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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의 학습성향과 현재 필요한 부분을 체크하며 많은 교육이나 문제집추천 자료들을 토대로 학습을 진행 중입니다.
그렇다보니 시간이 걸려도 이게 맞다고 확신하고 시작한 것도 흔들리기도 하고 가이드 찾기 힘들었는데 궁금한 점이 시원하게 해결되어서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엄마표학습을 진행하면서 확신이 없었던 부분 고민해결이 되었어요. 먼저 아이들을 억지로 끌고 가면서까지 진행하고 있던 부분에 조금 지쳐있었는데 명쾌한 답을 찾은 기분.
지금 배우는 것들만 잘 알아두고 해놓으면 나중에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과 방향이 생겼을 때, 그동안 해둔 것에 조금만 맞춰서 추가하면 되는데 지금 아무것도 해놓지 않으면 더 많은 것을 해야해서 힘이 든다고 설명하면서 설명했었어요. 임민찬 저자님의 평균은 할 수 있게 도와주는것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고민해결을 하고 방향을 더욱 견고히 하게 했어요.
초등 아이가 공부 욕심이 없더라도 걱정하지 말고, 나중에 공부 욕심이 생겼을 때 유익하게 써먹을 수 있게 공부의 기본기를 잡아 주길 부탁한다고.
초등시기 공부주도권은 부모와 아이 중 '공부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사람'이 가지는 게 맞다(p.58)
초등이 지나고 중등이 되면 아이가 아는 게 많아지니 그때는 아이가 결정을 내리게 된다고 해요.
그리고 선택권에 관한 이야기도 너무 공감.
'할래, 말래'로 최종 선택권을 주는 건 그 시기에 할 공부를 미루거나 놓칠 수 있다고 하며 선택권을 주고 싶다면 이런 방법으로 하라고 하네요.
학원 같은 경우 두 세 곳의 학원을 선택지로 제시해 주고, 그중 어느 학원에 다닐지 아이가 선택하는 정도가 좋고, 문제집 푸는 것도 할지 말지를 정하는 건 부모가 하고 두 세가지 문제집을 보여주고 어떤 걸로 풀지를 선택하게 하면 된다고 해요.
초등학생이라고 해서 국어 교과서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에서는 중고등 국어의 기본이 되는 내용이 모두 등장합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초등 국어 교과를 그렇게 가벼이 여기다가는 나중에 중고등 때 후회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p.113)
초등 시기 공부 습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공부를 매일하는 게 당연하다. 안 하는 날이 있는 게 아주 특별한 경우고, 원래 나는 공부를 매일 하는 게 맞다.'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아이에게 심어주는 것입니다. (p.122)
주말을 다 놀아 버리면, 월요일에 다시 공부하기가 힘들고, 수, 목, 금을 지나면서는 뭔가 습관이 잡히는 듯하다가 또다시 주말을 쉬어 버리니 습관이 원상복귀가 되어 버리는 것이죠. (p.123)
왜 몇 년을 해도 아이가 지속하지 못할까 궁금했고, 조급해했습니다. 새로운 방향의 시도와 계획 앞에 조금 확신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저자가 직접 경험했던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들으니 엄마표학습 방향성이 많은 도움이 되어서 이렇게 기록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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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3학년 예체능 다니고 교과는 아직 엄마표로 집에서도 하고 있어요. 그때마다 학원을 안가서일까? 하고 불안한 부분도 많은데, 그 점에서 궁금한 점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매일 아이에게 하던 말들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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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를 하다 보면 금방 집중력이 떨어져 걱정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왜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당장 성적보다 공부를 계속하는 힘을 키우는 방법을 쉽게 알려줘서 부담 없이 읽었고, 부모 입장에서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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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부를 어떻게 접근시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부모의 길잡이 역할을 든든히 해주는 도서이다. 공부에 대한 정서적인 부분, 각 영역을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 등 부모가 알고있어야 할 부분들을 각각의 파트에서 다방면으로 짚어주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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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찬 작가의 초등 공부의 진수가 다 모여있는 책입니다. 요새 임민찬 작가와 함께 초등 공부 관련 줌 강의도 듣고 아이도 저도 실천해보고 있어요.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초저 남아라 매번 잘 실천하기 어렵겠지만 조금씩 더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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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르려고 노력하다가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슬슬 놓아줌?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구나 싶을 때 이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책 내용은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히는데, 아이의 공부를 같이 봐주면서 화가 늘어가는 내 모습을 성찰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집중력+자기 조절력+자기 효능감=공부 지속력이라는 공식은 비단 초등 공부 뿐만이 아니라 성인이 되어도 유효하기에, 부디 아이가 공부 지속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잘 도와줘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 유튜브로만 접하던 저자의 책을 직접 구매해보았습니다. 아이의 공부 감정을 해치지 않는 전제하에, 어느 정도의 부모 주도의 자녀 학습도 필요성이 있다는 부분에 현실적인 공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와의 유대관ㄱ메가 탄탄하고 신뢰와 배려만 전제된다면 오히려 저자의 접근 방식이 현실성있지 않나 싶네요 |
| 아이의 공부 지속력이 왜 중요한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는 힘이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질 수 있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모로서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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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말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랑 지칠때 한번씩 꺼내 읽어볼게요 아이도 작가님책이라면 먼저 읽어보려해서 이책도 완독했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아이와함께 즐거운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초등시기에 아이가 공부 습관을 잘 만들수 있도록 도와줘서 중고교시기에 그 습관을 토대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양육하는게 교육목표인데요. 마음은 그렇게 가졌지만 주변 아이들 이야기들을때마다 흔들릴때도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초등아이 교육에 고민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도움 많이 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