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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4권 - 와카메 콘부 와카메 콘부 작가님이 글 그림 다 그리신게 안믿길정도로 내용도 작화도 너무 좋았어요,,, 저도 지친 직장인이라 공감되다가도 너무 다른세상의 이야기라 마냥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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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이세계를 가도 제 버릇 남 못 주는 것인가? 뭐랄까? 나토리를 보면 현실에서 불합리한 계약해지를 당했음에도 직장인 시절의 버릇이 무의식 중에 튀어나오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그게 히로인한테 좋게 보이고 나토리 본인에게도 형편 좋게 풀려가는 전개가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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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에 지친 현대 직장인의 현실적인 감각과 이세계 판타지 요소가 기묘하게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 화였습니다. 엉뚱하고 고고한 매력을 발산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선사하는 통쾌한 일탈과 예기치 못한 명랑함이 피로를 싹 날려버립니다. 가벼운 코미디 속에 묻어나는 따뜻한 인간미와 속도감 넘치는 컷 연출 덕분에 마지막까지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편안하게 빠져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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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적어보는 리뷰입니다. 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4권입니다. 한때 줄여서 한계OL이라고 부르기도 했었는데 한국판이 정식발매가 되어서 좋네요. 이번 4권의 표지는 메인 히로인과 서브의 만남이 되겠습니다. 이쁜 사람이 둘이라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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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현실 직장인의 애환을 판타지 세계관에 너무나도 찰떡같이 녹여낸 작품입니다. 4권에서도 악역 영애님을 모시며 벌어지는 소소하면서도 유쾌한 일상들이 잔잔한 위로를 주네요. 단순히 모시고 모셔지는 관계를 넘어, 이제는 서로에게 든든한 의지가 되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팍팍한 회사 생활에 지쳤을 때 가볍게 꺼내 읽으며 힐링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만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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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권은 매직크로라는 일종의 학교행사로 스포츠 토너먼트 같은 것을 하게되는데요. 한권내내 일이 진행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라피스 테네브라에가 이번권에서 뭔가를 꾸미게되는데 다음권이 나와야 알게될거같습니다. 올곧은 다이애나가 품은 나토리 미도리를 갖고싶다고하는 소원이 어떻게 흘려갈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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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 와카메 콘부 작가님의 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04권이 드디어 나왔네요. 모든 여자 캐릭터들이 너무 좋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
| 이젠 정말 다같살 밖에 없습니다 이 파멸의 레퀴엠이 울려퍼지는데 둘중 하나만 선택했다가는 독자와 주인공의 마음이 찢어지고 맙니다 악영영애씨가 어느정도 업보 청산을 위해 다같살로 함께 사는 수 밖에 없어요 진짜! 모두가 행복해지는 백합엔딩 가자 |
| 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4권 재미있게 읽었다. 한계 직장인이 퇴근길에 갑작스럽게 라피스라는 인물에 의해 이세계로 소환되게 된다. 하지만 라피스는 악역으로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는 인물. 이를 막기위해 나토리는 스토리를 바꾸려한다 |
| 지친 직장인은 악역 영애님을 모시고 싶어 4권 재미있게 읽었다. 드디어 다이아나가 동료를 만들어가는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다. 참여하게 된 이유는 우승자에게 특전이 주어지기 때문인데 라피스에게서 나토리를 받기 위해서다. 비행능력이 없지만 굉장한 능력으로 상대팀을 이겨나가는 다이아나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