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8%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다림]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다림]" 내용보기
자연의 놀라운 재주꾼들~ 누가 가르쳐줬는지 동물들은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튼튼하고 정교한 집을 짓지요. 동물의 한살이나 특징등이 나와있는 책들은 많지만 집에 대해 나와있는 책은 드물거 같아요.               날도래, 베짜기 새, 왕나비, 흰개미, 개미, 비버, 검투사개구리, 벌, 아프리카 청개구리, 거미, 황새, 침팬지, 새틴 바우어 새, 귀제비 총 14마리의 동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다림]" 내용보기

 

자연의 놀라운 재주꾼들~

누가 가르쳐줬는지 동물들은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튼튼하고 정교한 집을 짓지요.

동물의 한살이나 특징등이 나와있는 책들은 많지만 집에 대해 나와있는 책은 드물거 같아요.

 

 

 

 

 

 

 

날도래, 베짜기 새, 왕나비, 흰개미, 개미, 비버, 검투사개구리, 벌, 아프리카 청개구리, 거미, 황새, 침팬지, 새틴 바우어 새, 귀제비 총 14마리의 동물들의 집이 나오는데~

정말 똑똑하하고 영리하다고 밖에 할말이 없답니다^^

그리고 동물 건축가들을 보면서 생소하고 알지 못했던 동물들도 알게되었어요.

 

 

 

 

 

 

 

 

 

동물의 이름, 모양, 특징등이 나와 있고

건물의 구조, 만드는 시기와 이유, 만드는 방법, 건물의 특징과 기능도 나와있답니다^^ 

책 속 오른쪽은 접혀있어 펼치면 좀 더 건축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요~

건축재료와 프로젝트제목, 건축가, 공사시기등등 재밌게 나와있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모르는 동물들이 많다보니

동물의 사진이 들어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동물들이 만드는 집을 보면서 같이 이야기 해보면서 지혜를 얻어보세요^^

 

 

9****6 2015.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재밌네요 ~^^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재밌네요 ~^^" 내용보기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다니엘 나사르 글 │ 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 변선희 옮김 ​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은 다양한 동물들의 각기 다른 재료와 모양의 집들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움직이는 집, 매달려 있는집, 바람이 잘 통하는집, 거품으로 만든 피난처등 다양한 집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 베짜기의 새 각페이지에는 동물들에 대한 특징과 함께,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재밌네요 ~^^" 내용보기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다니엘 나사르 글 │ 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 변선희 옮김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은 다양한 동물들의 각기 다른 재료와 모양의 집들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움직이는 집, 매달려 있는집, 바람이 잘 통하는집, 거품으로 만든 피난처등 다양한 집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

베짜기의 새


각페이지에는 동물들에 대한 특징과 함께,

집을 짓는 이유와 짓는 방법과 그림이 함께 실려있답니다.


수컷 베짜기새가 집을 짓는 이유는 알을 안전하게 품기 위해서, 암컷에게 잘보이기 위해서라고하네요

베짜기의 새의 집은 참 특이해요, 나뭇가지에 매달려있거든요

이제껏 본 새둥지중에서 제일 멋진것 같네요 ^^


검투사 개구리


검투사 개구리를 진흙과 자신의 다리를 사용해서 연못에 진흙 울타리를 만들어요

울타리가 완성되면 암컷을 초대하고, 암컷이 마음에 들어하면 짝짓기가 이루어지고 울타리 안에 알을 낳는거지요^^


그래서 프로젝트 이름이 '올챙이를 위한 수영장' 인가봐요 ㅎㅎ

멋진 아빠 개구리네요 - !





거미


본적도 많이 있고, 아이들도 어느정도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거미줄이네요


거미가 집을 짓는 이유는 바로 날아다니는 곤충들을 잡는데 필요하기 때문이죠, 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이기도 하구요

어떻게 만드나 했더니, 각기 다른 7가지 종류의 액체로 만든다고해요

이 끈끈한 액체는 같은 두께의 강철선만큼 강하다고 하네요


 

 

 

 

침팬지


침팬지는 나무위의 옥상 주택에 살고있어요

나뭇가지와 나뭇잎을 이용해서 만든 집이에요

정말 놀라웠던 사실은 침팬지는 공동체가 먹이를 찾아 이동하기때문에 매일 밤 다른 장소에 집을 만든다고해요

그렇게 평생 동안 침팬치  한마리가 만드는 집은 19000개에 이른다니 놀랍지요?
 






+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그림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참 즐거운데,

특징과 함께 자연속의 그들의 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라 더욱 즐겁고 흥미로웠던것 같아요


그리고 동물들이 정말 대단한 건축기술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다양한 재료와 만드는 방법 그리고 집을 만드는 다양한 이유에서

습성이나 특징, 먹이, 천적 등 동물들의 생태정보도 알아보는 유익한 도서였답니다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주는 '뚝딱뚝딱 건축가들'

유치원 아이들부터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1*****i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호기심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고개를 끄덕인 대목이 있어요. 로봇은 왜 뛰지 못할까?라는 질문으로 출발해 치타 같은 잘 달리는 동물들의 다리를 관찰하고 왜 저네들의 다리는 가늘고 근육은 위쪽에 붙여있을까, 하고 그 몸의 구조를 연구해서 뛰는 로봇을 연구한 로봇과학자가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이 동물과 자연의 디자인에서 아이디어와 도움을 많이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호기심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고개를 끄덕인 대목이 있어요.

로봇은 왜 뛰지 못할까?라는 질문으로 출발해 치타 같은 잘 달리는 동물들의 다리를 관찰하고

왜 저네들의 다리는 가늘고 근육은 위쪽에 붙여있을까, 하고 그 몸의 구조를 연구해서

뛰는 로봇을 연구한 로봇과학자가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이

동물과 자연의 디자인에서 아이디어와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요.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책을 읽으면서도 동일한 느낌을 받았어요.

이 책을 지은 저자 '다니엘 나사르'는 건축을 전공하고 실제로 건축 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

동물들이 짓는 집에서 건축에 대한 아이디어를 많이 얻는다고 해요. 

우리는 그저 지나치면서 보거나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작은 곤충과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어떤 놀라운 지혜를 가지고 설계되고 만들어지는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어요.

 

    날도래, 베짜기새, 왕나비, 흰개미, 개미, 비버, 검투사개구리, 벌, 아프리카청개구리 등

총14가지 동물들의 특징과 짓는 집에 대해 재미난 표현들을 하고 있어요.

벌집은 아득한 도시로, 개미집은 지하정원, 침팬지의 잠자리는 나무 위의 옥상주택이 되었네요.

거미줄은 공중에 드리워진 다리가 되었고,

검투사개구리가 알을 낳은 곳은 올챙이를 위한 수영장이랍니다.

흰개미집은 바람이 잘 통하는 탑이래요.

ㅎㅎ 어쩜 문학적으로 이렇게 비유를 멋드러지게 잘 썼는지요.

자연관찰책임에도 지식정보뿐 아니라 시적인 표현을 만날 수 있어 놀랍게 봤어요.

​     그리고 실사가 아닌 부드러운 세밀화 분위기로 그려넣은 그림들이 편하게 다가오네요.

각각의 동물 소개와 건축물 그림 마다 펼쳐보는 날개가 있어서 그 집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건축 재료와 연장(?)은 무엇이 쓰였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부록에는 자신이 사는 환경에 맞춰 자연재료를 써서

적절하게 집을 짓고 사는 동물들의 지혜를 빌려

​사람들이 어떤 건축물을 지었는지에 대한 사진 소개와 설명이 나와 있어요.

흰개미집의 원리를 이용해 에어컨 필요없이 선풍기와 환기구만으로 적은 전기량을 쓰는

짐바브웨의 이스트게이트센터, 비버처럼 물 위에 집을 지은 열대 밀림과 동남아 지역의 수상가옥,

벌집 구조에서 영감을 얻어 독특한 사다리꼴 발코니를 한 슬로베니아의 주택 단지,

침팬지도 깜짝 놀랄 인도의 산림지대와 아프리카의 나무 위 오두막집, 

100년이 넘도록 아직도 지어지고 있는 개미집 모양의 스페인 스가라다 파밀리아 성당,

 ​제비 집의 재료를 가져온 친환경집 한국의 초가집 들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아무리 본능이라고 하지만 동물들이 지은 집들이 대단하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 그림책이에요.

우리 주변의 작은 곤충이나 자연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에서

우리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발견과 발명이 나온다는 사실에 두 눈 크게 뜨고 두리번 두리번 해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은 각기 다른 집을 짓고 살아가는 동물들을 살펴보며 동물의 생태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랍니다. 집의 모양, 크기, 재료 등등 다양한 볼거리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실려 있어요. 큰아이가 먼저 책을 다 읽어보고는 동생이 엄마랑 읽고 있으니 옆에서 내내 설명해준다는 핑계로 간섭합니다..ㅎㅎㅎ 작은 아이 유치원에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은 각기 다른 집을 짓고 살아가는 동물들을

살펴보며 동물의 생태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랍니다.

집의 모양, 크기, 재료 등등 다양한 볼거리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실려 있어요.

큰아이가 먼저 책을 다 읽어보고는

동생이 엄마랑 읽고 있으니 옆에서 내내 설명해준다는 핑계로 간섭합니다..ㅎㅎㅎ

작은 아이 유치원에서 이번 주 주제가 "나는야 멋진 건축가" 였어요. ^^

정말 딱 적절한 시기에 잘 연계되는 책을 만나

더 신나게 읽었답니다.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움직이는 집, 매달려 있는 집, 제일 작은 방, 바람이 잘 통하는 탑, 지하 정원, 강에 지은 오두막,

올챙이를 위한 수영장, 아늑한 도시, 거품으로 만든 피난처, 공중에 드리워진 다리, 전망이 좋은 집,

나무 위의 옥상 주택, 연인들의 비밀 정원, 진흙으로 지은 아파트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집, 아지트 이야기입니다~~~ ^^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비버입니다. ^^

아이들에게 영원한 비버는 뽀로로의 친구 루피이지요~ㅎㅎ

비버들은 짝을 이뤄서 집을 짓는데

곰이나 늑대 같은 동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고, 추운 겨울을 나고, 음식을 저장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물살이 약하고 깊이가 1미터 이상 되는 곳을 선택해서

강바닥에 돌과 진흙으로 기초를 다지고,

나뭇가지, 마른 나뭇잎을 풀로 엮어 원형 지붕을 만들고 물속에 입구를 만들어요.

편안하고 안전하게, 영리한 비버의 집입니다. ^^

 

 

검투사개구리는 이 책에서 처음 만났어요. ㅎㅎ

수컷 검투사개구리는 자기가 만든 울타리를 지키기 위해

사납게 싸우기 때문에 '검투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수컷 개구리는 연못에 진흙 울타리를 만들어서 암컷 개구리를 초대하고

그 안에 알을 낳게 합니다. ^^

 

 

은 무리를 지어서 생활하는데 하나의 벌집에서 모두 함께 살아요.

가장 좋은 자리에, 주변을 윙윙 날아다니며, 위생적으로 벌집을 만든답니다.

벌집을 짓는데 사용되는 중요한 재료는 밀랍이라네요~

벌집이 육각형인 이유는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고

벽을 만드는데 재료가 덜 들기 때문이래요~^^

 

 

아프리카 청개구리는 물가의 나뭇가지 위에 집을 만들어요.

알이 약하기 때문에 알이 안전하게 부화할 수 있도록

거품 집을 만들어서 보호합니다.

자신이 분비하는 침을 다리로 휘저어서 거품 덩어리를 만들고

그안에 알을 낳는답니다.

알에서 올챙이가 나올 때 거품이 뜯기면서 올챙이가 물로 떨어진대요. ^^

 

 


황새는 전망이 좋은 집을 지어요. ^^

모든 것 위에, 깊고 안전하게, 참 편안하게 집을 짓는답니다.

몸집이 매우 큰 철새인 황새는 높은 건물위에 집을 짓고 알을 품고 새끼를 기른답니다~


이 책에서 처음 만나는 동물들이 참 많습니다.

날도래, 베짜기, 왕나비, 흰개미, 비버, 검투사개구리 등등

처음 만나는 낯선 동물도 있고, 우리가 잘 아는 친숙한 동물들도 만날 수 있어요.

몸길이, 서식지, 분포 지역, 먹이, 천적 등 동물에 대한 기본 상식도 들려줍니다.

동물들의 집들이 이렇게나 다양한 모습이란 걸 처음 알았어요.

 

환기구를 만들어 온도 조절을 하는 흰개미집의 원리를 이용한 건축물이

바로 짐바브웨의 이스트게이트센터호주의 시의회 청사라네요.

전 세계 곳곳에서 바다나 호수 위에 지은 집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수상 가옥은 비버의 집과 마찬가지로 나무를 이용해 짓는대요.

나무는 구하기 쉬운 재료일 뿐 아니라 물 위에 뜰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 외에도 벌집을 닮은 슬로베니아의 주택 단지, 인도의 산림 지대나 아프리카의 나무 위 오두막집,

흙을 쌓아 올린 개미집 모양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튼튼한 제비 집의 재료를 가져온 한옥

동물들의 지혜를 빌려 온 건축물들이 많이 있답니다.

자연을 경탄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노력할 뿐 아니라

자연의 지혜와 동물들의 삶의 원리들을 배우고 적용하는 지혜가 인간을 더 발전하게 하는 것 같아요.

동물들의 다양한 생태에 대해서도,

다양한 집의 구조와 모양에 대해서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책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이랍니다~~~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YES마니아 : 로얄 b******h 201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림/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다림/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동물들마다 살고 있는 집이 달라요 위치도 모습도 모두 다르고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 편안한 보금자리를 짓는 답니다 다림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을 보면 자연에서 찾아낸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자신의 집을 짓는 동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집의 이름들도 독특하고 재미있네요       매달려 있는 집의 주인공은 배짜기 새
"다림/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0.jpg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동물들마다 살고 있는 집이 달라요

위치도 모습도 모두 다르고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 편안한 보금자리를 짓는 답니다

다림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을 보면 자연에서 찾아낸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자신의 집을 짓는 동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집의 이름들도 독특하고 재미있네요

 



 


1.jpg

 

매달려 있는 집의 주인공은 배짜기 새에요

배자기 새의 특징과 함께 집의 모습, 집을 짓는 과정과 재료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마치 자연관찰 책을 보는 것처럼 동물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2.jpg

 

매달려 있는 집이 아주 독특해요

아이들은 이런 집에서 살고 싶은 마음도 생길 것 같아요

뒷부분에 보면 동물들의 지혜를 빌려서 만든 건축물에 대해 나와 있어요

벌집을 닮은 슬로베니아의 주택 단지가 아주 인상적이네요

개미집처럼 흙을 쌓아 올려서 만든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보는 내내 감탄을 멈출 수 없었답니다

비버의 집처럼 물 위에 지은 수상가옥이나 침팬지의 집을 닮은 나무 위에 지은 집도 동물들을 생각하면서 살펴 본다면 건축가가 되고 싶은 용현군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구요

 

 


 


3.jpg

 

펼칠 수 있는 부분으로 매달려 있는 집의 설계도가 나와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그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어떤 동물을 생각하고 그 동물이 살고 있는 집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아이들도 건축가가 되어서 독특한 집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아요




4.jpg

 

날도래, 베짜기 새, 왕나비, 흰개미, 개미, 비버, 검투사개구리, 벌, 아프리카 청개구리, 거미, 황새, 침팬지, 새틴바우어 새, 귀제비 등의 동물들의 집을 살펴볼 수 있는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로 동물들의 지혜도 배웁니다

재미있는 집의 이름 선택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집 이름이 '올챙이를 위한 수영장', '공중에 드리워진 다리' 등 아주 흥미로워요

 



 


5.jpg


환경에 따라 건물들은 달라지죠

자신에 환경에 맞게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집을 짓는 여러 동물들을 보고 용현군은

동물들은 그냥 집을 지어 살아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지혜롭게 집을 짓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다고 하네요

사람들만 지혜가 있는 줄 알았는데 동물들의 지혜도 우리가 보고 배워야겠다고 하면서요

건축가 꿈인 용현군에게 참 즐거웠던 책이었던 것 같아요~

 

 

o*****2 2015.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림]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다림]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사람도 집을 짓고 살지만, 다른 동물들도 자기들에게 딱 맞는 멋진 집을 짓고 삽니다. 어떤 동물이 어떤 집을 짓고 사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모두 14가지의 집들이 나옵니다. 01. 움직이는 집 - 날도래 02. 매달려 있는 집 - 베짜기 새 03. 제일 작은 방 - 왕나비 04. 바람이 잘 통하는 탑 - 흰개미 05. 지하 정원 - 개미 06. 강에 지은 오두막 - 비버 07. 올챙이를
"[다림]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사람도 집을 짓고 살지만,

다른 동물들도 자기들에게 딱 맞는 멋진 집을 짓고 삽니다.

어떤 동물이 어떤 집을 짓고 사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모두 14가지의 집들이 나옵니다.


01. 움직이는 집 - 날도래

02. 매달려 있는 집 - 베짜기 새

03. 제일 작은 방 - 왕나비

04. 바람이 잘 통하는 탑 - 흰개미

05. 지하 정원 - 개미

06. 강에 지은 오두막 - 비버

07. 올챙이를 위한 수영장 - 검투사개구리

08. 아늑한 도시 -

09. 거품으로 만든 피난처 - 아프리카 청개구리

10. 공중에 드리워진 다리 - 거미

11. 전망이 좋은 집 - 황새

12. 나무 위의 옥상 주택 - 침팬지

13. 연인들의 비밀 정원 - 새틴바우어

14. 진흙으로 지은 아파트 - 귀제비


저와 미니는 처음 들어본 ​날도래부터 흥부네 집으로 호박씨를 물고온 귀제비까지의

특징과 집을 짓는 시기와 모양, 크기등을 글과 그림을 통해 설명을 합니다.

그중 미니가 제일 재밌었다는 흰개미에 대해 살펴보면요,

 

​흰개미는 어떤 동물인지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또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집을 짓는지 알려주고요.

흰개미의 특징과, 집 모양이 나오는데요,

흰개미의 특징이라고 적힌 저 부분을 펼칠 수가 있습니다.

펼쳐보면요,

집을 짓는 재료가 나오고요,

개미 집의 설계도가 나옵니다.

설계도라는 이름처럼 간략한 집모양이 그려져 있는데요,

7살 미니는 설계도를 보고는 전혀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다른 동물들도 이런 방식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설계도 비율에 써있는 축소와 확대가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고요,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면서 변태가 무슨 뜻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꼭 동물의 집만 보는게 아니고,

습관이나 성장과정을 같이 배울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왜 흰개미가 특히 좋았냐고 물어보았더니,

징그럽지만, 귀엽다고 하네요...ㅋㅋ



YES마니아 : 골드 j******8 201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뜩딱 뚝딱 동물 건축가들을 읽고
"뜩딱 뚝딱 동물 건축가들을 읽고" 내용보기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다니엘 나사르 글 / 홀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정말로 자연의 놀라운 건축가들을 만나게 되네요. 익히 알고 있던 강가에 댐을 세우고 저수지한가운데 집을 잘 만드는 비버!        땅 속에 쓰임새에 따라 길과 집을 짓는개미. 하지만 이 책은 좀 더 다양한 동물건축가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가장  높이 솟아올라 전
"뜩딱 뚝딱 동물 건축가들을 읽고" 내용보기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다니엘 나사르 글 / 홀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정말로 자연의 놀라운 건축가들을 만나게 되네요.


익히 알고 있던 강가에 댐을 세우고 저수지한가운데 집을 잘 만드는 비버!

       땅 속에 쓰임새에 따라 길과 집을 짓는개미.


하지만 이 책은 좀 더 다양한 동물건축가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가장  높이 솟아올라 전망이 좋은 곳에 둥지를 짓는 황새

파란색으로 정원을 아름답게 꾸미는 새틴바우어새

흰개미높이 쌓아 올린 집 곳곳에 환기구를 만들어 내부의 열이

              빠져 나가도록 했고

벌집은 공간을 가장 넓게 쓸 수 있도록 육각형의 방을 이루었네요.


모두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멋집 집을 짓는 동물~~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첫 장에 등장하는 낯설은 날도래.

돌이나 강바닥에 고정된 집을 짓기도 하지만 보통은 날도래 애벌레는

성충이 되기 전에 잡혀 먹지 않도록 위장을 위한 움직이는 집을 짓는 답니다.

돌멩이, 모래, 마른 나뭇잎 또는 속이 빈 가지 같은 단단한 재료를

끈끈한 액체로 자기 몸에 붙인 다네요.

 

 

둥지를 짜는 실력이 뛰어난 베짜기새.

수컷은 둥지로 암컷을 유혹하기 때문에 예쁘게 잘 지어야 한다네요.

사람이랑 비슷한가 봐요? 남자들도 능력이 뛰어나 멋진 집을 가지고 있으면

결혼하기가 좀 더 수월하니까요..


어린이날 다녀온 국립생태원에서 기획전으로 개미과학기지전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흰개미와 개미 부분을 좀 더 유심히 보게 되네요..

흰개미는 실제로보니 개미라기 보다 작은 구더기처럼 보여서 징그러웠어요..

하지만 나무나 땅을 파서 그 안에 집을 만들거나 높이가 8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언덕 모양으로 집을 쌓아 올린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동물들의 지혜를 빌려 온 건축물이 참 멋지네요.

흰개미집의 원리를 이용해 에에컨이필요없는 거대 건축물

                                                        ------이스트게이트센터(짐바브웨)

비버처럼 물 위에 지은 동남 아시아의 수상 가옥

벌집을 닮은 슬로베니아의 주택 단지

흙을 쌓아 올린 개미집 모양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스페인, 가우디설계)

튼튼한 제비집의 재료를 가져온 한옥


자연의 고마움과 놀라움을 함께 주는 책이네요.

그 자연이 주는 혜택을 누리고 있음을 알고 자연을 아끼고 가꾸어

나가야겠어요.


s****0 201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다니엘 나사르 글, 홀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변선희 옮김, 다림 출판.   동물들은 어떤 단단하고 멋진 집을 짓고 살까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이에요. 호기식 가득 안고서 책을 봅니다.   제일 먼저 날도래에요. 날도래, 처음 보는 이름과 생김새에요. ^^   ​ 날도래는 털 달린 날개라는 뜻으로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다니엘 나사르 글, 홀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변선희 옮김, 다림 출판.



 


동물들은 어떤 단단하고 멋진 집을 짓고 살까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이에요.


호기식 가득 안고서


책을 봅니다.



 


제일 먼저 날도래에요.


날도래, 처음 보는 이름과 생김새에요. ^^


 

날도래는 털 달린 날개라는 뜻으로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말이에요.

애벌레일 때는 물에서 살고, 성충이 되면 날아다닌다고 해요.


​물과 땅과 하늘 모든 곳을 자유롭게 살아 볼 권리를 갖고 태어나는 곤충이네요. ^^


 

날도래 애벌레는 잡혀 먹히지 않도록 위장을 위한 움직이는 집을 짓는데요.

돌멩이, 모래, 마른 나뭇잎, 빈 가지 같은 단단한 재료를 끈끈한 액체로 자기 몸에 붙여요.


몸에 붙여 움직일 수 있는 집이라니, 좁지만 편한 장점이 있겠어요. ^^


구멍을 남겨 두어서  먹이를 먹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 할 수도 있데요.


​날도래, 머리도 좋은 걸요. ^^




날도래는 물살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무거운 재료를 선택하기도하고,

집을 등에 지고 헤엄을 칠 수 있도록 가벼운 재료를 선택하기도 한데요.


ㅎㅎ. 날도래마다 달라요. 날도래도 선택을 하는군요. ​^^


 

날도래 성충은 이렇게 생겼군요.

강가와 물속에서 살아요.

거의 전 세계에 살고 있다니 우리도 날도래를 볼 수 있겠군요. ^^

천적은 물고기와 곤충과 새랍니다.

한 눈에 살펴봐요. 전체 샷입니다.
 

펼쳐 보면

건축재료와 건축가, 건축시기, 그리고 설계도 비율을 한 눈에 볼수 있어요.



​14가지의 동물 건축가와 집을 만나 볼 수 있어요.

글쓴이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태어났어요. 건축을 전공하고, 1983년 젊은 건축가 상을 받았어요.


동물들의 건축법에 관심이 많고, 건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었더니,

​아이가 "엄마, 힘들어. 이제 나중에 읽자." 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니라 새로운 것이 많은 정보 책이어서 일까요,,,

​다음날 "어디까지 읽었더라?" 하며 또 펼쳐서 읽네요. ^^


동물들의 집을 만나 볼 수 있는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 





<해당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k********x 201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여러 동물들의 집짓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그림과 같이 아이가 보기 좋게 설명되어 있네요~ 날도래, 베짜기새, 왕나비, 흰개미, 개미, 비버, 검투사개구리, 벌 아프리카 청개구리, 거미, 황새, 침팬지, 새틴바우어새, 귀제비등 동물들의 집짓는 법과 집을 만드는 재료와 지혜들을 배울수 있어요.. 집이름도 너무 흥미롭고 재밌게 지어져 있어서 좋아요~ 개미들이 지은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내용보기

여러 동물들의 집짓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그림과 같이 아이가 보기 좋게 설명되어 있네요~

날도래, 베짜기새, 왕나비, 흰개미, 개미, 비버, 검투사개구리, 벌 아프리카 청개구리,

거미, 황새, 침팬지, 새틴바우어새, 귀제비등 동물들의 집짓는 법과

집을 만드는 재료와 지혜들을 배울수 있어요..

집이름도 너무 흥미롭고 재밌게 지어져 있어서 좋아요~




개미들이 지은 집이예요~  집 이름이 지하 정원이네요~

이름만큼 집들이 너무 예뻐요..

개미들의 집은 방이 엄청 많지요~ 공사시기가 여름이라고 하네요~

이건 또 처음 알았어요~ 그냥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집을 만드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아이들이 자주 볼수 있는 거미의 집도 있어요..

이 집 이름은 공중에 드리워진 다리... ㅋㅋㅋ 이름도 참 잘 지었네요~

건축 재료들과 설계도도 아주 잘 설명해 두었어요~

어릴때는 집 마당에 있는 거미 집들을 자주 없앴었는데..

웬지 거미에게 미안해 지네요~ ^^~





 

 동물들의 지혜를 빌려 사람들이 응용해 지은 집들이예요~

 

동물들의 지혜로운 집짓기를 보니 배울점도 참 많은것 같고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읽기에도 넘 좋습니다

 

 

 

 


r*****t 201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