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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인 스토리 입니다. 청게 BL물 하면 생각나는 그 모습 그대로이고 서로 꽁냥거리기만 해서 큰 갈등없이 가볍게 즐길만 합니다. 다만 그만큼 현실과의 괴리감이 가끔 좀 느껴져서 음 역시 BL은 판타지구나 하고 중간중간 곱씹게 됩니다. |
| 사귀지 않고, 자각하지 못하는 맛도 정말 맛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무자각물 중 정말 답답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밋게 볼 수 있는 작품을 많이 만나본 적은 없지만 어우,, 이것 정말 재밋다. 읽는 내내 나의 광대가 내려올 생각도 없엇고 읽엇던 곳을 다시 읽고 또 읽느라 평소보다 읽는 시간도 배로 걸렸다. 설레서 다시 또 읽고 또 읽은 부분이 많다보니 걍 내가 옆에서 설레하는 여학생이 되어버렸다. 진짜 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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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청게 러버라 누가봐도 청게같아서 냅다구매함 실로 귀여움 이미 ? 제목부터? 둘이 사귄다고 광고하고있음 무기력 집착남×고집 세고 둔한 퓨어 보이 그대로임 근데 나는 귀여운 수를 너무 좋아해서 만족하고 봄 가볍게 보기 좋기에 딥한거 좋아하면 패스하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