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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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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이래 엘론 머스크는 자동차의 전설이 되기에 충분했고 꿈꾸던 미래를 실행할 줄 아는 주인공이다. 평범한 범인들의 최초 쟁탈전의 사고에서 최고가 되려 했던 그의 사고는 미래의 꿈을 현실로 요리하는데 그의 열정은 이미 최고다. 표지를 장식한 주인공은 아이언 맨의 실제 인물이며 카메오로 출연했던 그의 꿈은 세 가지  즉  인터넷, 청정에너지, 그리고 우주다.  현재 이 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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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이래 엘론 머스크는 자동차의 전설이 되기에 충분했고 꿈꾸던 미래를 실행할 줄 아는 주인공이다. 평범한 범인들의 최초 쟁탈전의 사고에서 최고가 되려 했던 그의 사고는 미래의 꿈을 현실로 요리하는데 그의 열정은 이미 최고다. 표지를 장식한 주인공은 아이언 맨의 실제 인물이며 카메오로 출연했던 그의 꿈은 세 가지  즉  인터넷, 청정에너지, 그리고 우주다.  현재 이 세 가지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는 이는 거의 없지만 그래서?라고 누군가 질문한다면 인류와 연결해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나갈 사람은 드문 것은 사실이다. 지구의 문제점을 3가지 화두로  기업을 세워 큰 성공을 거뒀고, 테슬라 모터스라는 전기 자동차를 상용화로 이끌었고 우주개발에 몰입하는 그를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부모에 의해 결정되는 어린 시절의 가정환경은 순탄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자신의 꿈을 펼치기에 좋은 환경으로 다져졌으니 될 성싶은 나무는 무엇이든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다국적 국가에서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다양성을 생각하게 하는 사고방식을 거치며 자신의 일을 일찍부터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기른 흔적도 보인다. 인종 차별이 심한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났고, 캐나다를 거쳐 미국에서 물리학과 경제학 학위를 취득한다. 이쯤 되면 대부분 박사학위가 정 코스라 생각하겠지만 그는 박사학위보다 우주개발에 대한 큰 꿈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그의 도전은 인터넷 회사를 시작으로 큰 돈을 벌어 결재 시스템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둔다.   미래의 먹거리 정정 에너지는 전기자동차 회사를 만들어 소위 우리식으로 대박을 터트린다. 그리고 우주에 눈을 돌려 화성에 식민지를 건설하겠다는 야망으로 우선 초고속 진공 튜브 열차에 열정을 쏟고 있다. 그가 읽어내고  성공으로  이룩한 인터넷  청정에너지 그리고 우주를  보면 세상을 한 눈으로 읽을 수 있는 끊임없는 생각을 하는 작업을 했던 것 같다. 이런 일련의 과정으로 저자가 짚어낸 것은 문제보다 중요한 것은 해결책이란 것에 동의한다.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은 많아도 그 해결책을 말하는 사람이 적은 이 시대에 깨달음을 준다.


저자는 기계 공학에서 뿌리를 내리고  국내 유수의 기업을 거쳐  의외의 금융기관에 자리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에게로 시작된  책의 내용은  엘론 머스크의 인생과  직업의 세계 엔지니어에 대한  설명은 자상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하듯하다. 엘론 머스크의 어린 시절 정서와 전혀 다른 더 좋은 환경의 분위기다. 훌륭한 아버지를 둔 덕분에 엘론 머스크의 신념을 알게 되었고 남편과 아들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둘은 전자공학과 기계공학을 전공한 공학도이다 보니 가끔 군더더기 없는 사고가 재미없게도 생각되었는데 자세히 보니 발상도 중요하지만 송곳으로 파듯 해결해가는 즐거움이 있겠다. 영화에서만 보던 우주의 신비가 생활인의 입장에서 보는 시대가 그리 멀지 않았음을 생각하게 한 책이다. 

j******y 2015.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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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손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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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이 나오면서부터 모델이 엘론 머스크라는 말이 나오고 그에 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 같다. 간단히 말해 엘론 머스크는 기술자이다. 책을 끝까지 읽어 보니 그는 도전 정신으로는 다른 어떤 사람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하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는 전혀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러라도 자신이 생각하기에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하면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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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이 나오면서부터 모델이 엘론 머스크라는 말이 나오고 그에 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 같다.

간단히 말해 엘론 머스크는 기술자이다.

책을 끝까지 읽어 보니 그는 도전 정신으로는 다른 어떤 사람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하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는 전혀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러라도 자신이 생각하기에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하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추진력이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그 문제를 풀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고민하면서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바로 엔지니어들이다.

남아공에서 태어난 백인 소년으로 책읽기를 좋아한 외토리였던 엘론은 SF와 프로그래밍에 매료되었다.

캐나다로 이민하고 미국에서 대학 생활을 보내다 응용물리학을 만나게 되었다.

그 당시 머스크는 인터넷과 청정에너지, 그리고 우주 관련 분야에서 일하기를 원했다.

두 개의 인터넷 회사, zip2와 엑스닷컴으로 머스크는 엄청난 재산을 모으게 된다.

전기모터 전문가인 제프리 스트라우벨, 전기자동차의 열성적 지지자인 마틴 에버하드와 만나 의기투합해서 테슬라 모터스를 설립하고, 전기자동차를 만들기로 했다.

책에는 전기자동차의 라이벌이라는 부분에 자동차의 역사에 관해 쭈욱 서술되어져 있어 전기자동차를 왜 만들게 되었는가에 대해 참고하면 좋다.

자동차의 경쟁자인 마차로 인해 자동차는 최고 시속이 시내는 3km, 시외에서는 6km였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황당했다.

그런 속도의 자동차라면 그저 모양만 자동차인 마차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런 규제때문에 영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이 더뎌졌다고 한다.

그들은 스포츠카 로드스타, 고급 세단 모델 S, 모델 X등을 세상에 내놓았다.

블루스타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보급형 전기차를 개발중에 있다.

이제 머스크의 혁신에 대해 제대로 알려 줄 그의 목표인 화성에 우주 정착지를 세우겠다는 계획이 나온다.

스페이스X라는 회사를 통해 우주에 관한 그의 관심을 제대로 풀어 놓았다.

여기서는 세계 로켓 개발의 역사도 같이 배울 수 있다.

강대국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우주 개발을 민간 회사로 하겠다고 하니 무척이나 심한 비난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만한 부분은 머스크가 그저 단순하게 억지 주장을 부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우주 개발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든다고들 하지만, 실상 로켓의 재료비는 고작 2%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이다.

머스크가 기존 비용의 10분의 1로 로켓을 발사하겠다는 그의 약속을 지킨 것은 거듭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은 그의 승리임이 분명하다.

거기에서 끝이 아니고 또 우주를 넘나드는 초고속 열차도 꿈꾸고 있는 엘론 머스크.

책을 쭈욱 읽어 나가다보면 정말 그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저 상상만으로 그치고 이렇게 된다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만으로 넘어가기 일수일텐데

엘론 머스크는 그 상상들을 모두 현실로 만들고 있는 위대한 엔지니어 임이 틀림없다.

 

n******n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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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권오상/탐]아이언 맨의 실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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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권오상/탐]아이언 맨의 실제 모델~   청소년을 위한 출판사인 탐 출판사의 ‘내가 꿈꾸는 사람’시리즈를 좋아하는데요. 탐 출판사의 ‘내가 꿈꾸는 사람’시리즈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쉽고 재미있게 쓰인 유익한 책이죠. 이번에는 엘론 머스크에 대한 책을 읽었어요. 이전에 어른용인 비즈니스북스의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을 읽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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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권오상/]아이언 맨의 실제 모델~

 

청소년을 위한 출판사인 탐 출판사의 내가 꿈꾸는 사람시리즈를 좋아하는데요. 탐 출판사의 내가 꿈꾸는 사람시리즈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쉽고 재미있게 쓰인 유익한 책이죠. 이번에는 엘론 머스크에 대한 책을 읽었어요. 이전에 어른용인 비즈니스북스의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을 읽었기에 두 책을 서로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 했답니다.

 

 

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

이 책의 장점은 전문 엔지니어 출신이 쓴 책이라는 거죠. 경영인이자 엔지니어인 엘론 머스크의 입장을 같은 엔지니어가 썼기에 누구보다 가장 잘 이해하고 썼다는 점이 책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로 뽑힌 노벨상과 수리공의 저자인 권오상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국 국장이 쓴 책이죠. 노벨상과 수리공》 《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 둘 다 제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대개 위대한 사람들의 특징은 어릴 적부터 드러나죠. 엘론 머스크 역시 마찬가집니다. 그는 1971년 남아공에서 태어났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만들기와 백과사전, 공상과학 소설 읽기를 즐겼던 그는 엔지니어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자랐죠. 책에선 그가 좋아했던 작가인 쥘 베른, 로버트 하인라인, 제이 알 알 돌킨에 대한 설명도 있기에 엘론 머스크의 사고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 돕네요. 그는 열한 살이 되면서 컴퓨터에 빠져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깨쳤고 열세 살엔 자신이 만든 게임 프로그램을 제법 비싼 가격에 컴퓨터 잡지에 팔기도 했을 정도로 천재였죠. 부모님의 이혼, 학교에서의 왕따가 그를 괴롭혔지만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교 졸업 후, 혼자 캐나다로 이민을 갑니다. 외조부가 있는 캐나다였지만 그는 스스로 벌어서 대학을 다녀야 했죠.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물리학과 경영학을 공부하게 됩니다. 늘 독학을 즐겼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사업에 바빠졌기 때문일까요? 그는 스탠포드대학교 응용물리학 박사 과정을 이틀 만에 그만 두면서 본격 사업가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의 사업은 대부분 성공적이었어죠. 20대 초반 소프트웨어 회사를 창업해 크게 성공하고, 이후 인터넷 상거래 결재 서비스 회사 페이팔을 공동 창업해 이베이에 매각하면서 큰돈을 벌게 되죠. 그는 그 돈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에 가까운 사업을 하게 됩니다. 그가 하고 싶었던 일은 인터넷, 석유와 석탄, 천연가스를 대체할 청정에너지 개발, 항공우주산업이었어요.

 

그는 창업을 해서 번 돈으로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러 모터스를 공동 창업했고, 최초의 상업 우주선 제조회사 스페이스 X‘를 차렸어요. 우주발사 비용을 기존의 10분의 1로 줄여서 NASA는 물론 전 세계를 놀라게 했고요. 지금도 재활용이 가능한 우주선 개발이 목표라고 합니다. 태양에너지를 활용하는 솔라시티는 전기 자동차와 연관된 창업이었죠. 그의 꿈은 화성에 자급자족형 주거지를 만드는 것이랍니다. 그의 화성 식민지 계획은 20년 내 8만 명 이주 계획이라는데요. 우주로의 진출, 화성 거주 계획이 다소 황당한 계획 같지만 실제로 그는 많은 것을 이루고 있기에 모두의 기대도 크다고 한다. 거대한 지구 돔이 화성에 세워지는 날은 언제일까요?

 

그는 스티브 잡스 이후 미래를 이끌어 갈 가장 혁신적인 사업가로 인정받고 있답니다. 책을 통해 느낀 엘론은 스티브 잡스보다 훨씬 위대한 천재입니다. 지구를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점과 엔지니어를 겸한 경영자라는 점은 존경스러워요. 그가 영화 아이언 맨의 실제 모델이라는 사실은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죠.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 캐릭터 완성에 영감을 준 과학자이자 엔지니어, 기업가인 엘론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그의 열정이 전해지는 듯해요. 후끈거리는 독서의 시간이었어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 미래를 바꾸는 천재 경영자!

2014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선정(CNBC)!

2014 미국 최고의 혁신상 '에디슨 어워드' 수상!

2013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 100대 인물!

2013 최고의 CEO(포춘)!

 

 

책에선 기계공학적인 설명도 있고 이해를 돕기 위한 보충 자료도 있기에 청소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엔지니어 겸 작가가 쓴 엔지니어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이해를 쉽게 설명하고 있거든요.


a******7 201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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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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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   엘론 머스크는 테슬라(Tesla)와 스페이스X(Space X)를 이끌고 있는 수장이다. 남아공에서 가난하게 태어난 그는 기술자로서 입지전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책 제목을 보았을 때 외국사람이 집필했구나 생각했는데, 오판이었다. 한국인이 쓴 책이다. 저자는 한국의 기술자 소위 공돌이들의 현실에 대해서 서문에서 이야기한다. 공돌이라는 표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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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

 

엘론 머스크는 테슬라(Tesla)와 스페이스X(Space X)를 이끌고 있는 수장이다. 남아공에서 가난하게 태어난 그는 기술자로서 입지전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책 제목을 보았을 때 외국사람이 집필했구나 생각했는데, 오판이었다. 한국인이 쓴 책이다.

저자는 한국의 기술자 소위 공돌이들의 현실에 대해서 서문에서 이야기한다. 공돌이라는 표현은 너무나도 야박한 단어이다. 기술자와 엔지니어를 국내에서는 너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본다. 일종의 선입견으로 인한 것인데, 그 분야의 전문가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인식 없이 내리는 잘못된 오산이다. 그렇지만 이런 오산이 사회 전반에 퍼져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큰 문제이다. 실제로 이런 폐해로 인해 이공계 기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대학이나 현장에서 뛰어난 기술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어도 옷에 기름칠을 하고 있으면 열등하게 사람들이 바라보기 때문이다.

엘론 머스크는 스티브 잡스와 같은 기술자이다. 외국의 기술자라고 하면 감탄하면서 바라보고 국내의 기술자라면 하찮게 생각하는 건 무슨 이유일까? 이런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기 위해서 책이 집필되었다고 한다. 시대가 첨단화되면서 전문적인 기술이 요구되고 있고, 이런 인재를 길러주기 위해서는 사회 환경을 먼저 조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인식변화가 요구된다.

이건 이미 유명한 이야기인데, 엘론 머스크는 아이언맨의 모델이 된 사람이다. 아이언맨을 제작한 영화 관계자들이 현실에서 가장 적합한 인물로 엘론 머스크를 떠올렸다. 그렇기에 아이언맨의 토니와 엘론 머스크의 유사한 점이 많다. 거대한 회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든 점 등이 대표적이다. 기술이 전문적으로 뛰어나면 거대한 회사를 차리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다. 실제 엘론 머스크는 직접 거대한 회사를 일궈냈다.

책은 눈높이를 청소년과 아이들에게 맞췄다. 그렇기에 문체가 설명체이고, 그것이 어른 입장에서는 약간 몰입도를 떨어뜨린다. 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흥미롭게 쭉쭉 이어진다고 할 수 있겠다.

엘론 머스크의 어린 시절부터 해서 하나씩 풀어나간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아내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성공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즐기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다. 미칠 듯이 빠져든다는 건 참으로 멋있다. 어른들도 어렵고 힘든 일을 엘론 머스크가 배워나간다. 처음에는 당연히 어색하고 잘 안 되는 일이었지만 반복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 시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몰두하다보면 이뤄지기 마련이다. ~! 사실 현실에서는 의지만으로 안 되는 일도 있겠지만 그래도 도전한다는 건 아름답다. 사람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믿자! 믿는 자에게 복이 오는 법이다.

어린 나이에 게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돈 받고 팔았다니 참으로 각별한 재능을 가진 엘론 머스크이다. 소위 천재인 셈이다. 천재인 엘론 머스크는 노력도 노력이지만 용기와 결단력이 대단하다. 물론 이런 용기와 결단력은 다른 부분에서 볼 때 나쁘기도 하다. 캐나다로 이민을 간 엘론 머스크는 남아공의 입장에서 볼 때 병역기피자이기도 하다. 징집을 하는 우리나라에서 병역기피자들은 참으로 나쁜 사람들이다.

가난한 남아공 소년에서 아메리카 드림을 일궈낸 엘론 머스크의 모습을 보여준다. 참으로 스피드하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런 진행속도가 무척이나 몰입을 보다 강하게 만든다. 그리고 성공을 바탕으로 해서 더욱 큰 도전을 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엘론 머스크의 기술적인 도전을 계속 하는 모습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성공보다 실패 가능성이 큰 쉽지 않은 도전 때문에 저자가 엔지니어의 롤모델로 엘론 머스크를 선택했다고 본다.

 

f*******p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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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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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그의 직업인 엔지니어는 점점더 미래에 각광받는 직업이 될 것 같다. 상상하는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고 로봇들을 만들어서 인터넷 세상에 더욱더 비전이 있는 직업이다. 엘론머스크에 대하여 이번에 알게 되면서 직업의 다양성과 아이들과 함께 엔지니어라는 직업에 대하여 알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다.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이라니 더욱 아이들이 흥미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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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그의 직업인 엔지니어는 점점더 미래에 각광받는 직업이 될 것 같다. 상상하는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고 로봇들을 만들어서 인터넷 세상에 더욱더 비전이 있는 직업이다. 엘론머스크에 대하여 이번에 알게 되면서 직업의 다양성과 아이들과 함께 엔지니어라는 직업에 대하여 알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다.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이라니 더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적성에 맞는 일들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에 더욱더 힘을 쓰고 싶다. 실패와 힘든 시기가 있더라도 더욱 더 멘토를 만들어서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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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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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우리말로 공학자 혹은 기술자를 뜻한다. 하지만 그 어감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과거 학문보다는 기술을 다루는 사람들을 낮추어 쓰는 말로 기술자라는 말을 썼기 때문인지 우리는 엔지니어라는 말에 더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과거에는 변호사, 판사와 같은 법 혹은 경영학을 전공한 사람을 최상류 층이라 여기고 그들을 지식인이라 여겼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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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우리말로 공학자 혹은 기술자를 뜻한다. 하지만 그 어감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과거 학문보다는 기술을 다루는 사람들을 낮추어 쓰는 말로 기술자라는 말을 썼기 때문인지 우리는 엔지니어라는 말에 더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과거에는 변호사, 판사와 같은 법 혹은 경영학을 전공한 사람을 최상류 층이라 여기고 그들을 지식인이라 여겼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학문적인 내용보다는 돈이 되는 기술적인 내용을 배우는 공대를 더 선호하는 것이 현실이다. 말 그대로 공대는 공학을 배워 그로부터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 기계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이제 더 이상 천대받는 기술자가 아니라 자본의 중심부에 있는 공학을 다루는 엔지니어가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 이를 대표하는 인물이 바로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아닌가 싶다. 테슬라 모터스, 스페이스X, 솔라시티를 움직이는 대표 엔지니어 엘론 머스트. 이번에 읽은 책 <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를 통해 그를 알게 된 건 행운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의 저자가 다루는 인물인 엘론 머스크는 모두가 상상만 하는 일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마법사(?) 같은 사람이다. 작가의 말처럼 가상의 인물이지만, 아이언맨과 비견되는 이유는 그 때문일 것이다. 환경공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써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감명을 받았다. 우선 미래지향적이지만, 현실에선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들 즉, 전기자동차와 태양에너지에 대한 그의 과감한 투자와 개발이 눈에 띄었다. 지구 환경은 나날이 나빠져만 가고 인구는 늘어나고 자원은 줄어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모든 기업이 친환경을 강조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현실적인 관점에서 기존에 구축되어 오랜 시간 사용되어온 많은 시스템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다시 개발하기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자연 친화적인 기술들이다. 그 대표가 전기 자동차이고 태양에너지인 것이다.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이윤 창출이 보장되어 있지 않은 신기술 개발(친환경 관련)에 투자하기란 이윤 추구를 최대 목표로 삼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기업이 필요성은 인식하지만, 이를 위해 막상 투자하기를 꺼리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현재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마음이 얼어버린 시점에서 기업들은 살아남기가 더욱 어려워졌고 세계는 더이상 성장이 아닌 정체라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어 친환경이라는 화두에 주목하기란 쉽지가 않다. 그런 면에서 엔론 머스크라는 인물은 목표를 정하고 이를 시행함에 있어서 현재의 상황이나 주변의 시선 혹은 평가에 여념하지 않도 추진하는 것은 내가 본 어느 누구보다 대단한 사람이다. '티제로'라는 전기자동차를 시승한 이후, 이에 매료되어 테슬라 모터스를 세우고 전기자동차 개발에 끊임없이 투자하는 인물이다. 모두들 내연기관을 이용하여 달리는 천연가스 자동차에 안주하고 있을 때에도 돈이 들지만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는 전기자동차를 개발한다. 그리고 그가 가장 빛을 발하는 것은 문제 해결 능력이다. 전기자동차의 가장 큰 문제점인 배터리 충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직접 배터리 충전소를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충전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전기자동차에 대한 구매력을 높인다는 점이 참 놀랍다. 보통 사람들은 전기자동차를 통해 어떻게 눈앞에 이윤을 창출할까를 고민하지만, 머스크는 한발 더 나아가 기존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는 시장을 형성하기 위해 초기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는 점이 참 혁신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뿐아니라 그가 운영하는 솔라시티라는 태양에너지 개발 회사 역시 지구환경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개발을 추진할뿐 아니라 시장형성을 위해 초기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을 감안하여 20년이라는 장기 대여 행식으로 진행하여 초기 소비자의 부담을 줄여주면서 환경을 보호하는데도 일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가 운영하는 스페이스X는 적은 비용으로 우주로켓을 쏳아 올리는데 성공한 기업이다. 그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래지향적인 인물을 훨씬 뛰어넘어 자신에게 다가올 미래를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분석하고 준비하는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는 우리가 화성에서 살아갈 미래를 상상한다면 이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말한다. 남들은 그저 스치듯이 한 말일지 모르나 그는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한다. 그러기에 지금의 테슬라 모터스, 솔라시티, 스페이스X가 존재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모두가 미쳤다고 말했던 그의 3회사는 모두 혁신적인 기술을 만들어내어 최고라 인정받고 있으며 단언컨대 미래를 주도하는 기업이라 생각한다. 그는 우주로켓 개발에 이용되었던 기술을 응용하여 전기자동차의 문제를 보완하고 전기자동차의 전기 공급문제에 태양에너지를 끌어들임으로써 세가지 분야를 융합하여 더욱 발전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에 대한 확신이 얼마만큼 커야 엘론 머스크처럼 남들이 다 불가능하다는 일을 뛰어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그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영화 속 아이언맨 수트를 입고 지구를 구하는 아이언맨의 비현실적인 기술들은 엘론 머스크라는 인물앞에선 다가올 미래에 지나지않으리라 생각한다. "상상을 현실로!"라는 말을 좌우명인냥 늘 도전하고 문제를 해결해가는 엘론 머스크를 통해서 엔지니어가 가야할 길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 번 고민해 보게 되었다. 남들이 간길을 가면 쉽게 갈 수 있지만, 그저 그런 사람들 중 하나가 될뿐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변화시키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갈 용기를 가지고 실천해야 한다. 원하지만, 두렵다면 엘론 머스크의 삶을 통해 용기를 내어보는게 어떨까. 삶은 결국 본인이 살아가는 것이니까. 

h*******3 201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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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
"[서평] 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 내용보기
어린 시절 존경하는 과학자를 이야기해 보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나랑 친구들은 ) -->  전화를 만들었다는 벨, 전기를 만든 에디슨, 상대성이론이라는 이해가 잘 되지는 않지만 위인전에 자주 등장하는 아이슈타인, 비행기를 만들었다는 라이트형제 등을 이야기했던 기억들이 나고, ) -->  좀 더 책을 깊게 읽었던 친구들은 우리나라 과학자였던 장영실, 수박하면 생각나는 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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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존경하는 과학자를 이야기해 보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나랑 친구들은

 

전화를 만들었다는 벨, 전기를 만든 에디슨, 상대성이론이라는 이해가 잘 되지는 않지만

위인전에 자주 등장하는 아이슈타인, 비행기를 만들었다는 라이트형제 등을 이야기했던

기억들이 나고,

 

좀 더 책을 깊게 읽었던 친구들은 우리나라 과학자였던 장영실, 수박하면 생각나는 우장춘 박사 같은 사람들을 이야기 하곤 했다.

 

지금 중고등학생들에게 최근 우리생활을 뒤 바꾼 과학적 발명이나 진화를 이야기하라고 하면

아마도 첫 번째로 스마트폰의 탄생이 나올 것이고,

좀 더 지난 이야기로는 인터넷의 대중화라는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우리 인류의 생활을 완전히 바꾸어 가는 발명품들이 맞을 것이다.

 

그런 발명품의 개발이나 발명 뒤에는 우리와는 다른 삶을 살았던 기인들의 생각이나 생활이 있었고, 그 중에 대표적인 인물이 몇 년 전 우리 곁을 떠났던 스마트폰의 스티브 잡스일 것이다.

 

스마트 잡스가 우리에게 남겨진 스마트폰은 우리의 생활패턴이나 문화방식에 실로 엄청남 변화를 가져주었고, 지금도 그에 따라 변화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와 같이 한 명이 뛰어난 선각자가 전 세계 인류에게 생각지도 못하는 변화를 남겨주는 그런

세상에 우리는 와 있고, 오늘 이 책은 현재 우리 인류를 바꾸어 가는 한 명의 선각자를 또 소개하고 있다.

 

테슬러라는 전기자동차 회사의 CEO로 이름 알려진 엘론 머스크’,

이 사람이 지금까지 왔던 모습은 그냥 돈덩이에 앉은 IT벤처기업의 대표주자가 아니라,

 

아이폰의 스티브 잡스,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구글의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과 더불어

전 세계를 선도해 가는 가장 중요한 물리학과 출신의 경영자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엘론 머스크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일차적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았던

전기자동차의 대중화이다.

 

충전문제, 1회 완충 후 갈 수 있는 거리 제약, 비싼 가격 등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전기자동차를 일반적인 생각을 뒤엎는 발상을 통하여 모델X, 모델S 등의 히트상품으로 만들어 갔다.

 

이어서, 머스크는 민간 기업에서는 상상하기도 힘들고 감히 시도도 해보기 어려운 문제인 우주왕복선의 비용 문제를 미국의 나사보다 10분의 1의 비용으로 가능한 민간 우주왕복선 개발사업 스페이스 X’, ‘펠콘 9’ 등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600km가 넘는 거리를 단 1시간도 안 걸리는 시간에 갈 수 있도로 하는 튜브형 초고속 이동인프라 하이퍼루프 알파사업,

 

최근에 전 세계에 있는 태양광발전시설을 연계하여 한 도시 전체의 전기를 밧데리로 공급하고, 가정이나 공장에서 팩을 통하여 전기를 공급함으로서 전 세계에 전기에너지의 혜택을 누리게 하고 지구환경개선에 이바지하는 밧데리 사업인 파워윌/파워팩 사업 등

 

감히 누구나 꿈에서나 상상했던 미래의 모습을 한 가지씩 현실에 만들어 내고 있다.

 

엘론 머스크, 꿈에 그린 모습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과학자이자 자기 자신만의 이익이 아닌 인류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실로 우리가 본받아야 되는 그런 인물인 것 같다.

 

전 세계가 공유경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신의 특허권을 전 세계에 개방하고, 많은 IT벤처들이 같이 들어와 엘론 머스크가 꿈꾸는 ‘8만명 규모의 화성으로의 이주지 건설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보고, 지금의 지구를 지키는 일에 같이 동참하자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기업경영자들이 과학자들에게 던져주는 강인한 메시지 같기도 하다.

a*******k 2015.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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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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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앨론 머스크의 자서전이 아니라, 앨론 머스크의 삶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쓰여진 엔지니어에 대한 이해를 도울 책.앨론 머스크? 그의 이름을 들어본 적은 없어도, 테슬라 전기 자동차나 스페이스X를 들어본 사람들은 있을 것이다. 그는 엔지니어다. 엔지니어란 어떤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람이라 생각해 볼 수 있다.(책 7페이지 참조). 나의 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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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앨론 머스크의 자서전이 아니라, 앨론 머스크의 삶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쓰여진 엔지니어에 대한 이해를 도울 책.


앨론 머스크? 그의 이름을 들어본 적은 없어도, 테슬라 전기 자동차나 스페이스X를 들어본 사람들은 있을 것이다. 그는 엔지니어다. 엔지니어란 어떤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람이라 생각해 볼 수 있다.(책 7페이지 참조). 나의 직업이기도 하며, 우리에게는 ‘공돌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고생을 많이 하는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 근데, 마치 ‘아이언 맨’같다. 이미 페이팔, 테슬라 전기 자동차 등의 화려한 이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는 엔지니어. 그의 현재까지의 행보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큰 틀로 쓰여져 있는 이 책은, 단순히 그의 그 화려한 면만을 부각시키고 있지 않다.


흔히,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상대방을 위한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책의 저자는 앨론 머스크가 물고기를 잡을 수 있게 된 계기들 등에 대해서 차근차근 이야기 해주고 있다. 앨론 머스크는 어릴 적에 부모님이 이혼하고, 불우한 가정 환경 속에서 살았다 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난 백인이라, 어릴 때부터 인종차별도 많이 목격했고, 자신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산다면 어떤 삶을 살아갈지에 대해서도 익히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어릴 적부터 어떻게 살아갈지를 치열히 고민했고, 그에 대한 내용들이 책에는 고스란히 담겨있다.


앨론은 어렸을 때부터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아마도 그는 순간 순간의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했을 것이다.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이 존재할 것이고, 그것들을 잘 찾아내거나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한다. 이런 경험들을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온 것들이 지금의 그를 있게 했을 것이다. 그는 무척이나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문제 해결을 참 훌륭하게도 많이 해냈다. 페이팔, 전기 자동차, 그리고 이제는 화성 이주 계획을 위해 위성 발사 계획까지, 도대체 그의 계획은 어디까지이고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해진다. 어렸을 적에 즐겨 봤다는 쥘 베른 / 톨킨 / 로버트 하인라인 작가의 책들이 그의 이러한 기발한 상상과 그것을 이루는 데에 큰 영향을 줬으리라.


사실 전기 자동차는 이미 오래 전에 나왔지만, 제약이 많다 여겨져 엔진 자동차의 대항마가 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었는데 그것을 뒤엎고 그는 훌륭히 전기 자동차를 만들어 냈다. 단계별로 차를 제작해서 이제는 이용자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사람들이 절대 안 될 것이라 생각했던 문제를 그의 방법으로 풀어냈다. 하나도 아니고, 이런 일들이 몇 가지나 된다. 이제는 화성 이주 계획이나 초고속 이동수단을 만드는 데에 그의 역량이 집중되고 있다.


어떻게 그가 이런 일들을 앞으로 해나갈지, 그리고 그와 같은 엔지니어가 되려면 어떤 것이 좋은 길잡이가 될지 책에는 비교적 자세히 그 제안을 해주고 있기에 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게다가 청소년을 위한 책이니만큼 쉽게 쓰여있어, 읽기에도 부담이 되지 않는다.



s******e 201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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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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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시대의 유행을 이끌거나 시대의 한 주류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한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였고,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였고, 애플의 스티브 잡스 등이 그런 대표적인 인물들이다. 그리고 여기에 한 명 더 추가해 본다. 미국 영화 '아이언맨'의 모델이기도 하다는 '엘론 머스크'이다. 한 분야의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일을 하고 있는 엘론 머스크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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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시대의 유행을 이끌거나 시대의 한 주류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한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였고,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였고, 애플의 스티브 잡스 등이 그런 대표적인 인물들이다. 그리고 여기에 한 명 더 추가해 본다. 미국 영화 '아이언맨'의 모델이기도 하다는 '엘론 머스크'이다. 한 분야의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일을 하고 있는 엘론 머스크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롤모델이 되고 있다. <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에서는 엘론 머스크의 어린 시절부터 그가 한 기업의 CEO가 되어 지금 전세계 젊은이들,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엘론 머스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엘론은 백인지역에 살았지만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난히 인종차별이 심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종차별 정책에 대해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고도 한다. 내성적이었고 친구들이 별로 없었던 엘론에게 10살 때 부모님이 이혼한 것은 큰 충격이었다고 한다. 부모의 이혼 이후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 엘론은 엔지니어인 아버지에게서 엔지니어링에 대한 궁금증을 풀수 있었고, 점점 나아가 대학교 때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된다. 그 뒤부터 엘론의 도전을 시작된다.고급 스포츠카를 2년 만에 완성하고 누구든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로켓 개발에 착수한다. 개발 비용이 어마어마해 정부에서도 쉽게 하지 못하는 일이었다. 하지만 그 천문학적인 비용보다는 도전정신틍 택한 엘론은 실패를 한다. 하지만 실패한다고 그만둔다면 세계적으로 엘론 머스크가 유명해 질 수 없었을 것이다. 남들이 엘론을 미친 사람 취급했지만 엘론은 자신의 목표인 화성 여행을 이룰 것이다.

 

 

<엘론 머스크, 미래를 내 손으로 만들어>는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엘론의 일이나 관심,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것이라는 메시지들이 담겨 있다. 힘들고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그 어린 시절에서 극복하고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고 있다. 우리 청소년들이나 젊은이들이 한 번의 좌절로 포기하거나, 남들의 시선이 두려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두고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말을 하는 사람으로 되지 않았으면 한다. 누구나 엘론같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나 노력은 할 수 있다. 꼭 엘론 머스크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관심 가지고 있는 분야의 롤모델들을 찾으면서 자신의 진로를 정할 수 있게 이 책이 도움을 주는 것 같다.

 

 

 

 

 


 

s********3 2015.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