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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교통이야기] 이색적인 교통 발달의 얘기들~
아침에 일어나 어디를 가려면 걷거나 달리는 것보단 버스나 지하철을 타거나 자동차를 이용한다. 하루의 활동 영역이 넓은 사람의 경우엔 KTX를 타거나 비행기를 탄다. 여유롭게 관광을 하려는 이는 고속버스나 배를 타기도 한다. 건물을 짓는 건설 현장과 관련된 직업을 가졌다면 덤프트럭을 몰거나 레미콘 트럭을 몰 것이다.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자전거를 타고, 우주 공잔으로 가는 우주비행사들은 우주선을 탈 것이다. 하루라도 교통 수단을 타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교통과 인간 생활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러니 교통 이야기는 매력적인 이야기다.
세상을 움직이는 교통이야기! 교통의 모든 것을 담은 이야기라니, 분명 흥미로운 이야기다. 교통의 역사는 인간의 활동 공간의 역사가 아닌가. 이웃에서 주변국으로, 먼 나라로, 우주로 뻗은 모험과 탐험의 역사가 아닌가. 물론 정복과 전쟁의 역사도 있고, 탐욕과 이기심의 역사도 있지만 말이다.
교통의 역사는 무엇보다 과학기술의 발달사다. 두 발로 걷던 인간이 짐승을 길들이면서 그 짐승을 탔다. 이후 바퀴의 발명은 인류 최대의 혁명이 아니었을까. 점차 바퀴 만드는 기술이 늘면서 인간은 수레를 타게 되었고, 연구를 거듭한 결과, 도구나 수단을 이용한 다양한 탈 것들을 만들게 되었으니 말이다. 증기 기관차, 기차, 초고속 열차, 지하철, 자동차, 비행기, 우주선, 자동차, 전기자동차, LPG자동차, 천연가스 차량 등은 생각할수록 대단한 발명품이다.
지금은 흔해진 자동차가 100년 정도의 역사라니. 100세가 넘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태어날 적엔 없었던 교통수단이었던 거다. 가장 저렴한 자동차가 인도의 ‘타타모터스’인데, 최근의 모델이 400만 원 정도라니, 엄청 싸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는 시속 407km로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안전운전을 생각한다면 광속은 자제해야겠지. 현재 차량 대수는 7억 대인데, 인구의 80%는 여전히 두 발, 혹은 말이나 자전거를 이용한다니, 아직은 소수를 위한 자동차다.
책에선 다양한 교통수단을 소개하고 있다. 잘 몰랐던 탈 것들도 있다. 이륜 자전거, 소형 이륜차, 소방차, 다양한 트럭들, 대형 화물선, 공장 선박인 공모선, 바지선, 페리보트, 항공모함 등…….
포르투갈 리스본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인 바스쿠 다가마가 있는데, 무려 18km 정도라니, 놀라운 길이다. 태풍에 흔들리지는 않을까. 만리장성은 기마병 5기와 보병 10명이 함께 지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폭을 자랑한다니, 그 길고 긴 성 위를 다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을까.
교통수단, 교통의 역사, 교통안전, 환경과 에너지 고갈, 공해와 소음, 미래 교통까지 교통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물 위에서도 통나무배에서 시작해 돛단배, 바이킹 같은 범선, 잠수함, 철로 만든 배, 항공모함까지 발전하는 이야기도 있다. 교통의 역사는 공간 확장의 역사이기에
강 위에 다리를 놓고, 로마의 길, 만리장성 길 등 길을 넓힌 이야기다. 함께 사는 세상이기에 조화로운 세상을 위한 도로교통법, 석유 고갈문제, 소음과 공해, 기름 유출과 환경오염, 가스 배출과 온난화 문제, 탄소세, 에너지 절약형 차세대 교통수단, 미래의 교통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았다. 뒷부분엔 퀴즈풀이, 생각을 적어보는 코너도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교통이야기, 교통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엔 다양하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다.
구석기 시대엔 두 다리로 가까운 거리만 이동할 수 있었다면 지금은 온갖 탈 것을 이용해 지구 어디든 갈 수 있는 시대다. 미래엔 개인 우주여행까지 가능해지지 않을까. 교통의 모든 것을 읽으니, 미래의 교통 수단이 궁금해진다. 한계를 모르는 인간의 호기심과 지칠 줄 모르는 과학자들의 열정이 자꾸만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테니까. 이왕이면 인류 전체를 위한 행복한 교통수단들이 나왔으면, 지구를 살리는 연료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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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편리함을 주는 교통수단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있어 흥미롭게 보면서 과학, 역사, 사회, 환경등 다양한 시각에서 연계해서 폭넓게 생각해 보고 궁금증을 풀어나갈 수 있네요. 인류 최초엔 두발로 걸어다니고 짐승을 길들이고 바퀴도 발명해서 좀더 필요하게 이동하기까지 교통이 어떻게 발달 되었는지 교통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어요. 물길을 이용한 교통수단을 살펴보고 어떻게 배가 뜨는지 자세한 해설이 나와있어 실험해 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전자, 자동차, 기차, 선박등 증기를 이용한 운송수단의 발달과 어떤 원리를 통해 기계가 작동되는지 알게 해주네요. 동력장치의 발명으로 비행기의 등장과 우주로 가기 까지의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 교통의 발달로 인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고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알 수 있어요. 네 바퀴의 과학 자동차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수단중 하나로 유명 자동차들에 대한 특징도 살펴보며 비교해 볼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구 인구의 80%는 여전히 두발로 또는 말이나 자전거를 이용한다고 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인 부가티 베이론은 시속 407km 달릴수 있다고 하는데 가히 상상히 안가는 속도인것 같아요. 100L를 채운 연료 탱크가 텅비는데 11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니 너무 놀랍고 대단하네요. 자동차, 버스, 전차등 도시의 다양한 이동수단 외에도 교통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교통이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안겨준 대신 지구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환경문제와도 연계해서 생긱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교통수단의 다양한 발달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면서 교통과 관련해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넓히고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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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국토부 기자단 3기로 활동하게 되어서 교통자만 보고도 읽고 싶어해서 선택했는데 넘 잼있게 읽어서 다행이다 싶어요...^^ 교통은 단순히 사람들의 이동수단이다만 생각했는데 이 생각은 교통에 대한 너무도 어린 생각이었어요... 새로운 교통수단을 만들려고 사람들은 열심히 과학을 연구했고 인류 역사도 함께 발전하 ㄹ수 있었지요. 교통은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 사회를 변화시키기도 해요. 때론 지구를 아프게 하기도 하지만 더불어 사는 환경을 위해 교통은 오늘도 구슬땀을 흘려요. 과학.역사. 사회.환경.... 세상 이곳저곳을 바꿔 나가는 교통의 세계로 출발할까요? ![]()
교통수단의 발달에 대한 두 발에서 우주선까지 교통과 우리 삶에 대한 이야기 너른 세상이 우리 앞으로 성큼! 교통과 환경이야기 지구를 흐리게도 푸르게도 만드는 교통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 교통 ~ 비행기, 자동차, 배, 미래교통에 관한 이야기등을 통해 더욱 친근하게 교통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서 좋아요. ![]()
인류최초의 교통수단은 바로 튼튼한 우리 두 발이지요...ㅎ 다른 뭔가가 있기를 바라며 ~ 엄청 궁금했는데...바로 우리 두 발이었어요...^^ 가축을 기르며 짐승을 타고 이동하고, 도구들을 발명하며 좀 더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를 키워서 그런지 최초의 유모차에 눈길이 갑니다. 18세기에 영국의 데번셔 공작이 처음으로 유모차를 만들었는데 아기 침대에 두 개의 바퀴를 달아서 염소나 조랑말, 개가 끌도록 했데요...^^ 이분 덕분에 아이들 ~ 유모차 사용해서 편하게 키웠네요...ㅎㅎ 잠깐만! 우리나라 최초의 경부선 급행열차 1950년, 서울에서 부산까지 증기 기관차로 얼마나 걸렸을까요? 당시 경부선 운행 소요 시간은 14시간이었어요 '융희호'라는 이름의 이 증기 기관차는 최고 속도가 시속 51KM였답니다. 교통이야기 책의 소제목의 단락이 끝날때 책속에 잠깐만! 이라는 코너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상식들을 많이 알수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네요.. 갠적으로 요기...잠깐만! 내용을 읽고 싶어 페이지 빨리 넘어갑니다...ㅎ 또, 책의 파란색으로 크게 표시해서 비행기는 어떻게 날아가는지, 배는 어떻게 뜨는지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담아 놓아서 과학상식도 알게 되어 굿이예요..^^ ![]() ![]() 고학년임에도 여러가지 트럭의 종류가 나오니 완전 신나해요...ㅎㅎ 또한 신기한 점보트럭을 발견했다면서 책을 들고 오네요... 잠깐만!점보트럭 점보트럭은 노천 광산에서 채취한 광석이나 석탄 들을 운반하는 덤프트럭입니다. 그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화물차이지요. 성인 남자 세 명의 키를 합친 높이이고 연료 탱크를 채우려면 일반적인 자동차 80대에 들어가는 5천L의 기름이 필요합니다. 호주에서는 기차처럼 긴 트럭을 볼 수 있어요. 트럭 캄이 네 개나 되는데, 버스 4대를 이어 붙인 것만큼 길어요. 교통이야기...세계의 교통까지 알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신기해하며 세계의 신기한 교통, 차종류등을 발견하곤 웃음이 그치지 않네요...^^ ![]()
자전거로는 15분만에 3KM를 갈 수 있어요. 매일 자전거로 10KM를 이동하면 1년동안 배출량을 700KG이나 줄일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자전거를 '차'로 분류하고 있어요. 그래서 횡단보도 건널때는 꼭 내려서 끌고 가야 되는걸 튼튼쑥쑥안전건강어린이 박람회에서 배웠다고..이야기하며 읽네요...^^ 현실에서는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씽~~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경우가 엄청 많아요...오히려 어른들이 내려서 끌고 가더라구요.. 학교에서도 안전교육중...일상생활에 적용되는 안전에 대해 철저하게 교육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되어요. 미래의 교통은 더욱 신기하고 흥미로운게 많아요.. 테제베를 이을 차세데 고속열차 "AGV"~ 바퀴 세 개에 지붕이 달린 하이브리드 스쿠터가 곧 생산될 거라고... 영국의 히드로 공항에서 사용되고 있는 전자동 소형택시는 정해진 주행 구간을 작은 자동차가 운전자 없이 달려가요....오~~!!! 인간의 조건에서 김준*님이 탔던 왕발통~~~을 미국의 한 제조회사가 시속 40km를 달릴 수있고 지붕이 덮여 있는 2인승 왕발통 푸마를 곧 한매할 예정이래요. ![]()
세상을 움직이는 교통이야기는 책을 읽은 후에 퀴즈를 풀어 볼수 있어요.. 또한 교통수단을 이용해본 경험을 생각하며 자유롭게 생각을 써 볼 수 있는 독후활동도 수록되어 있어서 넘 좋네요. 아들램은 독후감으로 대체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 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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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통수단을 만들려고 사람들은 열심히 과학을 연구했고 인류 역사도 함께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교통은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 사회를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때론 지구를 아프게 하기도 하지만 더불어 사는 환경을 위해 교통은 오늘도 조금씩 발전해 갑니다,, 인류 최초의 교통수단은 바로 튼튼한 우리의 두 발이었다고 합니다. 노르웨이, 시베리아 등 북쪽의 추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이미 기원전 4000년 전부터 스키를 타고 이동을 했다고 하는데, 신기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당시에 사용하던 스키가 너~무 길어서 스키를 타다 멈추려면 옆으로 폴짝 뛰어내리는 방법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부터 배가 어떻게 뜨는지에 대한 부력 실험방법도 알려주고, 우리나라 최초의 경부선 급행열차에 대한 소개와 비행기는 어떻게 날아가는지 그 과학적 원리도 알려주고 있어서 과학적 상식도 함께 키워갈 수 있답니다. 이처럼 [세상을 움직이는 교통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교통’을 주제로 해서 세계의 역사·과학 기술·사회·환경 분야의 전반적인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특히 관심이 많는 과학기술과 환경을 함께 다루고 있어서 더욱 궁금해 했는데요~ 교통수단의 발달사를 기본으로 해서 교통을 주제로 오늘날 우리 사회가 어떤 모습인지도 돌아보고, 우리 생활에 편리한 교통이지만 그 이면에 숨어 있는 교통으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점까지 알아봅니다. 더불어 앞으로 환경과 함께 할 수 있는 교통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그 문제점들을 해결해갈 수 있는 고민도 함께 해 보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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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비해 교통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을 많이 만나보지 못해서 읽어보고 싶었다. 책의 표지도 아스팔트 도로와 타이어 자국까지 표현되어 있어서 단순하면서도 함축적인 내용이 얼마나 다양하게 담겨져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은 정말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글의 분량이 빼곡하게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알찬 내용들이 가득하다. 교통수단의 발달 과정을 역사, 인문과 접목시켜 설명해 주는데, 과학적인 원리를 한번 더 짚어줌으로써 이해를 돕는다. 다양한 교통 수단에서는 귀여운 삽화들과 함께 간단한 설명이 실려있는데, 트럭 한종류만 해도 덤프 트럭부터 탱크로리, 목재 운반용 트럭까지 이렇게 많은 기능의 트럭들이 있었다니 흥미롭고도 놀랍다. 비행기나 배의 종류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교통과 연관되어 탄소 발자국도 다룬다. 자연스럽게 환경을 생각하게 되며, 자원과 지구 온난화 문제, 환경을 생각하는 자동차들을 배울 수 있고 차세대 이동수단까지 나아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 전개가 매끄럽게 이어지며 주제가 확장되고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참여하며 생각하게 된다. 귀여운 그림체의 삽화는 말주머니속 이야기들과 어우러져 책의 내용을 충실하게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유쾌하고 유머러스함에 내내 웃게 만든다. 뒷부분에는 퀴즈와 서술형 발문까지 실려있어서 독후활동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기대보다 매력있는 책이었다. 살펴보니 I need시리즈 책으로서 벌써 20번째 이름표를 달고 있는데, 이렇게 유익하고 흥미롭다니 19권의 다른 책들이 자못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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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 우리의 삶을 바꾸었는지를 알게 하는 재미있는 교통의 모든 것을 담아낸 이 도서는 교통을 주제로 세상을 읽을 수 있는 시각을 아이들이 갖게 해줘요. 교통기관의 과학적 원리를 담아내는 과학책이기도 하고 교통과 관련된 역사적 기록을 찾아가다보면 발명과 발전의 역사를 담은 역사책으로 서술되다가 교통과 관련된 우리 삶의 변화와 현상을 담아내는 부분에서는 흥미진진한 사회 교과서로 변신하기도 한답니다. 교통을 메인 테마로 해서 역사, 과학, 직업, 기술, 자연, 에너지, 사회, 환경... 거의 모든 분야에 관련 내용들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교통수단 발달을 통해서 두 발로 걷는 도보에서 우주선까지의 어떤 발달을 이루었는지 역사와 과학적 원리와 관련된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요. 바퀴에서 시작해서 거센 물살을 극복하며 물길을 이용하기 시작한 인류의 교통 수단의 발달은 증기를 이용한 이동 수단, 비행기와 우주에서 유영하기까지를 담고 있어요. 교통과 우리 삶에서는 세계사 속에서 우리들의 삶이 교통으로 어떻게 변화했는지 자동차라는 매우 중요한 과학의 발달 순간을 만날 수 있어요. 교통과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순간들은 인류 문명 발달과도 직결되어 있더라구요. 자동차, 교통수단, 트럭, 비행기, 기차같은 교통으로 달라진 읽다가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부분에는 주석이 바로 달려 있어서 용어를 찾기 위해서 사전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바로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교통과 환경에서는 교통 기관과 에너지원의 관계를 통해서 지구 환경과의 관련성과 공해와 환경오염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미래 교통의 모습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답니다. 도서 마지막에 구성되어 있는 점점 더 똑똑해지는 교통의 이모저모를 마지막으로 책의 내용을 환기할 있는 이제 퀴즈를 풀어 볼까요에 소개된 직접 자신의 의견과 상상력을 그대로 담아 써볼 수 있답니다. 교통이라는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역사, 과학, 사회, 환경이라는 다양한 분야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아이들이 기를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매일 만나는 교통수단을 통해서 그동안 몰랐던 다양한 지식들을 접할 수 있게 하는 흥미진진한 생생한 지식도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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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교통 이야기
세상을 움직이는 교통 이야기 이 도서 세상을 움직이는 교통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교통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 도서로 교통을 통해 바뀌게 된 우리의 삶과 지구의 변화 그리고 변해가는 환경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이다. 이 도서는 겉표지에 교통의 모든것이라고 쓸 만큼 교통에 대한 많은 지식들을 알차게 담았는데 일반적인 굩오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과학지식을 더해 좀 더 깊은 지식을 알게하였고, 재미있는 퀴즈와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부록으로 넣음으로써 아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혀주었다. 이 도서의 작가는 베로니크 코르지베라는 사람으로 I need 라는 이 도서 시리즈의 작가로 환경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리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놓치기 쉬운 문제들을 생각이라는 것을 통해 알려주고한 작가이다. 먼저 이도서는 총 3가지 파트로 나누어 첫번째 파트에서는 교통수단이 어떻게 발달되었고, 발전하였는지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발달된 교통을 통해 편안해진 우리의 삶과, 질을 이야기 하였다. 마지막 세번째 파트는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교통의 발달로 인해 피페해져가는 소음과 공해 그리고 환경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다. 이도서는 문제에 대해서 단순히 빨리 발전해야한다 발달해야한다 고쳐야한다 등을 이야기하지 않고 작은 것부터 우리가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그러면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비행기등이 움직이면서 배출되는 공해등을 그림으로 표현하였고,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도서를 읽으면서 조금 황당하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던 것은 탄소세였다. 유럽에서는 가정과 기업 모두가 시행하려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있던 탄소세 다소 황당하기도 했지만, 도입을 함으로써 좀 더 낳은 환경으로의 한걸음 나아갈 수 있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