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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란 끝이 없겠다만은 배워도 배워도 모르게 수학이라는데 그 이유를 확실히 알려주는 책이다. 신기하다 또 신기하다 하지만 어렵다. 하지만 다시 보게 되는 그런 책이다.
空け渡した愛に 何の價値もないの? 아케와타시타 아이니 난노가치모 나이노 내어준 사랑에 아무런 가치도 없어 AH 嘆いて… AH 나게이테 AH 한탄해 吐き出す GO 하키다스 GO 토해 내는 GO 飮み干して ROCK'N' ROLL 息上がる BATTLE 노미호시테 ROCK'N' ROLL 이키아가루 BATTLE 다 마셔서 ROCK'N' ROLL 숨 차 오르기 시작하는 BATTLE フラッシュバック 후랏슈바크 플래시백 君の FLAVOR AH,I REMEMBER 키미노 FLAVOR AH,I REMEMBER 너의 FLAVOR AH,I REMEMBER あの星を集めて この胸に飾りたい 아노 호시오 아츠메테 코노 무네니 카자리타이 저 별들을 모아 이 가슴에 장식하고 싶어 あの夢をつないで 二人踊った GLAMOROUS DAYS 아노 유메오 츠나이데 후타리 오돗타 GLAMOROUS DA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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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로그함수 배우면서 e라는 기호는 왜 나와서 나를 괴롭히나 하였는데 지금도 그냥 계산은 할수 있지만 e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무작정 도서관에서 집었들었는데 의외로 수학사가 나오면서 꽤 재미있게 읽은거같다. e라는 수가 제일처음에 이자계산의 복리계산에서 부터 나오고 곱셈을 지수 덧셈으로 하면 계산이 편하기에 밑변이 되는 최소의 수를 찾다가 보니 나오는 수이며 e라는 수가 가진 다른 기호들 파이, 허수, 영, 1과 연관된 오일러의 식은 최고의 특이한 수에 대한 식이며 초반에 미적분에 대한 역사가 나와서 이것이 e와 무슨 상관이 있나 하면서 따라가 보니 ln e의 도함수는 그 자신이 되기에 다른 많이 식들을 풀 열쇠를 주는것을 말하기 위해서 말하였지만 미적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정리할 기회가 되었다 우리는 수학을 문제풀이만 하다보니 해결하는 툴에 대한 개념이나 의미를 알기가 어려운데 일반인 대상으로 서술한 책들은 문제풀이보단 역사적인 의미나 개념에 대해서 더 깊이 알수가 있어서 도움이 된다. 19세기 수학은 해석함수, 추상대수학, 비유클리드 기하학이 대표적이라고 하는데 기회가 되면 한번 공부해 보고 싶기는 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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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앞의 5분의1읽었는데,,,,좋은책이다,,, 뒷부분은 않봐도 좋은책인줄 알꺼 같다,ㅋ 역시 엘리마오,,, 이런사람이 수학 교과서를 쓰면 얼마나 좋을까,,, 개판 선생들이 수학을 가르키니 애들은 관심도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