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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타노스가 인피니티 건틀렛을 손에 넣어야 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리는 책이었다. 아직 영화를 볼 수 없어 그래픽노블의 내용을 어떻게 스크린으로 옮길 지 더욱더 궁금해진다. 타노스도 감정을 가진, 사랑을 느끼는 존재라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게 다가왔다. 이젠 디즈니 식구가 된 마블의 새로운 챕터를 기대해본다. 항상 예상을 뛰어넘는 만족감을 보여준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였으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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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건틀렛 후기입니다. 잘 몰랐던 타노스의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영화에선 못봤던 뒷이야기들을 볼 수 있었고, 스트리들이 흥미진진했어요 그림도 색감도 너무 개성있고 좋았습니다ㅎㅎ 시리즈들이 다 재밌네요ㅎㅎ |
| 마블코믹스 인피니티 건틀렛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드 같은데서 얇은 코믹스 보는 장면을 많이 봣엇는데 그 특유의 글씨체가 아니라 그 맛은 안나지만 다양한 히어로들이 나와 지루할 틈이 없어요 글씨가 작아서 읽기 불편한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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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건틀렛]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어벤져스 시리즈 재미있게 봤어서 이 작품도 눈이 가더라고요. 타노스가 나오는데 제가 몰랐던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가 나와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인피니티 건틀렛도 나오고 잘 읽었어요 |
| 인피니티 건틀렛 정말 사기템 아닐리x 절대자를 자칭해서 문제지 지구 순조롭게 망해가는거 보면 타노스하는게 데스노트처럼ㅋㅋ 필요악이 아닌가 하게되기도 한데.. 누구는 다 살아남고 누구는 운빨좃망 피폐물 당첨될거 생각하면 현실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겠죠? |
| 인피니트 건틀렛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 코믹스 궁금했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가 나왔길래 구매해봤습니다. 그림체가 익숙하면서 생소해서 보는 재미가 있구요 코믹스 특유의 폰트는 한글로 번역되면서 없어지긴 했지만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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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피니티 건틀렛』 원작에서 타노스의 동기는 죽음의 여신에 대한 사랑이었다. 로맨티스트(?)라니 영화와 괴리감을 느끼면서도 어울리는것도 같고..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짐 스탈린 글/조지 페레즈, 론 림 공 그림/이규원 역 인피니티 건틀렛을 구매하고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마블 시리즈는 언제 봐도 흥미롭고 재밌는 것 같아요. 시리즈를 하나하나 모아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짐 스탈린 글/조지 페레즈,론 림 공 그림/이규원 역 "[대여] 인피니티 건틀렛"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벤트 적립금 덕분에 마블 시리즈를 하나씩 모아서 읽고 있는데요.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재미있어요!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짐 스탈린, 조지 페레즈, 론 림 작가님들께서 글과 작화를 담당하신 인피니티 건틀렛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미국쪽 코믹스는 잘 읽어보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영화보고 원작을 읽는거라 생각보다 어려운 건 없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