 전세계 사람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자유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가장 많 은 장점을 가진 장난감이다. 때문에 세상에는 이 블록을 가지고 '어떠한 창의성을 발휘하여 야 하는가?' 하는 다양한 테마의 서적과 사이트가 운영중인데, 본인 역시 개인적으로 수집한 서 적의 내용을 접하면서 "레고에는 설명서가 필요없다" 라는 자유스런 주장부터, 전문가용 작 품을 참고하고, 또 만드는 법을 제공하는 친절한? 서적까지 그 다양한 내용을 접하며, 레고의 세계를 동경하게 되었고, 또 "머지않아 나만의 작품을 조립하고 싶다"라는 꿈을 이루려 노력하 게 되기도 했다.
그렇기에 앞서 적었듯이 나의 서재에는 다양한 레고 관련 서적들이 존재한다. 특정 영화.만화 를 소재로 한 레고 조립설명서부터, 전체적인 디오라마를 주제로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큰 스 케일의 레고조립법에 대한 내용까지... 그야말로 충분한 부품만 있으면, 나는 언제든지 책 속 에 그려져있는 다양한 테마들을 조립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 그러 나 다르게 말해서, 그것들은 일종의 '조립 설명서' 의 성격이 강하다. 오로지 레고 조립을 도 와줄 설명서! 때문에 많은 레고 서적들은 이른바 '읽는 재미'는 거의 없는것이 사실이였다.
그러나 이번 '리턴즈' 는 그 부족한 재미를 보충하는 '줄거리' 가 추가되어, 마치 카툰북을 읽 는 재미가 느껴지는 책이 되었다. 차원이동장치의 고장으로 인해서 풀려난 '파괴자'를 체포하 게 위해서, 주인공은 다양한 세계를 돌아다니며, 파괴자가 부셔놓은 다양한 레고를 협력자들 과 함께 다시 조립한다.
이에 쳅터 하나하나 등장하는 빌더들은 실제 북미,유렵에서 큰 명성을 얻는 전설적인 '빌더' 들 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들은 교사, 디자이너, 학생, 자전거수리공 같은 다양한 직업과 재능에 걸맞게 자신의 취향과 능력에 걸맞는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을 독자들에게 보여주며, 어디까지 나 '전문가 급'의 작품을 만들고 표현하는 조립법과 노하우를 전수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그렇기에 독자들은 이 책에 등장하는 '자동차' '배' '중세도시' '해적섬' 같은 다양한 테마의 작 품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레고 세계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우주 시대에 어울리는 SF의 세계를 표현할까? 과거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중세 도시를 표현할까? 아니면 굴리는 재미가 쏠쏠한 명품 자동차들을 제현할까? 이 모든것은 어디까지나 '빌더'인 개 개인의 몫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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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에서 어드벤쳐 북이 나오는걸 여러번 흘리듯 본 적이 있는데 책의 설명 목차만 슬쩍 보고서는 레고가 다 갖춰지지 않았는데 이런 책이 있으면 뭐하지 ? 란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실제로 보고나니 흥미진진하며 이런게 레고로도 나오구나 하며 어려서 하던 단촐한 시리즈들이 떠올랐다 ㅎ 아이와 함께 먼저 책을 보았는데 집에 있는 레고인형의 얼굴을 할 여자캐릭터가 나와서 아주 신기해 했다. 책 형식은 조립을 하는 순서소개부분, 완성작부분 카툰형식의 이야기 부분으로 되어 있었다. 레고 프랜즈 시리즈는 캐릭터가 나에게 낯익지는 않지만 여자애들이 열광할만한 팬시적인 요소들이 넘쳐나는것 같다. 그리고 이런 저런 시리즈들을 살펴보면서 조금 더 나에게 맞는, 신기한 아이템을 모으고 싶다는 열망이 ... 생기면서 레고의 방을 갖는 상상을 마구 하였다. ㅎㅎ 레고의 디자이너가 펼친책이지만 각 테마별로 레고조립(내 레고세계의 야만적 눈에는 조립이라는 글자로 읽힘... 조립 맞나..)을 한 사람이 각각 따로 있고. 그 사람의 사진도 실려주는걸 보니 참 신기하고 이 세계의 문화가 궁금해졌다. 오타쿠처럼 레고계의 룰같은 건가... 레고 조립도 하나의 예술로 보는건가? 아니면 이게 시리즈가 없는데 자유로 이 사람들이 상상해서 만든건가? 내가 책을 너무 그림과 카툰위주로 본건지... 아니면 책의 첫권을 안봐서 모르는건지 다시 꼼꼼히 살펴봐야겠다. 특히 내 관심이 간 것은 여자애들이 좋아할 만한 집 꾸미기였는데 세상에 이렇게 꽃과 풀까지 잔뜩 꾸밀 수 있다니 집에서 하루종일 레고만해도 전혀 지루하지 않을것만 같은... 레고방이 어떤 곳인지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봐야겠다. 신랑에게 요즘 레고 사람모으는 취미가 생겼는데 레고는 남자들에게 은근 로망의 장난감인가 보다. 책을 보니 더 다양한 캐릭터를 모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과연 남편에게 보여주는게 옳은가 감추는게 옳은가... ㅎㅎ 남자의 욕망은 실현될 것인가? 레고가 좀 비싼게 아니니 정말 책의 존재를 공개하는건 신중하게 생각해 봐야 할까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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