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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너거는 나중에 크면 진~짜 편한 세상에서 살꺼다. 화장실에서 *도 화장지로 닦을 필요가 없어. 기계가 있어가지고, 거기 앉으면 물이 나와서 다 씻어주고, 그 다음에 바람이 나와서 다 말려주고, 얼마나 좋노? 요즘 프랑스에서 계발이 됐다고 하든데.." 라고 말씀하시던 영어선생님의 말씀이 아직도 기억난다. 그 때 친구들이랑 "우와~"를 연발하던 귀여운 여고생이었군..하면 자아도취에 빠져보기도 하며...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것이 '비데'라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10여년도 훨씬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지 않은가? 물론 나야... 청소가 귀찮아서 있던 비데도 다 버리는 사람이지만.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떤 삶을 살게될지를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다. 물론 두 아이의 부모가 된 이후로는 노년의 삶이 그리 핑크빛으로만 보이진 않지만,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더라도 얼마나 즐겁고 흥미로운 놀이였던지 기억난다. 명주 ▶ [ 미래는 나의 힘 - 나는 나를 사랑해요] 는 미래에 대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아 아이들이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생각할꺼리를 던져주는 책이다. 미래의 삶과 직업을 어떨까? 멋지고 밝은 미래의 삶을 위해 나는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미래학이란 무엇일까? 미래를 창조한 위인들의 이야기 등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의 삶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엄마, 아빠가 돌아가니까 (나이들어 죽게되니까) 나는 어른이 되는게 너무 무서워요."라며 어른이 되기 싫다는 딸아이에게 건넨 책이다. 또또키... 미래를 두려워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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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로에 대한 생각이 많은 울 아들... <미래는 나의 힘> 이 책에는 미래에 대한 생각, 상상력과 꿈, 예상되는 미래의 세계와 직업, 변화되는 미래사회와 미래를 창조한 사람들 이야기를 담아 내고 있다. 그리고 '엄마 아빠, 보세요' 라는 코너로 인해 아이들의 미래와 꿈에 대한 생각을 이끌어 내는 방법등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디어와 의지 그리고 자신감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만들수 있고,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간다면 꿈을 이뤄갈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앞으로 20년, 30년 뒤의 미래 직업을 살펴보면서 애완동물 시터, 바리스타, 신발을 알맞게 찾아주는 슈피터, 탐정 역활하는 민간 조사관등에 아이가 상당히 흥미로운 직업들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미래는 나의 힘>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미래로의 여행을 하면서 상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미래를 준비 할 수 있으리라 본다. 다음은 딸아이가 <미래는 나의 힘>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 <미래는 나의 힘>이란 제목의 이 책은 미래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는 책이다. 나는 나의 미래가 되게 궁금했었다. 내가 나중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되는지, 어떤 좋은일과 나쁜일이 생기는지, 얼마나 잘 사는지 다 알고 싶기 때문이다. 만약 미래에 내가 다치게 되는 것을 알게 된다면, 미리 예방해서 다치지 않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미래는 계속 바뀔 수가 있기 때문이다. 레이철 카슨은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주려고 많이 노력하였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예전엔 좀 못살았었는데, 여러 사람들이 현재의 우리들을 위해서 노력을 해 주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우리도 열심히 노력을 해서 좋은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 2015. 05. 29 오수빈 (중2) - --------------------------------------------------------------------------------------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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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나의 힘 박성원 글 │ 최은영 그림 미래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동화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낸 도서에요
미래를 미리 알 수 있나요 누구나 한번 쯤 생각해보는거죠? 특히 어렸을때 많이 궁금해하고 생각해보았던 문제같아요 미래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예측을 할 수는 있지요 예측으로 미리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으니 우리 생활에 있어서 도움을 주구요. 하지만 미래를 알 수 있다면 좋지 않은것들도 분명히 있을거에요 그 미래가 좋은 결과가 아니라면 말이에요 하지만 그 좋지 않은 미래도 미리 알면 대처할 수 있을것 같기도하고.. 어렵네요 ㅎㅎ 물론 미래가 궁금하고 알고 싶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루하루 미래를 만들어가며 모른체 사는게 삶의 재미이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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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미래를 떠나보기도 한답니다~! 30년후인 2045년 미래에서는 무인택시를 만나고 500층 빌딩도 만나네요 500층 건물안에는 공원과 숲도 있어서 건물밖으로 나오지 않아도 될정도지요 그런데 참 이상해요, 미래를 들여다볼수록 신기하고 좋지만 좋은것이 행복과 비례하지는 않으니까요.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 속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이 빠진듯한 느낌이 드네요 ^^; 발전은 하되 삭막하지 않은 세상이 되었으면 해요 ^^ 자신감과 믿음이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요! 미리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을지에 생각을 한다면 도움이 될거에요 꿈을 키운다고 하죠 꿈을 키워나가면 아마 내가 원하는 미래에 조금 더 빨리 한발자국 앞서 나갈 수 있을거에요 미래, 아직은 예측 할 수 없어요. 단정짓기 어렵구요 나의 미래는 나의 오늘이 만들어가는거에요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고 스스로를 믿는다면 아마 멋진 미래가 기다릴거에요 :) 미래는 나의 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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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타임머신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할 때가 있었죠. 이유는 당연히 나의 미래를 알고 싶어서였겠죠. 나는 커서 무엇이 되어 있을까? 어떤 사람을 만나 가정을 이루었을까? 한번쯤 이런 생각 안해 본 사람은 없을 거예요. 이렇듯 사람은 언제나 미래를 궁금해 하는 것 같아요.
명주출판사의 <미래는 나의 힘>은 상상력을 발휘해 미래를 들여다 보고 현재의 우리가 미래 사회를 어떻게 대비해야 되는지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차례를 보면 미래를 미리 알 수 있나요? 상력이 꿈을 키워 줘요! 직접 미래로 가 봐요! 미래에는 어떤 일을 할까요? 자신감과 믿음이 미래를 만들어요! 미래를 창조한 사람들 이야기 로 구성되어 있어요. 차례만 봐도 대충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대충 짐작이 갈 거예요.
책을 보다가 울 아들이 한 마디하네요. "엄마, 동물들도 상상을 한대요. 꿈을 꾸는 거 아닌가? 꿈이 상상이랑 같은 거예요?" 그러게요. 저도 이번에 동물들도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그런데 동물들은 직접 본 것만 상상할 수 있대요. 그것이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인거죠.
그리고 책을 읽다보면 인간의 상상력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알 수 있어요.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 컴퓨터, 인공위성, 로켓들도 모두 인간의 상상력에서 시작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주인공들은 2045년의 미래로 여행을 떠나요. 그 미래에는 사람없이 컴퓨터로 작동되는 무인택시가 있고, 또 그 택시는 클로렐라를 이용한 연료로 움직인대요. 그리고 인공자연을 가꾸어 생활한다고 해요. 참, 꿈같은 일이죠? 2045년이면 지금부터 30년 후인데 정말 그렇게 될까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 싶어요. 과학기술이 워낙 빠르게 발달하고 있어서 어쩌면 <미래는 나의 힘>에 나오는 이야기보다 더 획기적인고 어마어마한 일들이 생길지는 모르는 일인 것이죠.
그럼, 이렇게 엄청나게 변화하는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있을까요? 지금 인기있는 직업은 학교 선생님, 의사, 운동선수, 연예인, 요리사 등이 있어요. 하지만 미래에는 남북한 문화 중개인, 동물의 언어를 인간의 언어로 번역해 주는 기술, 개인용 소형 비행기를 개발해 주는 기술자 ......등의 직업들이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직업이라는 것은 바로 생활과 이어지는 것이므로 소홀히 생각할 일이 아니죠.
미래의 인기있는 직업을 미리 알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미래를 조금도 불안해 할 필요는 없을 거예요.
<미래는 나의 힘>은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해 줍니다. 그리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에 대한 생각도 하게 하여 줍니다. 자신감과 믿음을 가지고 상상력을 현실로 실현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간다면 우리가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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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감성을 엮는 명주 어린이 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 처음 접하는 출판사의 책인데..제목이 너무 탐났어요.. 우리가 초등학교때에도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미래에 대해 그림그리기 글짓기등 다양한 활동에 재미를 느꼈던 기억에 우리아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고픈 제목의 책이었습니다. 나역시 어릴적 꿈이 무엇이었나 생각해보면 늘 바뀌는 바람에 제대로된 꿈이 없었던거 같기도해요.. 그런 마음에 아이에게는 미래를 한번 그려보고 자신이 궁금하고 되고싶어지는 미래를 만들어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아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지금도 미래를 알수있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아이에게는 아직 생소합니다. 하지만 엉뚱한 상상과 과학기술이 미래를 만든다는거.. 아이에게 제대로 알려주게되었네요.. 미래에 생길수있을법한 일들을 생각해보고 직접미래로 찾아간 주인공들의 뒤를 따라가면서 아이는 흥미있어했답니다. 결국은 자신감과 믿음이 원하는 미래를 만들고 미래를 창조한 사람들을 통해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네요.. 아직은 크게 생각하지 않는 미래의 나..하지만 상상과 믿음을 통해서 자신을 사랑하는 힘을 가지죠..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직접 미래로 갔을때 보았던 무인택시와 클로렐라로 움직이는차는 아이가 아주 신기해하더군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것들이 미래에는 생길수있다는게 무척 신났던 모양이에요..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휴대폰도 이전에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기에 생기면서 얼마나 신기해했었는지 생각하면 아마 지금 아이가 상상하는 게 바로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네요.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미래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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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글짓기 시간에 빼놓지 않는 주제가 있었는데 바로 미래사회에 대한 상상의 글짓기였습니다. 나름 이것 저것 생각하면서 썼던 기억이 있고 다른 친구들의 작품들도 읽으면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거나 이건 가능하겠다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던 것들 중 많은 것들이 지금 우리 실생활에서 이용되고 있는 걸 보면 상상의 힘이 결국 실현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는 알 수 없기에 다들 미래가 어떨지 궁금해할텐데요. 그래서 그런지 오랜 예전부터 예언가들의 말에 귀기울이고 지금은 미래학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게 되나 봅니다. 제가 어렸을 적 방영했던 아톰이라는 만화 영화 때문에 일본에서는 로봇산업이 많이 발달했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도 멋진 미래를 꿈꾸고 그런 미래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보여준 책입니다. 이 책은 명주 어린이 시리즈 중 어린이 심리치유 이야기로 나는 나를 사랑해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시리즈 책 중 몇 권을 아이에게 보여줬었는데 이 책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책은 제가 먼저 보니 아이들이 잘 읽겠더라구요. 내용도 흥미롭고 이야기 전개도 재미있어서 호기심을 갖고 책을 읽어갈 것 같습니다. 아이는 책을 읽고 나더니 미래라는 형체가 없는 것에 대한 설명을 참 잘 해준 책이라고 합니다.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미래를 예측하면서 쓴 글들도 너무 재미있고 진짜 그렇게 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 내 미래를 위해 나는 어떻게 생활하고 준비하면 될지 생각해 보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원래 환경에 관심이 많았는데 책 뒤쪽에 나오는 내용을 읽고는 지구라는 공간을 아끼고 보존하면서 우리 후손들에게 꼭 깨끗한 상태로 물려주고 싶다고 하네요. 책 내용이 다양하지만 일관성있고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구성되어 있으니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게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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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나의 힘 박성원 글/ 최은영그림 도서출판 명주에서 나온 어린이 심리 치유 이야기! 자존감은 나의 힘을 시작으로 나온 시리즈중 7번째 미래는 나의 힘은 꿈꾸는 우리아이들에게 더 좋은세상을 만들어가기위한 노력과 희망 , 의무까지도 알려주는 읽을거리가 다양한 책이랍니다. 미래학 연구소란것이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연구하고 준비한다는게 아이에게 너무도 흥미로움을 안겨주는 것 같아요.
미래에 발명가/건축가가 되고싶다는 경짱에게
꼭 필요한 책이기도하고요 ^^
작가님은 ^^ 실제로 미래연구센터에 계신대요 그리고 이책을 읽는 아이들이
마음먹기 따라서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있다 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답니다.
참,신기한것 같아요.
엄마는 우리딸 만할때 [백투더퓨처]라는 영화를 통해서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곤했었던 것 같아요.
하늘을 나는 스케이트보드나 현관문을 지문인식으로 열기도하고
영화속 미래는 정말 신기함 그 자체였어요.
엄마가 초등학생일땐 10년뒤를 바라보는 미래 상상화에는 하늘을 날다니는 차가 늘 등장했었죠.
20년이 지난 지금 역시 하늘을 나는 차는 없기에...
10년이란 세월이 아주 길지많은 않구나란 생각도 살짝 드네요.
하지만... 상상했던만큼의 고차원적인 미래로의 발전은 없었지만
그런 꿈들이 모여서 멋있게 성장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단 생각이 드네요.
엄마아빠 보세요란 코너와
알고싶은 미래이야기로 현실적으로 알아야하는 점과 지켜야할 작은 실천들도 소개되어지고있어서 재미를 더 해주기도 하네요.
어떤미래가 다가와도 적응할수 있는 준비를 하며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면역주사를 놓아주는 ...
꿈꾸는 어린이가 되어보자는 작가님의 멋진생각!!
아이와 함께 생각 나누고 공유할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우리 어린이들의 큰꿈을 더 키워줄수 있게 ,모두가 꼬옥 한번은 읽어보았음하고 권하고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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