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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흔히 “꿈을 가져라", "목표를 향해 달려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하지만 정작 그 꿈이 누구의 것인지 묻는 사람은 드물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남들이 박수 쳐줄 만한 것을 원하는 건지 구분하기란 쉽지 않다. 영화 <소울>의 주인공 조는 평생 재즈 피아니스트의 꿈을 좇았다. 그에게 중학교 음악 교사로서의 일상은 무의미했고, 가족이나 다른 관계는 부차적이었다. 오직 무대 위에 서는 그 순간만이 진짜 인생의 시작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그토록 기다리던 기회 를 잡은 바로 그날, 그는 맨홀에 빠져 죽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죽음 직전까지 그는 "이제야 진짜 삶이 시작된다"고 믿었다. 그의 인생에서 지금까지의 모든 시간은 준비 과정일 뿐이었고, 진짜 삶은 항상 미래 어딘가에 있었다. 이것이 바로 꿈의 잔인함이다. 꿈은 우리에게 방향을 주지만, 동시에 현재를 무가치하게 만들기도 한다. 우리는 "꿈을 이루면 행복해질 거야"라고 생각하며 지금의 불행을 참아낸다. 승진하면, 결혼하면, 집을 사면, 아이가 대학에 가면... 끝없이 행복을 유예한다. 하지만 경마장의 말처럼 눈가리개를 쓴 채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길가에 핀 꽃도, 옆에서 함께 뛰는 사람도, 지금 이 순간의 햇살도 보지 못한다. 영화 속 이발사는 어린 시절 수의사를 꿈꿨지만 경제적 이유로 이발사가 됐다. 누군가 그를 동정하려 하자 그는 말한다. "난 지금도 좋아요." 그는 자신의 기술에 자부심을 느끼고, 손님들과의 대화를 즐기며, 매일 누군가를 더 나 은 모습으로 만들어주는 일에서 의미를 찾았다. 거창한 꿈은 없었지만, 그의 삶은 충만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떠오른다. 꿈을 이루지 못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실패한 인생을 산 것일까? 아니다. 그들은 단지 다른 곳에서 의미를 발견했을 뿐이다. 일상의 작은 성취, 관계 속의 따뜻함, 기술의 숙련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순간. 이런 것들이 삶을 지탱하는 진짜 기둥이다. 꿈은 필요하다. 하지만 꿈이 삶보다 커져서는 안된다. 꿈을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풍요롭 게 만들기 위한 도구로 꿈을 활용해야 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친구와 웃고, 음악을 듣고, 바람을 느끼는 이 순간들이 모여 삶이 된다. 꿈은 그 삶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드는 향신료 같은 것이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한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라", 성장하라", "발전하라". 변화하지 않는 사람은 뒤처지는 사람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질문은 "무엇을 변화시킬 것인가"보다 "무엇을 변화시키지 않을 것인가"일지 모른다. 변화에는 세 단계가 있다고 한다. 끝, 중립지대, 새로운 시작. 대부분의 사람들은 '끝'을 제대로 경험하지 않고 바로 '새로운 시작'으로 뛰어들려 한다. 하지만 끝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진짜 시작도 없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를 꿈꾼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사직서를 낸 다음 날부터 바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그 전에 필요한 것은 애도의 시간이다. 그 직장에서 보낸 시간, 형성했던 관계, 익숙했던 루틴, 그 모든 것과 작별하는 시간. 이 과정 없이는 새로운 것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때로는 변화하지 않을 용기도 필요하다. 모두가 이직을 꿈꿀 때 같은 자리를 지키는 것, 유행을 좇지 않고 자신의 속도로 가는 것, 남들이 뭐라 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 것. 이것도 용기다. 중요한 것은 변화의 유무가 아니라, 그 선택이 진정으로 내 것인가 하는 점이다. 남들이 기대 해서가 아니라, 두려움 때문도 아니라, 정말로 내가 원해서 선택한 것인가.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를 온전히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다. 책에서 저자는 많은 이야기를 통해 나에게 조언을 해준다. 결국 저자의 이야기들은 하나로 수렴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꿈을 이루지 못해도, 부모와 완벽한 관계가 아니어도, 계속 변화하지 못해도, 우리는 충분하다. 행복은 어딘가 먼 곳에 있지 않다. 꿈을 이룬 후에 시작되는 것도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숨 쉬고, 느끼고, 생각하고, 관계 맺는 바로 여기에 있다. 물론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은 아름답다. 하지만 그 성장이 자기 부정에서 출발해서는 안된다. "지금의 나는 부족 해. 더 나아져야 해"가 아니라, "지금의 나도 괜찮아. 그리고 더 나아질 수도 있어"여야 한다. 한 어머니가 떠나는 아들에게 했던 말을 기억해 본다. "네가 떠나면 외롭겠지만, 내 외로움을 네가 떠나지 못할 이유로 삼지 않겠다." 이것을 나 자신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 나는 완벽하지 않아. 하지만 내 불완전함을 내가 행복하지 못할 이유로 삼지 않겠다." 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두 가지 용기다.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용기, 그리고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 지 않을 용기. 그 둘을 구분하는 지혜.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존재하는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자비다. 나는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동시에, 내 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이 두 진실은 모순되지 않는다. 오히려 서로를 완성한다. 지금을 받아들일 때 진짜 변화가 시작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을 때 지금을 온전히 살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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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은행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기계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볼 수 있는 책,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은행에서 무상으로 제공된 책으로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입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저자
천하이센 지음 박영란 옮김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목차는?
1장 행복의 근원은 어디에 있을까? ~4장 어떻게 끝내고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소개하게 될,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를 서평하게 된 계기는 우연치 않게 책의 존재를 알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타인의 시선을 느끼면서 내 자신을 타인의 시선에 맞춰서 바꿔야 하나 고민한 적있습니다. 그 고민을 와중에 은행에서 우연치 하게 저자님의 책을 접하게 되어서 읽어 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책 특징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은 내 자신을 자연스럽게 우리의 모습을 유지한채 세월의 흐름과 주변 관계에 따라 우리의 고유한 모습을 유지한채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화해 할것인가에 대해 물음을 던지고 거기에대한 답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파트마다 마지막으로 사례를 넣어 줌으로써 독자들 이해를 돕고, 마지막으로 <생각과 실천>으로 독자들에게 저자님께서 말씀 하신 내용을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책에 기재해 주셔서 독자들과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인 특징이 있습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총평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은 저자님께서,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말고, 우리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정신적으로나 생활적인 측면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이번, 서평하게 된 책을 우연치 않게 읽게 되면서 저도 저자님의 제시하는 방향에 따라 실생활에 적용해볼 예정입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출처 입력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은 저자님께서 가지신 경력과 노하우(Know-how)가 담겨진 책입니다. 평소 자기자신에 대해 한번 돌아보고, 주변관계와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여,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던 분이나, 고민이 있으신분들 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을 한번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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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연습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연습" 즉, 나를 통제하고, 내 마음을 다스리며 나를 위한 성장을 위한 내면의 나를 끌어내고, 나의 멘탈을 강화하기 위한 지혜로운 지침이 담긴 도서이다. '사람은 언제나 먼 곳을 동경한다.(p32)' 삶의 모든 생각과 움직임과 행동은 나를 위한 행복과 만족을 위해 내 삶을 위한 갈망적 행위이다. 100%의 만족? 100%의 행복? 인생에 100%를 얼마나 채우고 살까? 잠시 생각 해 보는 시간이 된다. 생각-모험-발견-도전-좌절 등 반복적 인생 테두리에서 벗어나기 위한 먼 곳을 늘 상상하고, 그리워하며 살아간다. 얼마나 많은 동기 부여를 마주 하느냐에 따른 도전적 정신이 나의 내면에 숨어있는가... '원가정'의 질문이 담긴 구간을 보며 가정에서 오롯이 어떠한 불만 없이 행복하기만 했던 사람 있을까? 매일 부딪히고, 매일 얼굴 보고, 누구보다 제일 서로를 잘 아는 가족이라는 관계 울타리안에서 불만, 원망이 없을 수 없다. 가장 친근하고 가까울 수록 상처를 주기 마련이고, 회복하기 힘든 과제라 생각한다. 하지만, 가족이기에 회복해야 하고, 상처를 치유하고,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와 어려움은 원가정으로 부터 비롯된 것이거나, 최소한 원가정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는 입장.(p84,85) 성장하면서 발견되는 문제점 불안과 결핍의 증상 또한 내면의 상처에서 비롯되어 나온다. 그로 인한 내면의 새로운 나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지혜가 담겨있는 도서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방향을 바꾸느냐에 따라 나의 미래가 달라지고,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유해 보자면... 어린 시절이 가난했다고 해서 그 시절에 머물러 배우지 못하고, 멀리 볼 수 없었음을 탓하지 말고, 그 시간 생각의 전환을 위한 동기부여를 찾는 시간을 갖는다. 수많은 생각을 통해 결국 나 자신의 나약함인지, 결과를 수용하지 않는 것인지, 판단 할 수 있어야 한다. 불안 결핍은 결국 외부의 강한 통제이거나, 통제 하지 않는 강한 무관심이 낳은 혼란스러움에서 오는 아픔이다. 생각의 전환이 나를 바꿀 수 있다.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긍정적 도전의 시행 착오를 겪고, 불 필요한 시간을 허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받아 들일 수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를 읽고...... 결국 나를 위한 결정권! 나를 바꾸기 위한 솔루션! 내면의 나 자신은 내가 찾는다. 내가 전환 해야 변화할 수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은 없다. 나를 위한 통제를 하지 않고, 나를 위한 동기를 찾지 않고, 불안과 결핍을 마주하며 나의 내면의 새로운 모습에 혼란함을 겪게 되는 심리적 요인! 모든 것은 용기이다. 아무런 자극 없이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심리 솔루션이 가미된 지혜가 담긴 도서이다. 나를 위한 심리학 도서. 내가 만드는 나의 삶안에 후회의 시간을 줄이기 위한 돌아보며 멘탈을 강화 할 수 있는 지침 도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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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인생에 하루하루가 중요하고 과거나 미래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현재의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현재 보다는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에 허황된 꿈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를 소홀히 하고 현재의 행복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현재를 낭비하게 됩니다. 이 책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에서는 현재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과 현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삶의 의미를 직접 살아가면서 발견해야 합니다. 멀리서 보면 그 삶은 고통만 가득해 보여도 막상 그 안에 들어가 보면 뭔가 희망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자신의 일상이 척박하고 힘들다고 해도 분명 함께 살아가는 단순한 일상 속에서 살아있다는 사실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어떤 삶에서든 매우 소중한 경험으로 제한된 일과 관계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작은 것 하나가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주지만 그런 작은 것을 작다고 치부하는 사람에겐 행복은 쉽게 찾을 수 없습니다. 작고 사소한 일에서 행복을 찾는다면 자신에게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사소한 일은 세계 질서에 대한 항복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동시에 그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현실의 사소함을 초월하는 의미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힘든 노동은 자신을 단련하고 자신을 재구성하는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소한 일을 받아들일 때 가능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의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가는 것이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삶에 대한 지나친 통제나 완벽한 나가 되고자 하는 욕망, 완벽한 세상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합니다. 내려놓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결점도 우리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삶은 세련되기보다는 거칠 때가 더 많지만 삶의 거친 면 뒤에는 또 다른 삶의 기쁨과 고통이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이 우리 인생의 한 부분으로 우리의 인생 전체는 그런 기쁨과 고통이 교차하는 순간들 속에서 행복이 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책 제목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처럼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고 집착하지 말고 바꿀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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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어요.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천하이센2026더페이지 살다 보면 유독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 앞에서 발을 동동 구르게 되는 날들이 있지요. 저도 그랬어요. 젊은 날엔 세상을 제 입맛에 맞게 바꾸는 게 능력인 줄로만 알았거든요. 그런데 천하이센의 글을 한 장씩 넘기다 보니, 그동안 제가 얼마나 스스로를 들볶으며 살아왔는지 비로소 보이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히 마음을 다스리라는 뻔한 위로가 아니라, 그동안 애써 외면해왔던 내 안의 어린아이를 가만히 들여다보게 해주는 거울 같았어요. 사실 우리가 화가 나고 불안한 건 상황 그 자체보다, 그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 마음의 저항 때문이잖아요. 작가는 그 지점을 참 따뜻하면서도 날카롭게 짚어주더군요. 남편의 사소한 습관이나 이미 지나가 버린 어제의 실수처럼, 도저히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붙잡고 씨름하느라 정작 오늘 누려야 할 평안을 놓치고 살았던 제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사소한 일들을 기꺼이 받아들일 때 비로소 변화가 시작된다는 대목이었어요. 거창한 인생의 전환점이 아니라, 오늘 아침 마주한 궂은 날씨나 계획이 틀어진 순간을 담담하게 수용하는 것부터가 용기라는 사실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죠. 억지로 바꾸려 애쓰지 않고 그저 "그랬구나, 그럴 수 있지"라며 내 마음을 먼저 보듬어주니 신기하게도 꽉 막혔던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은퇴하고 나면 모든 게 평화로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들여다보지 못한 내면의 찌꺼기들이 불쑥불쑥 올라와 당황스러울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 저에게 이 책은 '바꿀 수 없는 것을 포기하는 비겁함'이 아니라 '바꿀 수 없는 것을 인정하는 단단한 지혜'를 선물해주었네요. 이제는 밖을 향해 세웠던 날카로운 기준들을 거두고, 오롯이 제 마음의 결을 살피며 살아가 보려고 해요. 완벽하지 않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바꿀수없는것을바꾸지않을용기 #천하이센 #더페이지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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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5년 경력의 유명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나의 마음속 깊은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잇는 바꿀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를 읽게 되었다 나는 마음이 내성적이고 타인의 작음 움직임에도 소심하여 크게 놀라며 두려워하고 여러가지 의미를 찾고자 하는 성격이다 마음속에서는 여러가지 열정이 있지만 자주 낙심하고 진취적으로 일을 끝내지 못하는 소극적인 면도 있다 외로움도 타고 타인들고 어울리고도 싶지만 또 혼자인것이 편하다고 생각하하는 이책에서 말하는 마음속에 불안을 항상 안고 사는 평범한 사람이다 이책은 이런 나에게 알맞은 길을 알려줄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책에서는 상담자로 활약한 작가의 여러가 가지 사례를 바탕으로 나에게 해당되는 여러가지 비슷한 일들을 맞추어 읽어보면서 나에게 필요한 지식을 얻을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이책에서 얻고자한 지식은 부모와 나와의 관계정립이였다 나이가 들어도 떠날수 없는 부모와 자식관계를 어떻게 잘 해결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부모와의 관계를 힘들어하고 그 해결책을 찾기위하여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나의 부모관계의 어려움을 내 자녀가 생각할수도 있는 사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관계는 계속 흐르고 나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사람의 문제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미치게 되었다 관계에 얶매지 않고 싶지만 인간관계라는 것이 또 그것을 떠나서 살수 없는 것이라고 이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하게 한다 이책에서는 스스로 독립할것을 응원하고 있다 나도 내 생각을 다시 가다듬고 마음을 단단히 하고 부모에게 받은 서움함에서 그만 독립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모님이 이 세상을 떠나갔지만 여전히 서운하고 미운감정은 나의 시간을 헛되게 만들뿐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감정소모는 더이상 아무 도움이 안된다 이제는 스스로 깨닫고 일어서는 일이 남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90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지금의 나에게 어떠한 조언을 할것인가 생각해 보는 코너가 있었다 90대에 지금의 나를 바라본다면 무한한 시간을 가진 젊은이로 보일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각이 전환이 나를 다시 움직익게 하고 생기를 부어 줄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하였다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일화가 들어있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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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천하이센 지음, 박영란 옮김, 더페이지 우리는 더 빨리, 더 높이 가기 위해 행복을 나중으로 미루며 앞만 보고 달린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성장과 속도가 내가 정말 바라는 것을 이루기 위함인지 남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함인지 혼동이 생기고 불안해 한다. 게다가 우리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며 불안해 한다. 불안을 다스리는 내용의 책들을 보면, 우리가 걱정하는 일의 대부분은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우리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며 불안해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접근 방법은 좀 다르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면서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매달릴 시간에 바꿀 수 있는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인생의 어려운 문제점을 실제 상담 예시와 함께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설명한다.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미래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당연히 더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노력해야겠지만, 지금 이순간 행복하지 않다면, 꿈을 이룬 후에 행복할 수 있을까? 저자 역시 지금 이순간의 행복, 사소한 현실에서의 행복을 발견할 것을 이야기하면서, 성공은 부수적인 결과라고 말한다. 성공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2장을 읽을 때에는 약간 불편했다. 부모에게 받은 상처, 부모의 가스라이팅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부모의 욕심어린 사랑, 집착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모와의 새로운 관계 형성이 필요한다. 부모와의 관계를 끊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계 정립이다. 부모 역시 자녀를 바라보는 시선 또한 달라져야 한다. 기계는 고장나면 고칠 수 있다. 하지만 인생의 문제는 기계처럼 단순하지도 않고, 고쳐서 완벽해질 수도 없다. 나의 결점과 불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용기가 필요하다. 자기 수용은 완벽해지려는 강박을 내려놓고, 변화를 유도하는 출발점이 된다. 단순이 괜찮다며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감정이 생겼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이해하고,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이 책에 소개된 수많은 상담 내용, 고민이 담긴 편지와 답장을 읽으며, 진짜 나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특히 의료진의 실수로 하반신 장애를 가지게 된 둘째 삼촌은 목공일을 하며 자신을 바꾸는 데 성공한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였다. 불평과 불만으로 허송세월하기에는 내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도 용기있는 행동임을 알게 되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이나 통제 할 수 없는 것을 바꾸기 위해 애쓰기 보다는 내가 집중할 대상인 통제가능하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겠음을 깨닫게 되었다. 삶을 다시 붙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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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더페이지'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 1/31)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북앤컬처 도서에서 말하는 용기란 무엇일지 스스로를 더욱 알아가고자 도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천하이센 지음, 박영란 옮김 더페이지 차례 구성입니다. 1장. 행복의 근원은 어디에 있을까? 2장. 부모와 새로 관계를 맺는 중입니다 3장. 변화는 받아들임에서 시작한다 4장. 어떻게 끝내고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우리는 늘 부족하다고 느끼고, 그래서 계속해서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나은 모습이 되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은 것처럼. 하지만 저자는 말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해" 지금 새로운 출발점 앞에 서 있는 상태로 이전과는 다른 환경, 다른 책임, 다른 기대가 기다리고 있는 상태로 조급합니다. 예전의 저는 방향이 분명해야 안심할 수 있었고, 계획이 확실해야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도서에서는 모든 상황을 통제하려는 태도에서 벗어나라고 말합니다. 바꿀 수 없는 것에 매달리기보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태도에 집중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으며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방향이 아직 또렷하지 않다는 이유로 제 자신을 부족하다고 단정 지을 필요는 없다는 것, 지금의 시간이 반드시 뒤처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안을 완전히 없애려 하기보다 그 감정을 안고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더 현실적인 용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여전히 마음 한켠은 조급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조급함에 휘둘리기보다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려 합니다. 이것이 지금 제가 바꿀 수 있는 영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는 저에게 멈추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억지로 서두르지 말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아직 결과가 보이지 않는 시간도 의미 없는 시간이 아니라고, 다만 과정의 한 부분일 뿐이라고 조용히 일러주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완벽한 확신 속에 서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 이 출발점은 불안의 자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가능성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조급함 속에서도 제 속도를 지키는 것, 저에게는 이것이 ‘바꾸지 않을 용기’입니다. #바꿀수없는것을바꾸지않을용기 #천하이센 #박영란 #더페이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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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늘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배워왔다. 멈추면 뒤처질까 봐 불안하고, 완벽하지 않은 내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져 끊임없이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런 성과주의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전혀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억지로 나를 뜯어고치는 대신,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을 조용히 내려놓는 법을 배우라는 것이다. 이 책은 변화를 강요하는 세상 속에서 나를 있는 그대로 껴안는 따뜻한 통찰을 담고 있다. 많은 사람이 성공이라는 목표를 세워두고 지금의 행복을 미래로 유예한다. 목표를 이루기 전까지의 일상은 그저 견뎌야 하는 고통스러운 준비 기간으로 전락해 버린다. 하지만 저자는 삶을 위해 꿈을 좇아야지, 꿈을 위해 삶을 소모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가족과 대화하며, 길가의 꽃향기를 맡는 사소한 순간들이 모여 진짜 인생이 된다. 거창한 목표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지금 이 순간을 충만하게 살아내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삶이다.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불안과 고통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는 집착에서 비롯된다. 지나간 과거, 타인의 평가, 부모의 태도는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영역이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에너지를 낭비할수록 정작 내가 바꿀 수 있는 기회들을 놓치게 된다. 저자는 진정한 평온함은 타인과 세상에 대한 헛된 통제욕을 버리고, 지금 내가 온전히 선택할 수 있는 태도와 행동에 집중할 때 비로소 찾아온다고 말한다. 마음에 들지 않는 성격이나 결점을 발견하면 어떻게든 고치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인간은 망가진 부품을 갈아 끼우듯 뚝딱 고칠 수 있는 기계가 아니다. 저자는 수용이란 소극적인 체념이 아니라, 불필요한 자기 비난을 멈추는 아주 적극적인 결단이라고 강조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역설적으로 진정한 내면의 변화와 성장이 시작된다. 나를 자책하는 대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이해하려는 시선이 필요하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는 더 빨리 달리라고 재촉하는 대신, 잠시 멈춰 서서 내 마음의 소음을 줄여주는 책이다. 남들이 기대하는 모습에 나를 끼워 맞추느라 정작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훌륭한 처방전이 되어준다. 자꾸만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진다면, 혹은 노력할수록 자존감이 떨어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억지로 바꾸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빛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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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 . 계속 달려야 한다고 믿었어요. 멈추면 뒤처질까 봐요. 쉬면 실패할까 봐요. 그래서 마음보다 속도를 먼저 챙겼어요. 남들보다 늦을까 봐 불안했고 남들보다 못할까 봐 조급했고 남들보다 부족할까 봐 애썼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이상했어요. 분명 열심히 사는데 불안했어요. 이만하면 괜찮은데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이유를 몰라 더 답답했어요. 괜찮아지려고 노력할수록 왜 더 초라해지는지 왜 더 작아지는지 설명할 수가 없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됐어요. 문제가 의지가 아니라 방향일 수도 있다는 걸요.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라 남이 기대한 삶을 향해 달리고 있었을 수도 있다는 걸요. 책은 말해요. 바꿀 수 없는 것을 붙잡느라 바꿀 수 있는 것을 놓치고 있다고요. 생각보다 많은 걱정이 여기에 속한대요. 우리는 늘 통제하려 해요. 결과를. 평가를. 미래를. 하지만 정작 통제할 수 있는 건 지금의 선택뿐이라고 해요. 읽다 보면 멈추게 돼요. 문장을 읽다가 멈추고 생각하다가 멈추고 마음이 조용해져서 멈춰요. 속도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소음이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특히 이런 문장이 오래 남아요. 삶이 꿈보다 중요하다는 말. 사소한 시간도 모두 내 시간이라는 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 이 문장들은 크지 않아요. 화려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오래 남아요. 조용히 남아요. 이 책은 바꾸라고 재촉하지 않아요. 대신 보라고 말해요. 지금 마음을 보라고요. 지금 생각을 보라고요. 지금 삶을 보라고요. 신기하게도 보는 순간 조금 달라져요. 불안이 줄어들고 숨이 편해져요. 생각이 느려지고 마음이 넓어져요. 거창한 해결책은 없어요. 대신 현실적인 시선이 있어요. 그래서 더 믿게 돼요. 그래서 더 오래 남아요. 누군가 인생을 정리해 주진 않아요. 하지만 정리할 힘은 생겨요. 답을 주진 않아요. 대신 질문을 남겨요. 왜 이렇게 불안할까. 왜 이렇게 서두를까. 왜 이렇게 나를 몰아붙일까. 그 질문이 좋아요. 나를 향한 질문이라서요. 처음으로 나를 이해하려는 질문이라서요. 우리는 늘 나를 바꾸려 했지 나를 이해하려 하진 않았잖아요. 빨리 변하고 싶은 사람보다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더 잘 맞는 책이에요. 위로가 필요했던 날보다 이해가 필요했던 날에 더 생각나는 책이에요. 지금 흔들리고 있다면 속도를 줄이고 싶다면 괜찮다는 말을 듣고 싶다면 나를 탓하는 하루가 반복된다면 이 책이 조용히 옆에 있어 줄 거예요.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알려줄 거예요.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 많.관.부 :) #바꿀수없는것을바꾸지않을용기 #심리책 #심리책추천 #자기이해 #자존감회복 #마음성장 #북스타그램 #책추천 #독서기록 #감정공부 #불안극복 #내면성장 #자기수용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