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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소연아 꼭 기억하렴..엄마아빠는 언제나 함께 한단다..
"소연아 꼭 기억하렴..엄마아빠는 언제나 함께 한단다.." 내용보기
소연아빠가 소연이에게 선물한 2번째 그림책이랍니다. (27개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우리 소연이에게 밤마다 이 책을 읽어주다보면..엄마인 내가 더 마음이 따뜻해진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우리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게 된답니다. 소연아..너가 어디에 가든지 엄마아빠가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그리고 좋으신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한다는 것
"소연아 꼭 기억하렴..엄마아빠는 언제나 함께 한단다.." 내용보기
소연아빠가 소연이에게 선물한 2번째 그림책이랍니다. (27개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우리 소연이에게 밤마다 이 책을 읽어주다보면..엄마인 내가 더 마음이 따뜻해진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우리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게 된답니다. 소연아..너가 어디에 가든지 엄마아빠가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그리고 좋으신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렴..다른 것은 모두 변해도 변하지 않는 사랑이란다.. 밤에 이 그림책을 천천히 소연이에게 읽어주다보면 우리 아가 소연이가 더욱 소중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고 소연이도 기분이 좋은지 웃으면서 잠이 든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04.05.15.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곱씹으면 곱씹을 수록
"곱씹으면 곱씹을 수록" 내용보기
곱씹으면 곱씹을 수록... 가슴이 더 뭉클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그 딸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말해주는 아빠의 자상함이 가슴 구석구석에 밀려듭니다. '넌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존재야.' '우린 널 영원히 사랑한단다.'라는 말들이 주는 평안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처음엔, 책의 두께를 보고 너무 놀랬었습니다. 너무 얇아서...^^ 그러다 책을 읽고 또 읽으며
"곱씹으면 곱씹을 수록" 내용보기
곱씹으면 곱씹을 수록... 가슴이 더 뭉클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그 딸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말해주는 아빠의 자상함이 가슴 구석구석에 밀려듭니다. '넌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존재야.' '우린 널 영원히 사랑한단다.'라는 말들이 주는 평안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처음엔, 책의 두께를 보고 너무 놀랬었습니다. 너무 얇아서...^^ 그러다 책을 읽고 또 읽으며 그 내용의 깊음에 대해 다시금 놀라고 있습니다. 나중에 우리 아이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 꼭 안고서 같이 읽고 싶은 책입니다. 얇은 동화책이지만, 각박한 세상에서 무한 경쟁을 하며 살아가는 ^^ 성인들에게도 큰 위안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주위를 돌아보았을 때 아무도 없는 듯한 허전함.. 내가 왜 이렇게 사는 건지 밀려드는 끊임없는 회의들... 그런 것들을 따스하고 포근하게 안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w***y 2003.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는 특별하다"
""너는 특별하다"" 내용보기
"너는 특별하다"웸믹이라고 불리는 '작은 나무 사람들'은 서로에게 금빛 별표나 잿빛 점표를 붙이며 하루를 보냅니다. 재주가 뛰어나거나 잘 생긴 웸믹들은 항상 별표를 받았고, 보잘 것 없는 웸믹들은 잿빛 점표를 받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너는 너이기 때문에 특별하단다. 특별함에는 어떤 자격도 필요없으며, 너라는 이유만으로 충분하단다." - 맥스 루
""너는 특별하다"" 내용보기
"너는 특별하다"


웸믹이라고 불리는 '작은 나무 사람들'은
서로에게 금빛 별표나 잿빛 점표를 붙이며 하루를 보냅니다.
재주가 뛰어나거나 잘 생긴 웸믹들은 항상 별표를 받았고,
보잘 것 없는 웸믹들은 잿빛 점표를 받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너는 너이기 때문에 특별하단다.
특별함에는 어떤 자격도 필요없으며,
너라는 이유만으로 충분하단다."


- 맥스 루카도의《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중에서-


* 방학을 하고 온 딸이 성적표를 내밀며
"엄마 성적이 좋지 않아요. 나는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런 딸에게 "너는 특별하단다." 고 말하며
힘껏 안아줍니다. "사랑하는 딸아~ 너는 특별하단다."
그리고 덧붙입니다. "너는 너이기 때문에 특별하단다.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내 소중한 딸이란다."
i******1 201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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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때문에 마음 상하셨나요?
"아이 때문에 마음 상하셨나요?"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을 때 목이 메이고 눈물이 났어요. 내 안에 숨겨져 있던 아이를 향한 사랑과 표현을 만났거든요. '그동안 마음으로만 품었지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는데...' 하는 자책감과 '앞으로는 많이 사랑해 줘야지' 하는 소망의 마음이 함께 일어났거든요. 그 때 초등 4학년인 아들이 묻더군요. "엄마, 책 속에 뭐가 있길래 울어?" "응, 너 아주 애기였을 때
"아이 때문에 마음 상하셨나요?"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을 때 목이 메이고 눈물이 났어요. 내 안에 숨겨져 있던 아이를 향한 사랑과 표현을 만났거든요. '그동안 마음으로만 품었지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는데...' 하는 자책감과 '앞으로는 많이 사랑해 줘야지' 하는 소망의 마음이 함께 일어났거든요. 그 때 초등 4학년인 아들이 묻더군요. "엄마, 책 속에 뭐가 있길래 울어?" "응, 너 아주 애기였을 때 네 모습이 생각났구, 또 엄마의 마음과 너무 같아서." 그 뒤로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특히 마음 상하는 일이 있을 때 이 책을 읽어주면 아이와 나와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을 느낍니다. 아이가 크더라도 읽으라고만 하지 마시고 꼭 읽어주세요.
c*****h 2003.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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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오랫만에 맘에 쏙~드는 책!
"너무나 오랫만에 맘에 쏙~드는 책!" 내용보기
아주 특별한, 너 라는 말이 정말 꼭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 우리 집에 아이가 생겼을때 얼마나 감사했고, 얼마나 특별했던지.. 그런데 이런 표현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죠. 하지만.. 정말 우리 집안에 아주 특별한 일이었고..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사건이었죠. 그런 아이이기에 많은 책을 읽어 주고 있어요. 하지만.. 어떤 책들은 너무나 허무맹랑하든지.. 겁을 주는 책도 있고,
"너무나 오랫만에 맘에 쏙~드는 책!" 내용보기
아주 특별한, 너 라는 말이 정말 꼭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 우리 집에 아이가 생겼을때 얼마나 감사했고, 얼마나 특별했던지.. 그런데 이런 표현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죠. 하지만.. 정말 우리 집안에 아주 특별한 일이었고..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사건이었죠. 그런 아이이기에 많은 책을 읽어 주고 있어요. 하지만.. 어떤 책들은 너무나 허무맹랑하든지.. 겁을 주는 책도 있고, 어떤 책은 말도 안되는 내용이기도 했죠. 근데 우연히 이 책을 구입했는데.. 내용이 너무 마음에 닿네요. 읽어 주면서 내가 먼저 감동을 받고, 우리 아이에게 이 말을 마음에 담아 해주고 싶은 생각이 마구 마구 드네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책 한권이에요.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아가야 사랑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아가야 사랑한다.." 내용보기
아빠가 여섯살 짜리 딸을 위해 이 책을 주문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책이 다른 책보다 커서 글짜가 많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책을 한 장 한장 읽어가더니 딸은 그만 이 책에 푹 빠져서 읽은 곳을 또 읽고 그림을 음미하며 좋아했습니다. 저자의 목소리를 통해 아빠와 엄마가 자기를 그렇게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다는 듯 아이가 책을 보며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딱 한 페이지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아가야 사랑한다.." 내용보기
아빠가 여섯살 짜리 딸을 위해 이 책을 주문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책이 다른 책보다 커서 글짜가 많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책을 한 장 한장 읽어가더니 딸은 그만 이 책에 푹 빠져서 읽은 곳을 또 읽고 그림을 음미하며 좋아했습니다. 저자의 목소리를 통해 아빠와 엄마가 자기를 그렇게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다는 듯 아이가 책을 보며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딱 한 페이지가 있는데 그부분이 책에서 나오면 지금도 아이는 읽지 말라고 하며 그냥 지나가라고 합니다. ''언뜻 흔들리는 그림자가 무서운 괴물로 보일 때도 우릴 부르렴''하는 대목입니다. 지금보니 아이들 눈에는 그림이 약간 무섭게 그려진 듯도 합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마음과 아름다운 말씨로 이야기 하기 때문에 언제나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다 보면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정리하는 아이 이마를 부드럽게 쓸어주면서 읽어주면 아이는 어느새 소로록 꿈나라로 가곤 했답니다.
o*****h 200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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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내용보기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아버지와 딸이 다정하게 앉아서 밤 하늘을 바라보는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책을 보면서 나 자신이 감동을 받았다. 21개월인 내 딸에게는 아직 그 내용이 어려운지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나는 저녁에 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었는데, 그 내용을 다 읽지 않고 한 두줄씩만 읽어 주었다. 이제는 24개월인 딸아이도 이 책을 아주 좋아한다.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내용보기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아버지와 딸이 다정하게 앉아서 밤 하늘을 바라보는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책을 보면서 나 자신이 감동을 받았다. 21개월인 내 딸에게는 아직 그 내용이 어려운지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나는 저녁에 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었는데, 그 내용을 다 읽지 않고 한 두줄씩만 읽어 주었다. 이제는 24개월인 딸아이도 이 책을 아주 좋아한다.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할지라도 저와 똑같은 아이가 엄마 아빠 품에 안겨서 우유를 먹고 책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좋은 가보다. 특별히 신앙인이 아니어도 좋지만 특히 신앙을 가진 나에게 아주 특별하게 창조되고 하나님의 귀한 예정 속에서 우리 가정에 선물로 주어진 아이의 존재를 다시 생각하게 되어서 좋았다. 하나님을 믿는 가정의 자녀들에게는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언젠가는 깨닫게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y*******3 200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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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성이 살아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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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들이 잠자기전 이책을 꺼내 들고 읽어 주었습니다 읽으면서 제 자신도 책의 내용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았고 정말 큰아이와 작은 아이를 갖게 되었을때 느꼈던 생명의 소중함과 놀라움에 감사하면서 뱃속의 아기를 기다렸답니다 태어나던 순간 들려오던 아기의 울음소리가 어찌나 반갑고 눈물나던지 세상에서 둘도 없는 귀한 보물이 저에게 안겨진듯한 느낌이었지요 사실
"아이의 감성이 살아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사랑하는 아이들이 잠자기전 이책을 꺼내 들고 읽어 주었습니다 읽으면서 제 자신도 책의 내용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았고 정말 큰아이와 작은 아이를 갖게 되었을때 느꼈던 생명의 소중함과 놀라움에 감사하면서 뱃속의 아기를 기다렸답니다 태어나던 순간 들려오던 아기의 울음소리가 어찌나 반갑고 눈물나던지 세상에서 둘도 없는 귀한 보물이 저에게 안겨진듯한 느낌이었지요 사실 이책을 읽어 주면서 그간 제가 처음에 가졌던 그런 소중한 느낌을 잊고서 아이들에게 소홀하게 대하지 않았나 하고 되돌아 보게 되었답니다 다 읽어 주고 나서 큰아이를 보는 순간 제 가슴은 찡해졌습니다 아이의 두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지요 "왜 울고 있니?"하고 물었더니 "들으면서 아빠 엄마가 정말로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제가 아빠 엄마에게 어떤 존재인지 알게되어 너무 기뻤고요" 아이의 대답에 저는 아무말없이 아이볼에 뽀뽀를 해 주었답니다.

[인상깊은구절]
이 세상을 다 둘러보아도, 어떤 도시 어떤 집에도 너와 같은 사람은 없단다. 너와 같은 눈을 가진 사람도 너와 같은 입을 가진 사람도 너와 같은 웃음을 웃는 사람도 없단다. 너는 정말 너무나 특별한 아이란다.
j*****4 2002.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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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꼭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
"내 아이에게 꼭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 내용보기
직접 말로 꺼내기는 어색하고 분위기도 안되고... 그래서 늘 마음에만 담고 있는 이야기.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며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다. 모든 부모의 마음을 담고 있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처음 읽었을 때 아이들이 뿌듯해하던 것이 기억난다. 책을 읽어 줄 때면 함께 책을 보던 아이들도 이 책만큼은 누워서 그 내용을 음미한다. 책 읽는 것을 듣고 있다기 보다는 엄마가 하는 말
"내 아이에게 꼭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 내용보기
직접 말로 꺼내기는 어색하고 분위기도 안되고... 그래서 늘 마음에만 담고 있는 이야기.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며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다. 모든 부모의 마음을 담고 있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처음 읽었을 때 아이들이 뿌듯해하던 것이 기억난다. 책을 읽어 줄 때면 함께 책을 보던 아이들도 이 책만큼은 누워서 그 내용을 음미한다. 책 읽는 것을 듣고 있다기 보다는 엄마가 하는 말을 듣고 있는 듯이. 그리고는 꼭 확인한다. "엄마도 그래?" "그럼 엄마도 그렇지 아빠도 그렇고." 그뿐인가 아이 때문에 속상하고 화가 나도 이 책을 읽으면 '우리 아이가 이렇게 소중한 아이이지.'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아이가 태어났을 때 느꼈던 전율을 기억나게 해주는 책이다. 언제 읽어도 이 책만큼은 늘 감동을 받는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은 널 아주 특별하게 만드셨단다. 네 눈이 반짝이게 하셨고, 네 입은 빙그레 웃음지을 수도 킥킥거릴 수도, 또 깔깔대며 웃을 수도 있게 하셨지. 하나님은 너를 이 세상 누구와도 다르게 만드신 거야.... 우리가 언제나 너를 사랑한다는 것, 우리가 언제나 너를 안아 줄 것이며, 언제나 네 편이 되어 주리라는 것.... 그것을 잊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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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어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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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카도의 펀치넬로 이야기가 좋기는 했지만 큰아이에게 읽어주기는 글도 많고 이해도 필요해서, 이 책이 정말 5살 우리 아이에게 딱인 것 같다.매일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크리스쳔 부모로서 아이에게 성경적인 창조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다.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이야기라는데, 아빠가 읽어주면 아빠에게도 좋을 듯하다.​아주 오래전에 하나님이 어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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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카도의 펀치넬로 이야기가 좋기는 했지만 큰아이에게 읽어주기는 글도 많고 이해도 필요해서, 이 책이 정말 5살 우리 아이에게 딱인 것 같다.
매일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크리스쳔 부모로서 아이에게 성경적인 창조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다.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이야기라는데, 아빠가 읽어주면 아빠에게도 좋을 듯하다.
아주 오래전에 하나님이 어떤 결정을 하셨어.
정말로 중요한 결정이었지.
우린 하나님이 그런 결정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바로 너를 만드시기로 하셨거든.


하늘의 별을 만드신 그 손으로
산과 골짜기를 만드신 그 손으로
나무와 해와 달을 만드신 그 손으로
하나님은 너를 만드셨다.
너는 정말로 귀한 존재란다. 하나님이 만드셨으니까.
 




하나님은 너에게 꼭 맞는 집을 찾아서 보내기로 하셨어.
네가 추울 때 따스하게 감싸줄 수 있고,
네가 두려움에 떨 때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고,
네가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집.
그런 집을 찾기 위해 오랫동안 수많은 집을 살펴보시고 나서
너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다.
우린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단다.

 
이 세상을 둘러보아도, 어떤 도시 어떤 집에도
너와 같은 사람은 없단다.
너와 같은 눈을 가진 사람도
너와 같은 입을 가진 사람도
또 너와 같은 웃음을 웃는 사람도 없단다.
너는 정말 너무나 특별한 아이란다.


갈수록 외모지상주의에 노출될 아이에게 이런 말을 계속 들려주는 것은 너무나 중요할 것 같다.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나라는 정말 놀라운 곳이야.
슬픈 일도 없고
병든 사람도 없고
나쁜 사람도 없단다.
그곳에선 "무서워요" 라는 말도
"배고파요" 라는 말도
"안녕히" 라는 말도 할 필요가 없지.


하나님나라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글이 있어 너무 좋다.
전에 아이에게 천국에 대해서
'엄마에게 혼나지도 않고, 아빠도 출장가지 않고, 이도 안 닦고, 매일 즐겁게 뛰어노는 곳'이라 하자 엄청 가고 싶어 했었는데
오늘도 역시 너무 가고 싶단다.
예쁘다.
엄마도 가고 싶거든.
그러나 그런 하나님나라를 지금 여기서부터 살 수 있다는 건 얼마나 감사한지.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해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지고 감사한지 모르겠다.
 



이 모든 것을 기억하렴.
혹시라도
너의 믿음이 흔들릴 때가 있을까봐 하는 말이지만,

우린 너를 영원히 사랑한단다.




우리 스스로는 사랑할 힘이 없지만 사랑할 힘을 주시는 분 덕분에 너무 감사하다.
정말 매일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그런데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새삼 쑥쓰러워하는 걸 보면
그동안 내가 애정 표현을 잘 못했나보다.
유치원 입학을 앞둔 오늘,
순간을 소중하게 보내야겠다.

s******2 2015.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