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24명의 대표 작곡가 이야기를 중심으로 음악을 소개해 주기 때문에, 단순한 음악 설명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단순히 곡을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음악이 만들어진 배경을 알고 나니 음악이 더 깊이 있게 느껴졌다. 또한 클래식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주고,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서 ‘클래식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것 같다는 생각을해본다 |
| 쉽고 재미있게 연대 구성으로 이뤄져 있네요. 흥미를 잃지않도록 작곡가의 삶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기에 순차적으로 읽지않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각 챕터 시작 전 QR코드를 이용한 플레이리스트가 함께 있어서 유용합니다. 가볍게 클래식 리뷰 할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