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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이란 ??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정보를 알기 쉽게 시각화 시켜버리는 것이다.
지금 소개 할 책 인포그래픽스가 바로 그러한 방법을 바탕으로 한 책이며 이 책이 시각화 시켜 쉽게 이해시켜 줄 주제는 바로 동물이다.
눈에 쏙 머리 쏙 과학이 즐거워진다는 슬로건처럼 이 책을 펼쳐보면 모든 이야기들을 시각화시켜 머리속에 쏙쏙 그야말에 가져다 꽂아준다는 느낌이 든다.
한 동물의 특징에 대한 책 혹은 이 동물과 저 동물을 비교한 책 또는 파충류, 양서류, 포유류 등 동물의 특징대로 분류해 놓은 책
여러가지 감각 동물들의 신기록 먹을것과 마실것 동물들의 가족체계 동물들의 서식지 잔인한 승부사 사람에게 가장 친한 친구
치타는 강력한 속도와 막강함 힘을 가져야 먹잇감을 잡을 수 있었고 기린은 먹잇감에 쉽게 접근하기 위해 즉, 나뭇잎을 뜯어먹기 위해 목이 길어졌다는 것을 그래픽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여기저기 다 볼 수 있는 카멜레온 거의 보이지 않는 두더지
대단한 청각을 가진 코끼리 0.01초 안에 먹잇감인 생쥐가 있는 곳을 알아차릴 수 있는 올빼미 올빼미의 청각은 사람의 10배라고 한다.
동물들의 신기록편도 재미있는데 최고의 육상선수, 최고의 역도선수 등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최고의 수영선수에 대한 글과 그림이다. 사람은 한숨에 22분이 최대 잠수시간이고 세상에 악어는 2시간이나 자무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픽을 통해 쉽게 그림과 표로 정리되어 있고 돌고래의 이빨이 무려 252개라니 ~ 정말 많다. 이처럼 인포그래픽스 동물편은 주제가 아주 흥미롭고 지식과 쉬운 이해를 돕는 그래픽이 함께 있기 때문에 성인 뿐 아니라 유아들까지 볼 수 있는 책인거 같다. 특히 동물들의 신기록 부분을 제일 재미있게 보는거 같다. 사실 처음에 인포그래픽스라는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지식보다는 아이에게 다양한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서 였는데 지식과 그림 두가지 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든다. 인체편 우주편도 보고싶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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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스(INFOGRAPHICS) 책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됐습니다. 정보를 뜻하는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그림 혹은 도표를 뜻하는 그래픽스(GRAPHICS)를 합성한 용어로 인포메이션 그래픽스(INFORMATION GRAPHICS)라고도 합니다. 정보를 시각적으로 디자인하여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얼핏보면 일반적인 그림책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일단 책을 펼쳐보면 단번에 알게 됩니다. 어린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좀더 쉽게,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인포그래픽스입니다. 일반적인 그림책과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지만 효과적인 정보전달 측면에서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책을 볼 때는 그 책의 내용을 기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포그래픽스의 그림들은 그 자체가 언어처럼 느껴질 정도로 내용이 잘 드러납니다. 이 책은 <인포그래픽스 : 동물 편>입니다. 한 권의 책 속에 '동물'에 관한 정보를 얼마나 담아낼 수 있을까요?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수많은 종, 여러 가지 감각, 동물들의 신기록, 먹을 것과 마실 것, 동물들의 가족 체계, 동물들의 서식지, 잔인한 승부사, 사람에게 가장 친한 친구라는 8가지 주제로 나누어 보여줍니다. 학교에서 생물 시간에 공부해야 할 내용들을 미리 맛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학에 대한 관심이나 흥미가 많은 어린이들이라면 이미 여러 책들을 통해 접했을 내용일지도 모르지만 기본 개념을 익히고 정리한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것 같습니다. 시각적 이미지를 잘 활용하여 과학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놀랍고 신기합니다. 인포그래픽스의 놀라운 발견인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과학 분야의 지식들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느꼈다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바뀔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과학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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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인포그래픽스 동물>은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내용이 담겨져 있는 책이었다. 책의 구성 또한 페이지마다 색을 다르게 하고, 눈에 들어오는 그림들을 적절히 활용하여 보기좋게 배치해두고 있어서 그다지 동물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책장을 슬슬 넘기다가 내용에 눈길을 주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다른 분야도 그렇겠지만, 특히나 동물의 분야는 이제까지 방송이며, 책, 그리고 실제로 접하기 쉬운 동물도 주변에 있어서 그런지 쉽게 생각되면서도 깊이있게 들어가면 내가 전혀 알고 있지 않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분야가 아닌가 싶다. 환경오염과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 등으로 실제로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있는 동물들이 적지 않은데, 그러한 내용이 방송을 탈 때면 그 때 잠시 관심을 가지다가 평소에는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많은 동물들이 자신의 주거지를 떠나 인간의 주거지로 들어오게 되면서 로드킬등으로 의도치 않게 죽임을 당하게 되는 일들도 많은데, 그러한 것에도 그다지 관심을 갖고 있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그런 것을 보면 결국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인간이 동물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잘 알게 되는 수밖에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이 책의 주 독자층은 초등학교 3~4 학년을 대상으로 나온 것 같은데, 그렇다면 좀더 페이지 수가 많아도 좋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각각의 내용이 흥미롭기는 했지만, 읽으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보면 페이지가 다 넘어가기도 하니 말이다. 주독자층은 아니지만, 성인이 보기에도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도 꽤 있는 듯 하다. 내용중 기본인지는 모르겠지만, 척추동물이 동물계에서 3%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제까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것이라 놀라웠다. 또한 전 세계의 동물중 4분의 3을 차지하는 것이 절지동물이라는 것 또한 흥미로운 사실이다. 갑각류, 거미류, 곤충류가 그렇게 많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으니 말이다. 또한 엔젤피쉬라는 예쁜 이름의 물고기가 짝짓기를 할 때에 수컷이 암컷 속으로 파고들어가 흡수되어 버린다는 것은 무슨 괴기 영화의 소재가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모르고 있던 사실이다. 그러고보면, 평생 알지 못하고 살아갈 놀라운 일들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어서 산다는 것이 더 흥미로워지는 것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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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동물이나 식물들의 도감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동물들은 동물원이나 TV를 통해 만나보는 것이 전부라 책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곤 했다. 동물의 종류부터, 변온동물과 척추동물,무척추동물, 동물과 인간의 차이...등 알수록 더 호기심이 생겨난다. 학창시절 생물시간을 가장 좋아했던 것도 이런 호기심을 채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가장 흔한 친구'를 통해서는 반려동물이 왜 반려동물이라고 불리는지 잘 알려준다. 이렇게나 많은 부분에서 인간을 도와주고 있다니 정말 동물이 왜 인간과 함께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책의 두께는 얇지만 많은 정보들을 쉽고 명료하게 담고 있기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책을 읽고 더 많은 호기심이 생기면 보다 전문적인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지적 호기심을 이어갈 수 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는 책이다. 실제로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고, 학창시절 배웠던 내용들도 자연스럽게 떠올라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인포그래픽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데, 우주와 식물도 읽어봐야 겠다. 다른 두 주제도 아주 기대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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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에 대해 알려주는 다양한 책들이 있죠. 그책중에는 자세하게 알려주느라 두껍고 무거운 책도 있고 너무 가볍게 다루어 아쉬움을 땔때로 주기도 해요. 아이들이 볼책이다 보니 사실 책을 볼때도 어느정도 수준으로 해줘야될지 고민도 되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조금 특이한 방식의 책이 있어서 접해보게 되었어요. 우선 책은 가볍고 얇아요. 그런데 다르는 내용은 적지 않아요. 그럼 복잡하고 아이가 보기 힘드느냐. 그림으로 수치로 보여주고 있어서 눈에 쏘옥 들어가는 구성을 사용했어요. 처음에 이책에 대하여 알았을때 과연? 하고 조금 의구심도 들었거든요. 어떻게 복잡한 개념을, 어떻게 쉽고 눈에 쏙 들어오게, 아이의 시선을 끌면서 알려준다는 걸까 하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책을 접해보니 아하 하면서 이해가 가더라구요. 책에서는 크게 8가지 주제로 내용을 알려줘요. 옆에 책을 넘기는 방식이 사전처럼 그림으로 색인이 되어 있어요. 그림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보면서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그림도 단순화된 그림이라 한눈에 쏙 들어와요.
그림과 함께 중요한 개념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아이가 보면서 그림책을 보듯 하면서도 내용을 읽고 신기해하며 재미있어 하네요. 얇은 책인데도 들어 있는 내용은 깊이가 있어서 보면서 아이와 얘기하기에 무척 좋더라구요. 읽으면서 신기한 내용이 많아 깜짝깜짝 놀라며 읽었네요. 시리즈던데 다른 종류도 읽어봐야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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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으로 배우는데요.이 책은 그런 어린이들을 위해 사진이나 삽화로 정보를 전달해주는 인포그래픽스 책이랍니다. 동물들의 세계를 그림을 보다보면 쉽게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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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얇은 책이었지만 내용은 아주 두꺼운 책 못지 않게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요.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니 머리에도 쏙쏙 들어온답니다.
특히 이 책은 색감이 뛰어나요. 8가지 대분류에 맞추어서 책장의 색깔이 구분이 되어 있어요. 책장의 책깔피를 응용해서 찾기 쉽게 만들었네요. 포크그림을 선택하여 책장을 넘기면 "먹을 것과 마실 것"페이지를 바로 찾을 수 있고요. 트로피 그림을 선택하면 "동물들의 신기록"페이지를 바로 찾을 수 있답니다. 작지만 많은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낸 것 같아요.
"나무"책깔피를 찾아 들어가니 "동물들의 서식지"가 나옵니다. 사막지대, 초원지대,극지방, 열대우림지역,도시지역, 농장지역, 적도지대 등으로 나누어서 동물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 지 보여줍니다. 우리 아이는 처음 책을 받을 때는 건성건성 읽었는데요. 다음 번에 이 책을 볼 때는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봅니다. 이렇게 책을 여러 번 읽으면 더 자세히 눈에 들어오고 알 수 있어요. 단어가 어려운 것은 자꾸 보고 자꾸 들으니 아이의 어휘력도 늘어나는 것이 보여요.
"여우 뻐다귀"책깔피를 찾아 들어가 보겠습니다. "잔인한 승부사"가 나오네요. 그림도 무섭지만 책장의 색깔도 검은색이라 으스스한 느낌이 듭니다. 야생은 치열한 경쟁사회이기때문에 다른 동물들을 잡아 먹는 동물이 있게 마련이지요. 특히 우리 아이가 가장 무서워한 부분은 해골얼굴이 한 페이지를 가득채운 곳이었습니다. 해골의 눈 안에 주머니곰과 라텔이 그려져 있었네요. 뿔도마뱀은 눈 속의 실핏줄을 터뜨려서 적에게 역겨운 피를 뿜는데요. 이 피는 1,5미터까지 뿜을 수 있다고 합니다. 눈에서 어떻게 뿜는 지 신기합니다.
이 책에는 여태껏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가 참 많습니다. 미국에 사는 집고양이는 1년에 새들을 37억마리나 죽였다고 하니 정말 놀랍습니다. 이 책은 동물백과책으로 좋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도 키워줍니다.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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