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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독서가 왜 베스트 셀러가 되었는지 읽어보니 알았다. 철학책인데도 불구하고 이해하기 쉽게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뒷 내용도 궁금해서 1권을 다 읽고 2권도 추가로 구입했다. 나는 이 책을 읽는 순간부터 팬이 되었다.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청년 : 선생님은, 세계는 단순한 곳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세계가 복잡하게 보이는 것은 '나'의 주관이 그렇게 한 것이라고요. 인생이 복잡한 것이 아니라 '내'가 인생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고, 그것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방해한다고 하셨죠. (중략) 과거에서 원인을 찾아서는 안된다. 트라우마를 부정해라, 인간은 과거의 원인이 떠밀려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행동한다, 라고요. 철학자 : 자네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뭘까? 바로 지금의 생활양식을 버리겠다고 결심하는 걸세. 이를테면 방금 전에 자네는 "만약 Y처럼 될 수 있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라고 말했네. 그런 식으로 "만약 ~였더라면"이라고 하는 가능성 속에서 사는 동안에는 절대 변할 수가 없어. 왜냐하면 자네는 변하지 않을 핑계로 "만약 Y처럼 될 수 있다면"이라고 말한 거니까. - 64p~68p 중에서 - 지금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각을 많이 고쳐지긴 했지만, 나도 한때는 "만약 내가 ~였더라면" 생각을 많이 한 적이 있다. 그런데 막상 내가 원하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또 "만약 내가 ~였더라면" 또 다른 핑계가 만들어 지는 내 자신을 보고 아~ 처음부터 하기 싫었구나 느꼈던 생각이 이 책에 대화로 이루어져서 하기 싫은 핑계 였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해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일상 생활의 일어난 일을 공감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 난 이 책을 여러번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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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용기야 말로 미움받을 용기의 첫걸음이 아닐까싶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지만 결국엔 그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 결국엔 타인의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의 문제이고 스스로 그 부분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타인과 공존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자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들러 심리학에 따르면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은 행복한 삶이 아니라는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 라는 부분은, 제가 생각하기에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만 하는것은 행복한 삶이 아니라는 것이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
| 책을 읽으면서 갸우뚱한 부분이 많았다. 그만큼 우리에게 자리잡힌통념들이 많았다는 이야기다. 아들러라는 생전 처음 들어보는 학자는 프로이트의 트라우마 이론을 부정한다. 그에 대한 이유를 대화 형식으로 알기 쉽게 풀어준다. 이 책을 통해 인간적으로 많은 부분을 바꿔야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해줘 고맙다. 앞으로도 인간들과의 관계를 내 삶을 좀더 윤택하게 만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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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생소한 심리학 이론으로 이렇게 빅히트를 친 것 만으로도 대단한 책인 것 같습니다.
아들러 심리학 자체가 일단 생소하고, 자칫 잘못하면 아주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읽기 쉽게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아들러 심리학이 진리인지, 다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행복에 대한 관점을 조금 더 다양한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게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신선하고 생각할 거리도 많았구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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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석 달 만에 22쇄까지 간 이유는 다소 고된 삶을 사는 지금의 우리 한국인들에게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삶의 자세를 견지하게 되는 용기와 힘을 준 지혜의 내용이 잘 통해서라고 보여집니다. 인생을 “결정론”이 아닌 “선택론”으로 바라 본 관점이 크게 공감되었습니다. 주변의 청소년들도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느끼는 듯하여 함께 보았는데 책을 읽고 싶다는 마음을 바로 낼 정도로 세대 무관한 설득력이 있습니다.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고 지금 여기에서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큰 메시지는 이미 많은 지혜의 선지식이 들려주신 진리이며 이 책에서 다시 심리학의 관점으로 설해지니 감사하게 느껴져서 주변에 많이 추천했습니다.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 기법으로 쓰여진 것도 읽기에 편하고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좋은 서적 발간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독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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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미움받을 용기를 가져라처럼 보이지만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을 토대로 쓴 책입니다. 정말 읽고싶게 손이 가게 잘 쓴 책입니다.
대화체로 읽기 편하고, 글의 내용이 쉽게 들어올 수 있게 편집도 꽤 우수한 책입니다.
모두가 읽어도 될만큼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시간 되는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인간 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많이 해결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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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태 살면서 얼만큼 열등감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가졌는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미움을 받는게 슬픈 일만은 아니다. 무엇이든지 생각하기 나름이니까. 시련과 고통이 나를 발전시킬수 있다.삶에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다보면 어떠한일이라도 그에 얻는것이 있을것이다. 사람이 가치관에따라 인생이 얼마나 변화할수 있는지 체감할수 있는 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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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한 책이니 긴 말이 필요없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 할 책입니다. 한번 읽는것 만으로 그 깊은 내용을 모두 알아듣기엔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한번 읽을때와 두번 읽을 때 와닿는 내용이 다르고 그 때의 내 상황에 맞게 또 다가오는 내용들이 달라집니다. 미움받을 용기가 있다면 생이 훨씬 더 자유롭고 풍요로워지네요.. 제가 어려움을 겪은 인간관계의 상황에 맞추어 큰 도움을 받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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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것으로 아는데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자의나 타의로나 어쩔 수 없는 체면이나 자기과시의 허세로 점철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된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살자.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척하면서 살지 말고... 가짜의 모습으로는 내가 행복할 수 없다. 절대 당당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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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청년과 철학자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독자들을 대변해주어야 할 청년은 이해력이 낮고 화만 많이 낼 뿐더러 반박도 못해서 답답하다. 그리고 철학자는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는데 핵심을 비껴서 예시를 들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정작 중요하고 의문이 드는건 말하지 않는다.) 심지어 내용에는 모순이 있고 작가는 이 내용이 정말 말이 된다고 생각하여 쓴 것인지도 궁금하다. 게다가 대부분은 나에게 해당되지 않고 공감하지 못하는 것들 뿐이라 보는 내내 읽을 가치를 느끼지 못 했다. 이 책을 구매하기 전에 안 좋은 평을 봤었을때 우습게 생각하고 그냥 지나친 것을 정말 후회한다. 혹시 다른 분들 중에는 이 책이 도움이 됬다고 생각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갠적으로 도서관에서 한번 읽어 본 후에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