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기도 하고 무조건 적인 애정 혹은 약간은 너무 무조건적인 관계를 느낄 수 있는 약간은 어색 혹은 의외의 내용이라 흥미롭기도 합니다. 감정적으로 따스함보다는 그저 감정적인 즉흥성이 많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가끔은 이런 작품도 흥미롭습니다. |
| 좋다..좋긴한데 세나 너 내 동생이었으면 궁디팡팡임 ㅠ 종종 검은 충동에 쉽사이는 선배는 보는 게 아주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읽었던 날이 와타야? 아무튼 남자주인공의 생일인 10/2일이어서 흥미로웠어요. 마음으로 나마 저도 축하를 전했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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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그냥 저냥 봤던 것 같은데.. 사실 남주가 은은히 돌아있는 집착남주라는 거 말고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 시간 나면 정주행하고 3권 읽어봐야겠어요 투디 한정으로만 집착 남주가 괜찮은 편이라 3권도 조금 기대되네요 근데 표지에 여주는 언제 그려주려나 |
| 사실 1권 마지막 장면 아니었으면 다음권 구매를 망설였을거 같음 기본적으로 여주가 처음부터 남주를 좋아한다는 설정인데 남주가 너무 주변한테 여지주는 느낌이라 가벼워 보였음 여주를 좋아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근데 뭐.. 사정이 있고 애정결핍이라고 마지막 장면에 보여주니까 앞의 행동들이 납득이 되긴함 존잼까지는 아니고 앞으로가 중요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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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야 선배의 ㄹㅇ 흑화 버전...안광이 아얘 사라져 버리네.....이런 집착의 배경엔 얼마나 찌통오는 서사가 있을지 너무 기대되무ㅠㅠㅜㅜㅠ 1권에서 중딩때부터 알던 선배를 고등학교에서도 보는 서사가 ㄹㅇ 맘애 들었는데 와타야 선배 친구랑의 서가도 풀어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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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의 I LOVE YOU』 7권은 인물들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감정선이 더욱 깊어진 권이었다. 갈등과 오해가 이어지는 과정에서도 서로를 향한 진심이 조금씩 드러나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전개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캐릭터들의 성장도 잘 표현되어 끝까지 몰입해서 읽었으며,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는 마무리가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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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의 I LOVE YOU』 6권은 갈등과 감정의 변화가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몰입감이 한층 높아졌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깊어질수록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이어져 긴장감을 유지했고, 캐릭터들의 감정 표현도 자연스럽게 그려져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다음 권이 궁금해질 만큼 흥미로운 전개가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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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의 I LOVE YOU』 5권은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크게 변화하며 긴장감이 높아진 권이었다. 서로의 감정을 확인해 가는 과정에서 설렘과 답답함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에 공감되는 장면도 많았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남기는 마무리가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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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의 I LOVE YOU』 4권은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한층 깊어지면서 설렘과 긴장감이 더욱 살아난 권이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조금씩 드러나지만 쉽게 이어지지 않는 전개가 몰입감을 높여 주었고,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인상적이었다.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될 만큼 흥미롭게 읽은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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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은 공식적으로 잘생겼다고 나오지만, 여자 주인공은 딱히 그런 말이 나오지 않으나 예쁩니다. 스토리도 전반적으로 개그도 있고 로맨스도 있는 편이며 작화도 좋으니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 번 사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