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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인데요~ 플랩북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어떤 표정을 할 지 기대감이 들기도 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높여주는 책으로 가까운 사람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재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았어요 :) 우리둘째도 조심조심 플랩북을 열으며 어떤 표정이 나올지~ 보는 모습이 너무 이뻣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추천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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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북들은 아까워서 살살 펴게 되는데 이 책은 어떤 생각이 숨어있을지 궁금해서 쫙 펼쳐서 읽게 되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상상해보고 안의 그림을 확인해보면 예쁜 그림체에 반하는 책 아이들과 미술활동으로 나는 어떤생각을 하는지 표현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는 여러 등장인물의 모습과 '어떤 생각을'하는지 보여줬지만 한 인물이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나타내보는 활동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