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을 기른지 몇 년 되다보니 이런 책을 사는 날도 왔다. 그저 내 경험으로만, 부모님의 경험으로 아는 것들로 식물들을 길러오다 문득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식물을 식재하는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실내에서 흔히 생길 수 있는 병충해도 물론 담고있다. 퇴비를 만들 때 넣어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이 있는데 청소기먼지와 숯은 사실 놀랐던 부분이다. 한 번 보고 덮어두었지만 봄이 오기전에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
구성, 편집 등 짜임세가 훌륭한 책입니다. 초보자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을 조목조목 잘 알려줍니다. - 모든 사람이 정원을 가질 수는 없고 특히 우리나라는 따이 좁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에서 화분을 통해 식물을 키운다. 화분은 좁은 공간에서도 식물을 손 쉽게 키울 수 있고 이동도 간편하며 잡초가 적고 배치나 구성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반면 물을 자연적으로 얻을 수 없기에 관수가 중용하다. |
|
정원 꾸미기에 한참 열을 올리고 있는 언니에게 선물하려고 샀어요. 제가 먼저 훑어보니 가드닝에 대한 거의 모든 게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 마치 교과서같달까요. 구성도 좋고 컬러로 그림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처음 가드닝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책 뒤쪽에는 직접 작성할 수 있는 월별 가드닝 캘린더와 체크리스트, 가드닝 일지가 있어서 그런 부분도 좋네요. 언니에게 선물한 후 평을 들어보니 넓지만 얕은 지식들이라고 하네요. 역시나 교과서같은 책인 것 같습니다ㅎㅎ 가드닝을 이제 막 시작하는 분들이 얕은 지식을 두루 접하기에는 괜찮을 것 같아요. 컬러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는 점이 좋고, 잡초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
|
요즘 들어서 식물키우기와 가드닝에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뭔가 제대로 알고 싶어서 읽어 볼만한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라서 구매전에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저자가 국립수목원이라서 그런지 일단 믿고 구매했어요. 책 안의 내용도 기본서 같은 느낌으로 그림이랑 설명도 보기도 쉽게 되어있고요. 식물이나 가드닝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유용할거 같아요. 필요할때마다 가끔 한번씩 꺼내 찾아볼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