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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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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촉하고 부드럽게, 건강하고 실속 있게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삼시세끼를 모두 밥으로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통계에 의하면 쌀 소비량이 현저히 줄었다고 하는데 그 뜻은 사람들이 그만큼 밥 대신 다른 먹거리로 끼니를 대체하고 있다는 뜻이다.   쌀 소비량은 확 떨어진만큼 밀가루 소비량은 그만큼 많이 늘어서 이는 빵으로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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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촉하고 부드럽게, 건강하고 실속 있게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삼시세끼를 모두 밥으로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통계에 의하면 쌀 소비량이 현저히 줄었다고 하는데 그 뜻은

사람들이 그만큼 밥 대신 다른 먹거리로 끼니를 대체하고 있다는 뜻이다.

 


쌀 소비량은 확 떨어진만큼 밀가루 소비량은 그만큼 많이 늘어서

이는 빵으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늘었다는 말이다.



실제로 빵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 한끼는 빵으로 먹고 있다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빵은 이제 우리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끼니가 된것이다.


​

​우리 집에서도 주말에는 한두끼는 꼭 빵으로 먹게 되고

출근하는 신랑은 아침에 밥을 먹기가 부담스럽다고

커피 한잔에 빵 한조각으로 먹기 시작한게 꽤 오래되었다.




​

 





이번에 리스컴에서 출간된

'프렌치토스트와 핫 샌드위치'는

제목 그대로 두 파트로 나뉜다.




약간 달달하게 먹는 프렌치토스트류와

든든하게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핫 샌드위치 레시피들이 알차게 들어있다.

주로 식빵을 이용한 레시피들이다.





 





책의 도입부에는 기본적으로 샌드위치 만들기와

굽기, 보관법에 대한 팁들을 알려주고 있다.



핫 샌드위치를 만들 때 사용되는 샌드위치 팬에 눈길이 가는데

너무 갖고 싶은 아이템이다.

저 팬만 있으면 책에서처럼 이쁘게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을텐데...

(지름신 납시오~!!!)


이 끊임없는 주방용품에 대한 욕망이 다시 슬금슬금 고개를 쳐드는구나...









프렌치토스트 파트에는

대부분 달달하게 먹는 레시피들이 많이 있었다.

식빵 하나만 있으면

매우 다양한 프렌치토스트 종류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디저트로도 즐기기에 충분하다.




 





탐나는 레시피들이 많았던 핫 샌드위치 파트이다.

나는 아무래도 달콤한 프렌치 토스트보다는

든든한 핫 샌드위치가 더 맘에 든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핫 샌드위치 레시피들이 많았다.



네모난 식빵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핫 샌드위치들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더불어, 신랑 아침식사용으로도 딱이다 싶어서 기뻤다.


책에 소개된 샌드위치팬으로 식빵을 눌러서 만드니

속 내용물이 옆으로 줄줄 샐 일이 없어서 먹기에도 참 편하게 생겼다.

그러니 내가 샌드위치팬을 탐내지 않을 수가 있겠어???



아무래도 이 책의 저자분이 일본사람이라서 그런지

야끼소바 샌드위치라던가 전갱이튀김 샌드위치는 살짝 일본의 냄새가 나기도 했다.



가끔 한국어로 번역된 일본요리책을 사면

생소한 재료들이 너무 많이 등장해서 당황스럽거나 따라해볼 의욕을 잃는 경우가 있지만,

이 책에 소개된 대부분은 

재료들이 무난해서 한국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보인다.




 





신랑 출근길에 만들어준 오이 샌드위치.

일단은 쉬운것부터...

식빵 두쪽은 부담스러워 해서 한쪽만 구워서 만들어줬다.

맨날 빵만 싸줄때는 뭔가 살짝 죄책감이 들었는데...

오이쪼가리 몇개라도 넣어주니 그 죄책감이 훨씬 덜해졌다.ㅎㅎㅎ

눈 가리고 아웅하는 꼴이지만

그래도 졸린 눈을 비벼가며 아침에 뭔가를 만들어줬다는 뿌듯함이 살짝 든다.

다음에는 속재료를 아예 전날 미리 만들어두었다가

좀 더 그럴싸한 샌드위치를 만들어줘야겠다.




평소에 샌드위치를 자주 먹거나 도시락을 먹는

 사람들한테는 매우 유용한 책이 될 수 있겠다.

YES마니아 : 로얄 o***7 2015.06.0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치토스트&핫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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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빵순이까지는 아니더라도 특정 빵이나 그 빵으로 샌드위치나 토스트를 즐겨 만들어 먹고는 한다.뭐 어디까지나 정말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선에서-주로 감자를 으깨고 각종 채소를 썰어넣은 샌드위치나 달걀샌드위치 혹은 기본적인 프렌치토스트가 전부지만 바쁘고 정신없는 아침이나 가볍게 한끼를 해결하고 싶을 때 종종 만들어 먹게된다.왜냐하면 든든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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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빵순이까지는 아니더라도 특정 빵이나 그 빵으로 샌드위치나 토스트를 즐겨 만들어 먹고는 한다.

뭐 어디까지나 정말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선에서-


주로 감자를 으깨고 각종 채소를 썰어넣은 샌드위치나 달걀샌드위치 혹은 기본적인 프렌치토스트가 전부지만 바쁘고 정신없는 아침이나 가볍게 한끼를 해결하고 싶을 때 종종 만들어 먹게된다.

왜냐하면 든든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인것이라 맛이 없을수가 없다는 점에서! ㅎㅎ


하지만 가끔씩은 색다른걸 접해보고 싶다.

기존에 먹던것들이 슬슬 질려서인지 입맛이 까다로워지고 있는것인지 - 그것도 아니라면 새로운 것에 대한 단순한 도전욕구랄까? 

뭐 어쨌든! 어쩌다 한번쯤은 기왕이면 비주얼도 그럴듯하고 맛까지 좋아보이는 것들이 나를 유혹한다.

그래서 새롭거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뉴들을 밖에서 사먹어보기도 하고 때로는 레시피를 찾아 만들어보기도 하는데 맛에 있어서는 그닥 실패를 맛본 적이 없는 것 같다. ^^



그래서 이번에 리스컴에서 새로나온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역시 레이더망에 포착!!

신~나서 펼쳐봤다.






우선 기본적인 프렌치토스트와 핫 샌드위치로 워밍업!!

물론 그밖에도 다양한 재료를 넣어만든 메뉴들이 가득하다.






그간 기본적인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봤다면 응용편을 이용하여 변화를!!

빵의 종류를 바꿔주는게 가장 쉬운방법이랄까?

식빵에도 정말 많은 종류가 있듯이 그 종류 하나씩만 바꿔주어도 다른 느낌이나고 아예 다른 종류의 빵을 이용해도 된다.


그외에도 달걀물에 빵을 적시는 방법, 빵 굽는 방법, 보관 방법등을 알려주고 그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른 느낌의 음식으로 변신 가능하다.

핫 샌드위치 역시 프렌치토스트처럼 기본과 응용법을 제공한다.





다음으로는 프렌치토스트와 핫 샌드위치의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줄 각종 소스와 크림들!

솔직히 먹어본게 몇 가지 없지만 그 조합이 어떨지 상당히 궁금하다.

어떤 빵 + 어떤 소스 = 새로운 맛? 의 공식이 성립될까 궁금하기도 하고 입맛을 버리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소스와 크림으로도 얼마든지 새로운 메뉴가 나올 수 있어서 재미있다.





기본적인 것들에 조금씩 다른 재료를 추가해서 새로운 음식으로 탄생한 프렌치토스트와 샌드위치들!

위 사진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종류의 메뉴들이 있지만 솔직히 한번쯤 꼭 만들어보고 싶을 정도로 맛있어보이고 근사해보이는 것들이 있는 반면, 이건 뭐지?- 약간은 의아한 메뉴들도 곳곳에 눈에 띈다. 

하지만 너무 막 넣은거 아냐?라는 생각도 잠시.. 자꾸 그 맛을 상상해보게 된다.

빵과 잘 어울리려나- 혹은 실제로 저렇게 만들어 먹는 사람이 있나- 등등 별별 생각을 다해봤는데 ㅎㅎ

어쨌든 그 맛이 참으로 오묘할 것 같다.





그리고 그 중에서 기본적인 메뉴 이외에 가장 간단한 걸 한번 만들어봤다.

<땅콩크림 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인데 정말 말그대로다.

시판되고 있는 땅콩크림이 들어있는 샌드위치에 달걀물을 묻혀 구워주면 끝! ㅎㅎ



땅콩크림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따뜻하게 먹어본적이 없어서도 그렇지만 제일 간단한 메뉴라 도~전!






보통 식빵크기의 땅콩크림 샌드위치도 있는데 동네 마트엔 미니샌드뿐이라 요걸로 구입! ㅎㅎ

재료는 시판 땅콩크림 샌드위치, 달걀1개, 설탕 1큰술, 우유 ½컵, 버터2큰술 (2인기준)


그릇에 들어있는 달걀과 설탕, 우유를 넣고 쉐킷쉐킷~ 해주면 달걀물 완성! (설탕은 개인취향에 맞게 조절하는게 좋을 듯!)






잘 풀어진 달걀물에 땅콩크림 샌드위치 퐁당~

책에는 빵위에 달걀물을 부어 앞뒤로 3분씩 적신 뒤 버터를 녹여주고 중약불에서 1-2분 노릇하게 굽는다고 나와있지만 미니샌드라 달걀물 너무 많이 먹을까봐 1분 미만으로 달걀물 적셔주고 굽는건 색이 잘 나오도록 1-2분 노릇하게 구워줬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준 모습!

미니샌드라 그런지 인절미를 구워놓은 듯한 비주얼이다. ㅎㅎ





잘라놓은 단면을 보고 있자니 흡사 호떡같은 모습인데 맛도 괜찮다.~

맛이 어떨지 상당히 궁금했는데~ 따뜻하게 먹으니 달달함이 배가되는듯한 느낌!

달걀물에 적셔진 빵이 굉장히 부드럽고 거기에 땅콩크림까지! 한층 더 부드럽고 달콤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맛인 듯? ㅎㅎ

개인적으로 달걀물에 설탕을 굳이 넣지 않아도 될 듯하다. (땅콩크림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레시피만 봤을 땐 정말 별거 아닌 것 같았는데~ (물론 만들기는 쉽지만!)

기대 이상으로 신선한 느낌?!

꽤나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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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들과의 조합으로 평범한 재료들을 조금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다음에는 어떤걸 만들어볼까~





h*****a 2015.05.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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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다 빵을 사랑하는 나... 울집 아침은 나순이는 시리얼,아빠는 밥, 나는 식빵..   이게 울집 아침 풍경이에요.. 이걸 다 어찌 챙기냐구요? 다행인건... 나순파는 아침을 안먹어요 그시간에 잠을 더잔데요. 어차피 오후에 출근이니 전 상관안해요.ㅋ   나순이는 시리얼에 우유만 부어주면 땡이니 별거 없고 가끔 밥이라도 먹을라치면 국에다 밥말아서 김치만 주면 잘먹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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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다 빵을 사랑하는 나...

울집 아침은 나순이는 시리얼,아빠는 밥, 나는 식빵..

 

이게 울집 아침 풍경이에요..

이걸 다 어찌 챙기냐구요?

다행인건...

나순파는 아침을 안먹어요

그시간에 잠을 더잔데요. 어차피 오후에 출근이니 전 상관안해요.ㅋ

 

나순이는 시리얼에 우유만 부어주면 땡이니 별거 없고

가끔 밥이라도 먹을라치면 국에다 밥말아서 김치만 주면 잘먹는 아이니 상관없지만

문제는... 저죠..%EB%95%80%EC%82%90%EC%A7%88%20%EC%97%AC%EC%9E%90%EC%95%84%EA%B8%B0

 

전 식빵으로 해먹는건 뭐든 좋아해요

주로 계란후라이에 치즈나 햄...

근데 이젠... 다른게 먹구싶...다..ㅠㅠ

 

64 FRENCH TOAST & HOT SANDWICH

지은이: 미나구치 나호코

옮긴이:안미현

펴낸곳: (주)리스컴

 

 

 

 

오늘아침 저자인 미나구치 나호코 덕분에

저두 나만의 토스트를 만들어 먹었어요!!!

그것두 나름 아쥬 멋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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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약도 아닌 내 상비식빵 두장을

계란1,우유100ml,소금 한꼬집(저자는 설탕을 넣으라고 했지만

앞으로 들어갈 어마어마한 칼로리폭탄이 두려워 소금으로 바꿨다)을 풀은

계란물에 한쪽에 5분씩 총 10분 가량 불려?놨어요~

 

 

 

 

버터 한덩이! ㅠㅠ




 

푹 적셔두었던 식빵을 버터가 너무 타기전에 얼른 구워야해요~

 


 

으~~ 저게 식용유가 아니고 버터에요~

 


 

앞위가 노릇노릇하게..

요게 이 책에 나왔던 방법중에 하나에요

튀기듯이 굽는거..ㅋㅋ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어차피 먹는거...

칼로리폭탄 한번 맞아보고자...

 


 

갖고있던 과일을 올리고 아몬드 슬라이스도 올리고

꿀(책에는 아가베시럽인데... 그런거 울집에 없어요..ㅠ) 뿌리고

슈가파우더 톡톡!

빵이 뜨겁구 과일에 습기가 있어서 그런가 뿌려두 뿌려두 슈거파우더는 사라지고..

어찌나 많이 뿌렸는지 아몬드 슬라이스는 흔적두 없이 묻혔네요..ㅠㅠ

 

슈거파우더는 꼭! 빵이 식은 후에 뿌리기~ㅋ

 

 






 

아참!!!

또 잊을뻔한 애플민트..ㅋ

 


 

오호라~~~

이래서 민트잎을 올리는 군요~ㅋ

 




 

이런거 하면 나순이 별로 관심없는데..

너무 이쁘다고 본인이 더 호들갑!

 


 

친구들한테 자랑한다고 직접 촬영에 들어가십니다~ㅋ

 


 

맛은요?

역쉬... 버터의 힘은 위대해요!!

나순양말에 의하면 서울갔을때 큰 빵집에서 먹었던 빵이랑 똑같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촌티 팍팍!

 

 


 

생각보다 책이 얇아요

 

 

늘 그렇지만 이런건 먼저보는 사람이 있어요..

1차검열 최나순..ㅋ

 

 

그리곤

본인이 원하는 곳에 포스트잍을 뙇!!!


 

 

열어보니...

그럴줄 알았어..ㅋㅋㅋ

 

좋아하는 베이컨이랑..


​

초코였어요~ㅋ

​

​

꼭 만들어 줄게~~%EC%A2%8B%EC%95%84%20%EB%8F%99%EA%B8%80%EC%9D%B4

 


 

"내 맘대로 만들어 즐기는 한 접시 요리"

제가 요말에 힘을 얻어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리책이라면 늘 레시피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요..


 

특히나 외국 샌드위치책은 동네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재료가 많아서

그림의 떡이었지요..

 

그치만 재료가 상관이 없어요~

먹다남은 조림 반찬으로도 가능한 핫샌드위치~

 










 

기본만 탄탄하면 되죠~




요 소스는 참 유용할듯~

 




 

요런것두 집에 있는 베리종류 아무거나 넣어도 되잖아요~ㅋ

 


 

달걀이나 감자는 흔하게 해먹는거지만...


 

콩이나 전갱이는 흠...

너무 일본스럽당...ㅋㅋㅋ

 

 


뜨아~ 돼지고기 생강구이는 밥반찬 아니에요?ㅋ

 


 

으흐흐 장어구이..


 

고등어 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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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해요~

 


 

이렇게 무궁무진하게 활용 가능한 식빵..

잼도 맛있지만 잼만 발라먹긴 아쉽다는 말..

저처럼 식빵 좋아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실거에요~

 

자유로운 재료로 멋진 나만의 브런치..

이젠 어렵지 않아요~^^

 

 

 

 

 

​

d****2 2015.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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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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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는 간단한 아침식사나 브런치로 인기다. 메이플시럽을 뿌린 심플한 프렌치토스트부터 과일을 듬뿍 얹고 생크림을 곁들인 화려한 프렌치토스트까지 입맛대로 기분대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프렌치토스트나 핫 샌드위치는 이처럼 자유롭게 조합하고 즐겁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좋아하는 재료를 마음껏 넣어도 좋고, 이미 조리된 음식을 활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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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는 간단한 아침식사나 브런치로 인기다. 메이플시럽을 뿌린 심플한 프렌치토스트부터 과일을 듬뿍 얹고 생크림을 곁들인 화려한 프렌치토스트까지 입맛대로 기분대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프렌치토스트나 핫 샌드위치는 이처럼 자유롭게 조합하고 즐겁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좋아하는 재료를 마음껏 넣어도 좋고, 이미 조리된 음식을 활용해도 좋다. 이 책은 정통 레시피부터 색다른 맛, 든든한 한 끼, 간식과 디저트로 좋은 메뉴, 시판 음식을 이용한 간편 레시피까지 만들기 쉽고 맛있는 프렌치토스트 29가지와 핫 샌드위치 35가지를 소개한다. 토스트 토핑이나 샌드위치 속재료는 레시피를 참고해 자유롭게 응용해도 좋다.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빵으로 토핑과 속재료를 바꿔가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x*****m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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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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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을 위한 프렌치 토스트&핫 샌드위치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원하는 만큼 넣어 만들어 먹을수 있는 프렌치 토스트^^계란만 넣어 만들어 먹던 토스트는 이제 빠빠이~!맛있는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주는 책을 소개합니다.책에는 프렌치토스트를 만드는 간단한 기본 방법과 레시피들이 적혀있습니다.프렌치토스트는 달걀물에 적셔서 굽는 방법이고 핫 샌드위치는 속안에 재료룰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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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을 위한 프렌치 토스트&핫 샌드위치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원하는 만큼 넣어 만들어 먹을수 있는 프렌치 토스트^^
계란만 넣어 만들어 먹던 토스트는 이제 빠빠이~!

맛있는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주는 책을 소개합니다.

책에는 프렌치토스트를 만드는 간단한 기본 방법과 레시피들이 적혀있습니다.

프렌치토스트는 달걀물에 적셔서 굽는 방법이고 핫 샌드위치는 속안에 재료룰 넣어 굽는 방식이라네요.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처음 만드시는 분들도 손쉽게 접근하여 만들수있습니다.

굽는 방법과 보관하는 방법도 나와있어 너무 편리함거 같아요.

 

제가 이 책에서 가장 추천하고 좋아하는 부분은 바로 소스입니다.

소수 맛있게 만들기가 너무 힘들잖아요. ㅠㅠ

소수종류도 알지못하면 찾아서 만들기도 힘든데 책에는 소스와 크림을 만드는 방법 몇가지가 수록되어있습니다!!너무 좋아요. ㅠㅠ 꼭 만들어보고 싶은 소스들이 많답니다^^

기본 방법이 설명된 후 레시피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과일과 야채들이 듬북들 들어간 토스트들입니다.^^

 

과일을 이용한 샌드위치는 다들 많이 드셔보셨을 꺼라 생각은 들지만 막상 만들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고민도 많이 되시죠?

저도 그래요....왠지 쉬운거 같은데 만들라 하면 멍~때리고 ㅎㅎ

하지만 간단히 만들수 있는 소스와 함께 과일뿐만 아니라 야채와 요리재료..심지어 만두를 이용한

방법도 있답니다. 한끼 식사로는 그만이죠 ^^

 

책을 받자마자 만들어 보고싶었는데 현재 몸이 안좋아서 요양만 하고있네요. ㅠㅠ 나중에 꼭 토스트 만들너봐야겠어요.^^왠지 과일 야채들이 듬북 들어가 있어서 건강에도 좋을거 같아요 ㅎㅎㅎ

 

 

 

 

 

 

 

 

 


 

YES마니아 : 로얄 y****m 2015.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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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셰프의 커피 프렌치토스트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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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주편에서 추성훈씨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프렌치토스트와 아빠들을 위한 커피 프렌치토스트 어떻게 만드나 궁금했는데 리스컴의 프렌치토스트&핫 샌드위치를 보니 나와있네요. 리스컴의 프렌치토스트 &핫 샌드위치는 간단하고 실속있게 만들 수 있는 64개의 토스트와 샌드위치레시피가 들어있어요. 토스트나 샌드위치 만드는 기본 테크닉으로 시작해서 Part 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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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주편에서 추성훈씨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프렌치토스트와 아빠들을 위한 커피 프렌치토스트

어떻게 만드나 궁금했는데 리스컴의 프렌치토스트&핫 샌드위치를 보니 나와있네요.

리스컴의 프렌치토스트 &핫 샌드위치는 간단하고 실속있게 만들 수 있는 64개의 토스트와 샌드위치레시피가 들어있어요.


토스트나 샌드위치 만드는 기본 테크닉으로 시작해서 Part 2에서는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Part 3에서는 핫 샌드위치 레시피가 들어잇어요
프렌치토스는 기본으로 달걀물에 적셔 굽고 핫 샌드위치는 속재료를 넣어 굽는다합니다.

책 속에서 기본적으로 쓰이는 용어들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프렌치토스트 &핫 샌드위치가 시작되요

 

리스컴의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는 실생활에서 활용만점인 토스트와 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를 알려줍니다.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이 아니라 집에서 보통 쓰는 재료, 남는 재료로 충분히 토스트나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어요.

기본부터 가르쳐주므로 요리에 솜씨없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땅콩버터에 연유까지 뿌려 달달한 홍콩 스타일 프렌치토스트

아주 맛나보입니당..ㅎㅎ

스트레스 만땅으로 받을 때 달달한 것이 땡길때 만들어 먹음 딱이겠어요.

땅콩버터사면 함 시도해봐야겠네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나온 추셰프의 커피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믹스커피와 프렌치토스트 기본 달걀물만 있으면 되니 쉽습니당..

요거에 함 도전~

 

저는 커피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전에 곡물식빵으로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 봤어요.

곡물식빵이 폭신한 식빵이라 달걀물이 쉽게 스며들었어요.

달걀양과 우유양을 레시피대로 해야겠지만 만드는 양이 좀 많아서 양껏~ ㅎㅎㅎ

뚜껑덮어 폭씬폭씬하게도 만들어 봤어요.

보통은 핫 샌드위치로 토스터기에 식빵을 버터 발라굽고 안에 달걀야채전과 햄,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를 많이 만들어 먹었는데 달걀물을 적시니 푹신한 토스트가 되더라구요.

담에는 과일도 올려서 맛있는 과일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커피 프렌치토스트

기본 달걀물에 커피믹스를 녹여 식혀 혼합후 적셔 만들었답니다.

요게 오래 구울수록 커피색이 잘 나는데 저는 달걀물이 익을 정도만 구웠네요.

맛은 ㅎㅎㅎ

커피향이 나면서 꼭 부드러운 모카빵 먹는 느낌이~ 물씬

원두커피 내려서 맛있는 아침을 먹었네요

그외에도 다양한 프렌치토스트와 핫 샌드위치 레시피가 들어있는데 만들어 보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네요.

 

참고해서 나들이갈 때 리스컴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보고 색다른 샌드위치 싸야겠어요.

프렌치토스트 &핫 샌드위치덕에 솜씨 좋다는 소리 함 들을 듯 해용.

 

k********2 201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촉촉하고 부드럽게, 건강하고 실속 있게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촉촉하고 부드럽게, 건강하고 실속 있게" 내용보기
매일 밥만 먹고 살 순 있을 것이다. 한국인의 쌀 소비량이 날로 줄어든다고 우려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말할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다른게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조금은 간단하게 먹고 싶기도 하고 색다른 맛있는 걸 먹고 싶을 때가 있을텐데 리스컴에서 출간된『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는 바로 그런 순간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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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밥만 먹고 살 순 있을 것이다. 한국인의 쌀 소비량이 날로 줄어든다고 우려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말할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다른게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조금은 간단하게 먹고 싶기도 하고 색다른 맛있는 걸 먹고 싶을 때가 있을텐데 리스컴에서 출간된『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는 바로 그런 순간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뭔가 간단해 보이는 재료구성이지만 확실히 맛있어 보이기도 하는 이미지는 입맛을 돋우고 있어서 과연 이 책에서는 어떤 종류의 프렌치토스트 29가지와 핫 샌드위치 35가지를 담고 있을지 상당히 기대된다.

 

 

레시피를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만들기 쉽게 과정이 소개된다. 그전에 간단한 기본 테크닉을 먼저 알려줌으로써 보다 더 쉽게 프렌치토스트와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도록 부담을 덜어준다.기본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기본 핫 샌드위치 만들기와 핫 샌드위치를 굽고 보관하는 방법과 두 가지를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소스와 크림까지도 알려주고 사용하고 남은 식빵 자투리로 만드는 간식 레시피도 담고 있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프렌치토스트는 29가지가 나오고 핫 샌드위치는 35가지가 나온다. 각 요리에는 어떤 상황에서 먹는지, 어디에서 먹을 수 있는지, 어떻게 먹으면 맛있는지가 간략하게 소개되고 2인분을 기준으로 한 재료가 적혀 있는데 기본적으로 빵종류와 빵에 바르거나 빵에 입히는 재료와 토핑 등이 적혀 있다. 이 재료를 활용해서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레시피는 순서대로 자세히 나오는데 사진 이미지로 보여주는 경우도 있고 글만으로도 충분히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요리 초보자도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직접 만들어 본 요리는 <메이플 고구마 샌드위치>이다. 이 경우엔 바게트 빵을 사용하는데 나의 경우엔 좀더 부드러운 식빵을 사용했다. 먼저 고구마를 사방 2cm로 깍둑썰기를 해서 충분히 삶은 다음에 버터와 메이플시럽을 넣어 녹인 팬에 넣고 맛이 배이고 물기가 사라질 때까지 볶는다.

 

 

충분히 볶아지면 빵 한쪽에 버터를 바르고 볶은 고구마(①)를 올리고 나머지 한쪽에는 마스카르포네 치즈를 발라서 ①에 덮어서 중간 불의 팬에서 앞뒤로 1~2분 정도 구우면 된다. 나의 경우엔 크림 치즈를 사용하였고 치즈와 버터 양은 개인적인 기호에 따라 바르면 될 것 같다.

 

 

빵에 바른 치즈가 적당히 녹으면 더 맛있고 식빵을 사용할 경우에는 기호에 따라 이 책에 소개되는 달걀물을 입혀서 사용해도 좋을것 같으며 완성된 맛은 고소하면서도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직접 만들어 봐서 느꼈지만 재료만 갖춰지면 너무나 쉽게 만들 수 있고 레시피대로만 하면 맛도 보장된다는 점에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백주부의 말처럼 고급지면서도 맛있는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을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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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 & 핫 샌드위치" 내용보기
저희집은 진짜 토스트랑 샌드위치를 자주 해 먹는것 같아요.^^ 간식으로도 먹고, 주말엔 끼니로 먹을때도 있어요.ㅋㅋ   제 나름데로 다양하게 해본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늘 비슷한 토스트를 만들어 먹게 되던데,,   토스트랑 샌드위치 레시피가 64가지 들어 있는 책을 만났네요. 식빵으로 64가지 레시피가 나올까 싶었는데 책에 보니 나오네요.^^         책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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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진짜 토스트랑 샌드위치를 자주 해 먹는것 같아요.^^
간식으로도 먹고, 주말엔 끼니로 먹을때도 있어요.ㅋㅋ
 
제 나름데로 다양하게 해본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늘 비슷한 토스트를 만들어 먹게 되던데,,
 
토스트랑 샌드위치 레시피가 64가지 들어 있는 책을 만났네요.
식빵으로 64가지 레시피가 나올까 싶었는데
책에 보니 나오네요.^^

 

 

 

 

책 시작하는글에
"내 맘대로 만들어 즐기는 한 접시 요리"라고 시작을 하는데
요리에도 고정관념을 깨뜨리면 다양하고 풍요로운 음식이 만들어 지는것 같아요. 

 

 

 

세 파트로 나눠져서
간단한 기본 테크닉과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그리고 핫 샌드위치 레시피로 구성 되어 있어요.
기본 레시피는 주로 제가 해 먹는 방법이네요. ^^
간단하지만 맛있어서  식빵만 있으면 만들게 되는데,
앞으로는 더 다양한 토스트를 만들어 보려구요.
 

 

이 책에서 새로웠던건,
한번도 생각안해본 프렌치토스트와 핫 샌드위치 보관 방법이에요.^^
 
항상 바로 만들어서 먹거 땡이었는데
바쁜 아침을 위해서는 미리 준비해 두고, 만들었던 것도 보관을 해도 되더라구요.

 

 

 

 

 

소스와 크림에 대한 내용도 저한테는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에요.
토스트와 어울리는 소스들 참고해서 더 맛있는 토스트를 먹어봐야 겠어요.^^
 

 

 

 

간단한듯 하면서도 맛있고 든든하게,
그리고 예쁘게^^ 맛있는 토스트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책만 봐도 기분이 좋아 졌답니다.
 
딸기같은 과일을 사용하기도 하고, 초콜렛이나 푸딩,
카레를 이용한 토스트도 있어요.

최근에 토스트 도구 사서 자주 해먹게 되는게 핫 샌드위치인데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정말 정말 다양한 재료들이 다 나오더라구요.^^
 
 
새우나 달걀, 베이컨은 기본이고
볶음국수, 오이, 만두와 고추기름 돼지고기조림 샌드위치까지...
따라하고 싶고 바로 도전해서 먹어보고 싶은것들도 있고
과연 어떤맛일까,,궁금해 지는것들도 있고
 
단순한 요리책의 느낌을 넘어서
뭔가 생각이 확장된 느낌이네요.ㅋㅋ
너무 거창한 표현인가요..
다른 요리를 할 때도 다양하게 시도해 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아쉽게도 이번주엔 식빵 대신 모닝빵을 사와서
주말에 응용하고 따라해 봐야겠어요.^^
 



 
 
m*****4 201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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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레시피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레시피" 내용보기
샌드위치도 너무 좋아하고, 토스트도 워낙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해먹고, 밖에서도 아주 자주 사먹는다. 그런데 막상 집에서 내맘대로 샌드위치를 하면 내가 생각한 것 보다는 맛이 덜하다. 레시피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가장 맛있는 원하는 맛에 도달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다양한 프렌치 토스트와 핫 샌드위치 레시피로 구성된 책이다. 책을 보고 첨부터 끝까지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레시피" 내용보기

샌드위치도 너무 좋아하고, 토스트도 워낙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해먹고, 밖에서도 아주 자주 사먹는다.

그런데 막상 집에서 내맘대로 샌드위치를 하면 내가 생각한 것 보다는 맛이 덜하다.

레시피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가장 맛있는 원하는 맛에 도달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다양한 프렌치 토스트와 핫 샌드위치 레시피로 구성된 책이다.

책을 보고 첨부터 끝까지 빨리 해먹고 싶다. 얼른 샌드위치 메이커를 사야겠다는 생각이었다.


기본 프렌치 토스트를 기초로 그 위에 토핑과 다양한 재료를 조금만 바꾸면 밖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더 맛있는 프렌치 토스트를 다양하게 즐길 만한 레시피들이라 프렌치 토스트는 매일 하나씩 만들어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다.


집에서는 주로 그냥 샌드위치를 해먹고 밖에서 핫 샌드위치를 사먹는 편이었는데,

이 책을 보니 핫 샌드위치를 당장 만들어 먹고 싶어져서, 샌드위치 메이커를 구매해야겠다는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핫 샌드위치는 생소한 레시피가 많이 있어서 새롭고,  핫 샌드위치라 그런지 더 한끼 식사의 느낌이 강렬하게 들게 만들었다.


평소 프렌치 토스트와 핫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만들어진

책을 보고 쉽게 따라 만들어 먹으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기본 프렌치 토스트, 핫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부터 보관, 재료, 소스 크림까지 모두 잘 정리되어 있어 참 보기 좋은 책이다.


이제 이 책대로 다 따라서 만들어 먹는 즐거운 시간만 가지면 끝!!!!

워낙 요리책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요런 책들은 집에 구비해두고 두고 두고 하나씩 따라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쉽게 누구나 따라 만들어 보시길!!!

j******5 2015.05.29.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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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핫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핫샌드위치" 내용보기
바삭하고 노릇하게 잘 구워진 토스트도 좋아하고 토핑이나 충전물이 푸짐한 샌드위치도 좋아하지만 정작 제대로 맛있어 보이게 만들 줄을 몰라 무지의 한계를 느껴 프렌치토스트&핫샌드위치 라는 책을 보았어요. ​ 토스트나 샌드위치의 화려한 비주얼과 다양한 모습들을 보며 침도 고이고 멋지다 라는 마음도 느껴진답니다. ​ 프렌치토스트&핫샌드위치/다양한토스트/
"프렌치토스트&핫샌드위치" 내용보기

 

 

바삭하고 노릇하게 잘 구워진 토스트도 좋아하고

토핑이나 충전물이 푸짐한 샌드위치도 좋아하지만

정작 제대로 맛있어 보이게 만들 줄을 몰라

무지의 한계를 느껴 프렌치토스트&핫샌드위치 라는 책을 보았어요.

​

토스트나 샌드위치의 화려한 비주얼과 다양한 모습들을 보며

침도 고이고 멋지다 라는 마음도 느껴진답니다.

​

프렌치토스트&핫샌드위치/다양한토스트/샌드위치/프렌치토스트맛있게만들기​/리스컴

 

나는 평소 왜 이렇게 만들어 볼 생각을 못했을까 실기도 하고요.

토스트 하나가 마치 케익과 같은 모습을 연상케 하니

집들이나 손님초대상 등도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토스트라 해서 굳이 식빵만 가능한게 아니라 베이글, 캄파뉴나

바게트 등 다른 잡곡 빵류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기본 프렌치토스트 만들고 즐기는 다양한 방법과

샌드위치 굽고 보관하는 방법, 그리고 더 맛있게 하는 소스와 크림,

식빵 자투리로 만드는 맛있는 간식까지 기본 테크닉을 시작으로 한답니다.


 

 

 

프렌치토스트 또한 정통, 부드러운, 과일 프렌치 토스트 외에

시판재료로 만든 프렌치토스트까지 담고 있어

활용하기가 좀 더 수월할 것 같아요.

 

더 맛있게 해주는 소스와 크림등도 마요네즈와 케찹만 맛보다 보니

참 다양하고 새롭다는 점을 느끼겠더라구요. 특히 꿀된장소스 참

간단하면서도 독특한 레시피 인 것 같아요.

 

 

 

 

 

샌드위치레시피 또한 무조건 다지거나 속이 푸짐하게

많이 올라가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스테이크, 불고기, 돈가스, 오믈렛에

채소를 좀 더 추가하고 소스나 버터 발라주면 되기에 너무 간단해서

따라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간단하게 식빵으로 책을 응용해

샌드위치를 따라 만들어 보았어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진 근사한 토스트와 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핫 샌드위치와 함께라면 좀 더 쉽고 가볍게

따라하며 응용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z******0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