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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광팬인 나에게, 그동안 목소리로만 접하던 송재우 해설위원님의 책이 나왔다는 소식은 눈이 확 떠질만한 소식이었다! 바로 구입하기를 누르지 않을 수 없었다. 메이저리그를 기업 경영에 빗대어 쓴 책이었다. 기업경영................ 어렵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이 정말 쉽게 다가왔고, 우승을 거머쥔 팀들의 이야기와 메이저리그의 뒷 얘기를 볼 수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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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메이저리그가 매칭이 되지 않아 제목부터 궁금해졌던 책이였습니다. 구매하고 읽어내려갔는데 _ 메이저리그가 또 하나의 거대한 기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치 현지에 직접 뛰며 메이저리그를 벤치마킹한 기분이였습니다 ^^ 야구에대한 지식이 부족한 제게 상세한 설명과 비즈니스와 연결하여 쉬우면서 가볍지 않은 내용으로 유익을 주었습니다. 국내에도 이 책말고도 야구를 경영에 빗대어 펼쳐낸 책들이 많지만 , 이 책처럼 깔끔하면서 깊이있게 비즈니스를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던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 야구 시즌에도 딱 어울리는 책이구요! 추천합니다~ 류현진선수와 추신수선수 덕분에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졌는데 , 승승장구해서 ! 한국을 빛내주는 멋진 메이저리거가 되어주길 !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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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는 원래부터 야구에서는 가장 최고이자 최상의 리그로 모든 야구인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미국에 있는 야구경기를 하는 리그로 대단한 선수들이 많고 가끔 그곳에서 뛰는 선수들의 대단함에 대해 기사로만 접하다가 드디어 박찬호가 메이저리그에 본격적인 출전을 하면서 TV를 통해 실제로 볼 수 있었다. 시차로 인해 대부분 아침에 할 때나 보게 되었고 가끔은 새벽에 일어나 본다는 분들도 있었는데 대단하다고 봤다.
덕분에 메이저리그의 선수들과 경기장을 볼 수 있었다. 한동안 메이저리그는 케이블에서나 가끔 하는 정도로 등한시되다가 류현진이 다시 메이저리거로써 풀타임 뛰다보니 다시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경기장을 구경할 수 있게 되었고 최근에 유명한 선수들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자연스럽게 생겼다. 한국 프로야구도 많은 발전을 했지만 화면상으로 보는 메이저리그를 볼 때면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미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를 말하라고 하면 단연 축구이다. 축구 공 하나만 있으면 가능한 스포츠이다. 야구는 장비도 많고 룰도 상당히 복잡하다. 그럼에도 야구는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야구, 농구, 미식축구, 하키)이다. 온갖 문화를 수출하는 미국의 영향으로 야구도 주변국가와 영향을 받는 국가에서는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자신들의 리그에서 우승팀을 뽑는 것인에도 월드시리즈라는 이름을 과감히 해도 누구도 잘 못 되었다고 이야기하지 못할 정도의 실력과 기반시설을 갖고 있다.
늘 화면으로만 보던 메이저리그를 글로 접할 때에 단순히 선수들에 대해 언급하고 소개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고 지금의 메이저리그가 있기까지의 역사와 그들이 지금처럼 성공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 더 관심이 간다. 하일성, 허구연등의 야구 해설자만 있던 시절에 메이저리그가 본격적으로 선 보이면서 등장한 해설자들이 메이저리그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한 신세대(?) 해설자들이였다. 선수출신은 아니여도 흔히 말하는 오따꾸의 정신으로 선수출신보다 더 많은 것을 설명하는 이들의 등장은 신선한 해설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 당시에 등장한 해설자중에 한 명이 바로 송재우다.
비록, 처음에는 보조 해설자였지만 점점 그가 하는 해설은 풍부한 이론적인 지식과 뒷 이야기들을 통해 재미를 선사했는데 그가 이번에 메이저리그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선 보였다. 사실, 우리와 비교는 근본적으로 힘들다. 화면상으로 봐도 절대적으로 부족한 기반시설이 느껴진다. 메이저리그 팀들이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수익을 창출하는지 아무리 알려주고 알고 있어도 제도가 뒷받침되지 않아 현실적으로 무리라고 알고 있다.
시에서 경기장을 무상 임대받는 식으로 다양한 수익을 창출하는 메이저리그와 시가 모든 수익을 가져가는 우리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잘 못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어도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선을 다해 메이저리그를 흉내라고 내면서 공력을 키우고 수익창출을 노력하면 우리도 그들처럼 비슷한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고 실제로 그런 구단과 경기장도 하나씩 생기고 있다.
화면만으로 야구를 보는 사람에게 메이저리그가 왜 메이저리그인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바로 이런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이다. 또한, 단순히 야구를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끼리 만나 야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에 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곁들여 주거나 속사정과 뒷이야기들을 해 준다면 금방 모든 사람의 시선을 내 앞으로 끌어당길수 있는 효과마저 누릴 수 있다. 최근처럼 류현진으로 인해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이 높을 때는 더더욱.
책은 세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구단들이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해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돈을 쓰게 만드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팀들이 어떤 노력을 통해 우승이나 살아남기 위한 노력을 하는지와 선수들과 감독들이 어떻게 노력해서 최고의 자리에 있을 수 있는지. 스포츠 경기는 자신들이 좋아서 하는 것도 있지만 프로라는 단어가 앞에 있으면 이를 보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서비스를 해야 한다는 의무와 책임이 따른다.
보려고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조건으로 최상의 상태에서 볼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 이런 부분에서 우리 프로야구는 어떤 점에서 부족한지 책을 읽으면 저절로 알 수 있다. 우승을 하기 위한 노력이나 선수들과 감독들의 노력은 그들이나 우리나 별 차이는 없다. 타고난 신체조건이나 운동능력으로 인한 한계는 존재할 지라도. 걸맞는 시설과 수익창출을 위한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우리도 메이저리그에 버금가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이런 책을 통해 참고하고 꿈을 키운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우승을 위한 선수들과 감독들의 노력에 대한 이야기는 어지간한 동기부여책들보다 훨씬 더 크게 와 닿기도 한다. 실제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의 노력이 보이니 더욱 현실감있게 느껴진다. 또한, 가장 많은 숫자들이 펼쳐지는 곳 중에 하나가 야구일 것이다. 데이터를 맹신할 수는 없어도 어느 스포츠보다도 훨씬 많은 데이터를 근거로 효율적인 경기를 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야구라는 측면에서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좀 더 관심있게 보려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 듯 하다.
단순히, 선수의 능력과 비화와 같은 뒷이야기로만 꾸며져 있고 선수 소개를 나열하는 것보다는 메이저리그라는 브랜드가 어떻게 세계적인 성공을 거뒀고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확인하고 지금까지 메이저리그를 빛낸 선수와 감독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 메이저리그를 보는 재미가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 이러고 보니, 지금 무슨 경기를 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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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기업 메이저 리그』를 읽고 내 자신 시골 농촌에서 태어나 자랐다. 중학교까지는 지방 소 도읍에 있는 학교이기 때문이고, 솔직히 야구라는 것을 한 번도 대할 수 없었다. 다만 마을 공터 등에서 공을 차고 하는 축구 등은 했지만 야구는 상상도 못했던 것이다.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해 일반계 고등학교 진학도 어려운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알게 된 서울의 국비 고등학교를 알게 되었고, 정말 운이 좋게 합격을 하여 서울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 고등학교에 야구부가 있었고, 처음으로 대한 야구와의 상면이었다. 그러면서 서울 동대문에 있는 야구장에 응원을 가게 되었고, 이것이 야구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금도 그 어떤 경기보다도 야구 경기 보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프로야구의 열기를 티비 중계로 보거나 간혹 경기장에 가서 보면서 즐기곤 한다. 조그마한 공 하나에 의해서 승패가 엇갈릴 수 있는 그 아슬 아슬 함 때문에 언제 어떻게 승부가 바뀔지 모르는 그 매력이 9회 말 끝날 때까지 긴장을 하면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경기이기 때문에 승패가 나오게 된다. 이겼을 경우에는 환호하고 좋아하지만 졌을 경우에는 아쉬움과 함께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프로야구 경기를 아주 즐겨 보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우리나라 프로야구가 아닌 세계적인 야구의 본고장 미국에서 최고의 리그로 군림하고 있는 메이저리그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저자가 메이저리그의 전문가로서 직접 해설위원을 담당하면서 쓴 글이기에 그 생생함과 함께 연관된 다른 분야까지 섭렵하고 있어 140년을 지속해온 메이저리그의 각종 비밀 등을 시원하게 밝히고 있다. 박찬호, 류현진 등의 우리 선수의 활약도 있었지만 그냥 막연하게만 알고 있는 메이저리그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섭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어 좋았다. 역시 세계 최고의 꿈속의 최고 리그라는 것이 그냥 적당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수많은 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각종 마케팅 전락과 다양한 수익을 창출해 나가는 구조와 비밀을 알 수 있었고, 우승을 향한 각 팀의 전략과 함께 각종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팀들의 가장 주전 선수인 새로운 스타플레이어를 키워내는 용병술과 선수들을 이끌어내는 각 팀 명장들의 리더십 등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밝히고 있다. 역시 세계 최고 리그로서 또는 비즈니스로서의 모습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도 지금 프로야구의 열기가 전국에 퍼져 있다. 메이저리그의 모든 것을 통해서 과감하게 선별하면서라도 더욱 더 발전시켜 가는 그래서 메이저리그에 버금가는 프로야구 모습으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승부에서 과감하게 이기고, 위대한 팀을 위한 매니지먼트와 비즈니스 전략에 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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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꿈의 기업 메이저리그였다. 메이저리그는 미국 4대 프로 스포츠 중에 하나로서 140년에 달하는 역사와 인기를 자랑하는 전통의 리그라 할 수 있다. MLB 사무국을 비롯해 메이저리그 소속 팀과 선수들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메이저리그가 최고의 리그가 되도록 노력해왔다. 저자는 이런 메이저리그의 발전상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메이저리그의 핵심 성공 전략을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제시하며 배울 점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와 프로모션으로 팬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런 메이저리그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기 위해 책을 읽어 내려 나갔다.
메이저리그답게 각 구단들 역시 시대에 맞게 비즈니스 전략을 수정하며 더 많은 관중을 불러 모으기 위해 애쓰고 있다. 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것은 기본이고, 구장 내 상품이나 먹을거리 개발에 힘쓰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구장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홍보한다. 이렇게 철저한 서비스 정신으로 무장해 충성 팬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또 각 구단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을 이용해 수익 창구를 다변화해 더 많은 수익을 거두는 데도 힘쓰고 있다고 한다. 1부에서는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각 구단의 비즈니스 전략을 통해 메이저리그가 어떻게 더 많은 팬들을 불러 모으고 140년간 어떻게 성장을 거듭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메이저리그가 하나의 거대 산업이면서 기업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것을 보면서 그들의 마케팅 전략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왜 메이저리그로 가고 싶어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그만한 투자를 하고 성과를 내기 때문에 그런 듯 하다. 2부에서는 우승 한 팀들의 사례를 통해 그들이 어떻게 해서 이기는 팀이 되었는지 그 전략을 소개하고 분석하고 있다. 미래를 바라보되 현재에 충실하라, 유니폼이 더러워지는 것을 즐겨라, 데이터를 이용하라, 팀 성적을 우선시하라, 팀의 일부가 되라, 상황에 맞는 플레이를 하라, 공에서 눈을 떼지 말라, 수비수가 없는 곳으로 타구를 보내라, 상대의 실투를 놓치지 말라 등을 제시하고 있다. 또 최약팀들의 드라마틱한 승부를 통해서 오랜 슬럼프를 극복하는 팁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더 없이 좋은 정보가 되었다. 3부에서는 위대한 팀을 만들기 위한 메이저리그의 매니지먼트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팀을 지원하는 프론트 오피스의 역할과 선수들과 감독들의 노력과 리더십을 통해 그들이 왜 그렇게 탁월한지 그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결국 이 메이저리그의 성공 전략을 비즈니스 전략, 이기는 전략, 매니지먼트 전략의 세 가지로 나누어 정리한 책이라 할 수 있다. 확실한 준비와 체계적인 완성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 바로 메이저리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최고의 리그라 지칭하는 듯 하다.
이 책을 통해 메이저리그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잘 되는 곳은 잘 되는 이유가 있듯이 메이저리그가 인기를 끄는 것도 분명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우리나라도 메이저리그의 체계를 잘 따라한다면 분명 성공적인 야구리그가 만들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
| 나는 메이저리그 그 자체에 관심이 가서 읽었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었지만 메이저리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 책의 내용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메이저리그를 알기 전 가볍게 준비운동을 한다는 생각으로 읽은 사람들에게는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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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네요. 해설도 워낙 독보적으로 잘하시는 분이라서 책도 굉장히 기대가 컸습니다. 개인적으로 야구는 송재우, 축구는 박문성 중계만 찾아봅니다 ㅎㅎ. 왜 여태 안나왔지 싶었는데 서점에서 보자마자 바로 구매! 예상과는 다르게 메이저리그의 산업이나 비지니스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이야기한 점이 꽤 신선했습니다. 뭐 생각해보면 역시 송재우 답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무엇보다 책 읽고 나서 정말 크게 달라진 건.. 메이저리그 중계가 10배는 더 재밌어졌습니다!! 그간 보면서도 몰랐던, 그냥 생각치도 않았던 것들이 막 보여요 ㅋㅋㅋㅋ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도, 경영지식을 쌓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모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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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선호, 추신수선수, 류현진 선수, WBC의 깔끔한 중계로 친숙한 송재우님의 첫 번째 도서가 나왔네요! 공부도 잘하셨다고 들었는데, 야구에 대한 자신의 꿈을 찾아 해설을 하고 계신 송재우 님. 중계도 하고 야구도 보고 메이저리거급 선수분들도 많이 만나시고~ 꿈의 직업을 가지셨네요. ㅋ
단순 스포츠 이야기가 아닌, 세계 최대 야구 리그인 메이저리그를 산업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시도가 매우 신선하네요. 야구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읽기 쉽게 설명을 풀어주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거대 한 수익을 창출해내는 메이저리그의 경영 전략에 대해 쉽게 접하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무겁지 않게 풀어내신 것 같네요. 국내 스포츠 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도 벤치마킹해서 배울수 있는 전략적인 부분이 스포츠 적인 시각이 아닌 경영적인 부분으로 풀이되어있는 것 같아 나름 직장인으로서 배울 점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꿈의 직업을 가지신 송재우님의 꿈의 기업 메이저리그! 출간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 명쾌한 해설과 더 좋은 활동 들 살짝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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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송재우 해설위원님의 해설을 좋아합니다.
단순히 스포츠 리그를 넘어 하나의 서비스 산업으로서 기능하는 메이저리그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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