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내용보기
최근에 본 시집 제목 중 가장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많은 감정과 느낌이 함축된 문장이라고 느껴져서 그런 것 같다. 작가의 시들은 이 시집을 통해 처음 접해본다. 틈틈이 찾아 읽어 볼 시인이 추가되어 좋았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내용보기

최근에 본 시집 제목 중 가장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많은 감정과 느낌이 함축된 문장이라고 느껴져서 그런 것 같다. 작가의 시들은 이 시집을 통해 처음 접해본다. 틈틈이 찾아 읽어 볼 시인이 추가되어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m****n 202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삶을 각오하지 않는 시인
"삶을 각오하지 않는 시인" 내용보기
올겨울 동네 작은 책방 인문학콘서트에서 처음 김이듬시인을 만나고,그녀의 시도  처음 읽게 되었다.토크속에 묻어나오는 시인의진솔하고, 유머스러움이 무거운주제마저도내맘에 가볍게 안착될 수 있도록 해주었다.글솜씨없는 나마저 밤에는 명작을 쓰고싶게 만들던 시집속의시들이 소중해서 여러번 다시 읽곤 했는데..신작이 나와서 바로 구매했다.너무 잘한 선택이다.김이듬시인과 신작
"삶을 각오하지 않는 시인" 내용보기
올겨울 
동네 작은 책방 인문학콘서트에서 처음 
김이듬시인을 만나고,
그녀의 시도  처음 읽게 되었다.

토크속에 묻어나오는 시인의
진솔하고, 유머스러움이 무거운주제마저도
내맘에 가볍게 안착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글솜씨없는 나마저 
밤에는 명작을 쓰고싶게 만들던 시집속의
시들이 소중해서 여러번 다시 읽곤 했는데..
신작이 나와서 바로 구매했다.
너무 잘한 선택이다.
김이듬시인과 신작으로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갑다.
k****a 2025.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