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1)

리뷰 총점 종이책
전율의 피날레! 파이어스타 vs 스커지, 눈으로 확인하는 최후의 대결
" 전율의 피날레! 파이어스타 vs 스커지, 눈으로 확인하는 최후의 대결" 내용보기
가람 어린이 신간, 에린 헌터 고양이 판타지 역작 그래픽 노블 <전사들: 예언의 시작> 3권이 출간되었다.이 책은 전 세계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에린 헌터의 대작 판타지 소설을 나탈리 리스와 사라 괴터의 생동감 넘치는 작화로 재탄생시킨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이다. 원작 소설의 1부 예언의 시작 <위험한 길>과 <짙은 어둠의 시간>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 전율의 피날레! 파이어스타 vs 스커지, 눈으로 확인하는 최후의 대결" 내용보기



가람 어린이 신간, 에린 헌터 고양이 판타지 역작 그래픽 노블 <전사들: 예언의 시작> 3권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전 세계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에린 헌터의 대작 판타지 소설을 나탈리 리스와 사라 괴터의 생동감 넘치는 작화로 재탄생시킨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이다. 원작 소설의 1부 예언의 시작 <위험한 길>과 <짙은 어둠의 시간>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천둥족의 지도자 블루스타가 배신의 충격으로 정신적으로 무너져가는 가운데, 새로운 지도자가 된 그림자족의 타이거스타가 숲 전체를 지배하려는 야욕을 드러낸다. 타이거스타는 사나운 들개 떼를 숲으로 끌어들여 천둥족을 몰살하려 하고, 이를 막기 위해 블루스타가 자신의 목숨을 바쳐 희생한다.



지도자의 죽음 이후 천둥족을 이끌게 된 '파이어스타'는 전사들의 영혼인 '별족'으로부터 아홉 개의 목숨을 받는다. 목숨과 더불어 조상들의 신비하고 영험한 능력을 이어받는 파이어스타. 한편 타이거스타는 숲의 질서를 무너뜨리기 위해 도시의 잔혹한 고양이 무리인 '피족(BloodClan)'과 그들의 냉혹한 지도자 스커지를 끌어들인다. 스커지는 타이거스타의 명령을 듣지 않고, 단 일격에 그를 무참히 살해하며 숲의 새로운 공포로 떠오른다. 결국 파이어스타는 숲의 4대 전사 종족을 하나로 뭉친 '사자족'을 결성하여 스커지와 최후의 대결을 펼치게 된다.



"넷은 둘이 되고 사자와 호랑이가 싸울 것이니.. 피가 숲을 지배할 것이다!"라는 별족의 예언대로 천둥족 부지도자 '파이어스타'는 종족을 구할 불이 될 수 있을까?



😼🐈‍"작은 발톱이 그은 거대한 마침표, 종이 위에서 폭발하는 핏빛 전율."


드디어 예언의 불꽃이 가장 뜨겁게 타올랐다. 텍스트로만 접했던 '전사들' 1부의 대서사시가 이 한 권의 그래픽 노블에서 장엄한 피날레를 맞이한다. 많은 독자가 기다려온 이 3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스커지의 등장과 타이거스타의 최후일 것이다. 원작 소설에서도 충격적이었던 타이거스타의 허무하고도 끔찍한 죽음이 그래픽 노블의 과감한 연출을 만나 시각적 충격을 극대화한다. 귀여운 고양이 그림체라고 방심했던 독자라면.. 피족의 차가운 눈빛과 파이어스타의 처참한 죽음 앞에서 숨을 죽이게 될 것이다.



<전사들: 예언의 시작> 3권은 '지도자의 무게'를 시각적으로 탁월하게 풀어냈다. 혼란에 빠져 흐릿해진 블루스타의 눈동자와 갓 리더가 되어 두려움과 결의가 공존하는 파이어스타의 표정 대비는 글보다 더 직관적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전달한다. 호쾌한 그림체의 그래픽 노블답게 원작 2권 분량을 압축했음에도 감정선이 끊기지 않고 오히려 액션의 속도감이 붙었다. 스커지의 붉은 목걸이와 파이어스타의 불타는 털색이 대비되는 전투 장면, 후반부 사자족과 빌런 피족이 숲의 주도권을 놓고 벌이는 집단 난투극은 긴장감이 넘치고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마지막 잔인무도한 피족의 리더 '스커지'와 사투를 벌이는 파이어스타. 하나의 목숨을 잃지만, 포기하지 않고 스커지의 숨통을 끊는데 성공한다.



단순한 권선징악을 넘어, 숲의 평화를 위해 어제의 적과도 손을 잡아야 하는 파이어스타의 고뇌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1부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당신은 이미 그래픽 노블 <전사들> 2부 <새로운 예언>을 기다리는 전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더불어 책 말미에 콘셉트, 캐릭터, 표지 스케치 시안이 부록으로 담겨 있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연말.. 별족이 당신의 앞길을 환히 비춰 주길!







#전사들그래픽노블 #예언의시작3권 #가람어린이 #파이어스타 #스커지 #타이거스타 #피족 #블루스타의희생 #초등고학년추천도서 #판타지그래픽노블 #1부완결편 #2부 #새로운예언 #그레이스트라이프 #화이트스톰 #천둥족 #번개족 #별족 #사자족 #어린이책추천 #신간추천리뷰 #서현정옮김 #에린헌터 #전사들 #도서제공협찬 #서평단



이달의 사락 y***i 2025.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전사들 그래픽노블 1부 3권이 출간되어읽어봤어요~^^<전사들 그래픽노블예언의 시작3>전사들 1부의 마지막 권이에요.차례를 보니파이어스타가 나오네요~파이어하트에게 변화가 생겼나봐요.지난책에서 쫓겨났던 그림자족 지도자타이거스타가 등장하네요..또 무슨일을 꾸미려는건지..예상했던대로 타이거스타가천둥족을 공격하려 작전을 세우고 있었어요ㅜ.ㅜ그 전쟁으로 인해 블루스타는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전사들 그래픽노블 1부 3권이 출간되어

읽어봤어요~^^



<전사들 그래픽노블

예언의 시작3>



전사들 1부의 마지막 권이에요.



차례를 보니

파이어스타가 나오네요~

파이어하트에게 변화가 생겼나봐요.


지난책에서 쫓겨났던 그림자족 지도자

타이거스타가 등장하네요..

또 무슨일을 꾸미려는건지..


예상했던대로 타이거스타가

천둥족을 공격하려 작전을 세우고 있었어요ㅜ.ㅜ


그 전쟁으로 인해 블루스타는 목숨을 잃게되고

파이어하트가 지도자가 되었네요.


애완용고양이라고 아직 무시하는 고양이들이 많은데

종족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이제 다음책은 전사들 2부 이야기로 나온다니

기대하면서 기다려볼게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전사들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전사들그래픽노블




YES마니아 : 로얄 y***j 202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족에 대한 충성과 믿음이 만들어낸 화합 [전사들 그래픽노블 : 예언의 시작3]
"종족에 대한 충성과 믿음이 만들어낸 화합 [전사들 그래픽노블 : 예언의 시작3]" 내용보기
⠀⠀📚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3🏢 출판사 : 가람어린이✏️ 글쓴이 : 에린헌터🎨 각색 및 그림 : 나탈리 리스, 사라 괴터📝 옮김 : 서현정⠀⠀아이도 나도 가장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인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이번엔 예언의 시작 마지막 편을 만나보았다.⠀천둥족,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지도자와 종족을 향한 충성심이 가득했던 4개의 종족은 끝없는 영역 싸
"종족에 대한 충성과 믿음이 만들어낸 화합 [전사들 그래픽노블 : 예언의 시작3]" 내용보기





📚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3
🏢 출판사 : 가람어린이
✏️ 글쓴이 : 에린헌터
🎨 각색 및 그림 : 나탈리 리스, 사라 괴터
📝 옮김 : 서현정



아이도 나도 가장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인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
이번엔 예언의 시작 마지막 편을 만나보았다.

천둥족,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
지도자와 종족을 향한 충성심이 가득했던 4개의 종족은 끝없는 영역 싸움과 서로에 대한 배신으로 그 충성심과 마음마저 의심받게 된다.

‘나의 마음을 의심받게 된다면 나는 어떻게 내 마음을 증명할까?’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천둥족의 부지도가 된 파이어 하트는 정면으로 불신을 돌파한다.


“살아남아 싸울 용기가 있는 고양이가 있는 한 우리에겐 희망이 있어요. 전 포기 안 해요. 블루스타도 그러서야 합니다!”_p94


파이어 하트의 이 한마디는 천둥족을 이끄는 지도자 블루스타가 다시금 전사들을 믿게 되고 각성하게 한다.

종족을 지키기 위한 싸움은 더 나아가 각 종족을 잠시나마 화합하게 하고, 새로운 피족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한다.

“오직 불만이 종족을 구할 수 있다!”라는 예언에서 시작된 예언의 시작은 파이어하트의 충성, 믿음,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는데 [새로운 예언]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설레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천둥족의 새 지도자가 된 파이어스타와 남은 여정도 함께하길..


#9세의독서기록_
#엄마의독서기록_
#전사들 #전사들예언의시작 #가람어린이 #예언의시작 #에린헌터 #전사들그래픽노블 #책추천 #서평단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y****y 202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도서제공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이름을 올리고,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되어 8천만 부 이상 판매된 이유 있는 시리즈, 바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예언의 시작 3예요. 숫자만 봐도 “아, 이건 진짜구나” 싶은데요, 저희 집에서도 그 인기 실감 중이었어요. 이미 전편을 다 읽은 우리 아이가 한동안 “전사들 다음 권 언제 나와?”를 입에 달고 살았거든요. 그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도서제공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이름을 올리고,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되어 8천만 부 이상 판매된 이유 있는 시리즈, 바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예언의 시작 3예요. 숫자만 봐도 “아, 이건 진짜구나” 싶은데요, 저희 집에서도 그 인기 실감 중이었어요. 이미 전편을 다 읽은 우리 아이가 한동안 “전사들 다음 권 언제 나와?”를 입에 달고 살았거든요. 그러다 드디어 나온 3권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이번 책은 『전사들 1부 : 예언의 시작』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야기로,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치열한 모험과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 권이에요. 여러 작가가 함께 만든 작가 팀 에린 헌터 특유의 탄탄한 세계관은 여전하고, 동물의 본능과 감정, 자연의 경이로움과 잔혹함이 신화처럼 엮여 있어서 읽는 내내 몰입감이 대단해요. 여기에 그림을 맡은 나탈리 리스의 연출력이 더해져서, 그래픽 노블 특유의 속도감과 표정 하나하나가 이야기를 끝까지 끌고 갑니다.

이야기는 숲 전체를 뒤흔드는 불길한 기운 속에서 시작돼요. 천둥족에서 쫓겨났던 타이거클로가 그림자족의 지도자 타이거스타가 되어 다시 등장하면서 네 종족의 균형은 완전히 흔들리죠. 천둥족, 그림자족, 강족, 바람족은 겉으로는 규약을 지키는 듯 보이지만, 속으로는 서로를 의심하고 경계해요. 그 중심에는 별족이 남긴 예언, “넷은 둘이 되고, 사자와 호랑이가 싸울 것이다”라는 말이 계속해서 불안하게 맴돕니다.

천둥족의 지도자가 된 파이어스타는 종족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다가오는 위협의 정체를 알아내려 애쓰지만, 타이거스타의 야망은 생각보다 훨씬 위험해요. 외부의 무시무시한 무리를 숲으로 끌어들이는 그의 선택은 네 종족 모두를 파멸로 몰아넣을 수도 있는 상황을 만들고, 숲은 전쟁 직전의 긴장으로 치닫습니다. 그 속에서 파이어스타는 두려움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종족을 넘어 숲 전체를 지키기 위한 결단을 내려야 하는 순간을 맞이해요.

마침내 벌어지는 최후의 전투에서는 전사 고양이들이 각자의 신념과 규약을 걸고 숲의 운명을 결정할 싸움에 뛰어듭니다. 이 과정에서 파이어스타는 예언 속 ‘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자신이 이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를 스스로 증명해 나가요.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고양이 모험담이 아니라, 한 존재의 성장 이야기이자 진짜 리더란 무엇인지 묻는 이야기로 남습니다.

그래픽 노블이라 특히 좋았던 점도 확실했어요. 전투 장면은 정말 ‘움직이는 느낌’이 살아 있어서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것 같고, 갈등이 커질수록 “누가 옳을까?”보다는 “왜 저 선택을 했을까?”로 생각이 확장돼요. 아이가 장면을 보고 끝내는 게 아니라, 판단하고 해석하고 자기 생각을 덧붙이게 되는 순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더라고요.

엄마 입장에서 더 마음에 들었던 건, 이 책이 결국 ‘리더십’을 이야기한다는 점이에요. 정의롭게 행동하는 게 항상 쉬운 건 아니고, 현실은 늘 복잡하잖아요. 그런 복잡함 속에서도 파이어스타가 종족을 넘어 부당함을 외면하지 않는 모습은 아이에게 ‘강함’의 의미를 새롭게 보여줘요. 음모와 권력, 배신과 흔들리는 동맹까지, 어른이 봐도 정치 드라마 같은 긴장감이 살아 있는데 주인공이 고양이라 아이들이 훨씬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고요.

올겨울 독서 리스트에 판타지 한 권을 넣고 싶다면, 예언과 선택, 그리고 리더의 책임이 강렬하게 터지는 이 책,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그림 한 장면만으로도 숨이 빨라지는 긴장감, 표정 하나로 전해지는 감정, 그리고 두려워도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파이어스타를 통해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 우리 아이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가 분명한 책이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y*****5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람어린이]전사들- 예언의 시작3
"[가람어린이]전사들- 예언의 시작3" 내용보기
천둥족을 배신한 타이거클로가 그림자족의 지도자가 되고,서로 다른 종족들을 서로 공격하고 다른 적까지 싸움에 끌어들이면서 점점 싸움은 커지는데..주인공들은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뒷 이야기가 궁금해 지는 책입니다.소설로 나온 책이지만 소설책처럼 아직 글 밥이 많은 책을 읽기 어려워 하는 아이들은 그림으로 꾸며진 그래픽노블 전사들을 보면서 전사들 주인공들의
"[가람어린이]전사들- 예언의 시작3" 내용보기

천둥족을 배신한 타이거클로가 그림자족의 지도자가 되고,서로 다른 종족들을 서로 공격하고 다른 적까지 싸움에 끌어들이면서 점점 싸움은 커지는데..

주인공들은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뒷 이야기가 궁금해 지는 책입니다.

소설로 나온 책이지만 소설책처럼 아직 글 밥이 많은 책을 읽기 어려워 하는 아이들은 그림으로 꾸며진 그래픽노블 전사들을 보면서 전사들 주인공들의 생생한 표정과 상황을 보고 그 속에 같이 빠져들어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추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고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전사들 시리즈 입니다

추운 겨울에 책을 쌓아두고 귤을 먹으면서 책을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s********0 202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람어린이] 전사들 그래픽 노블_예언의 시작 3
"[가람어린이] 전사들 그래픽 노블_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전사가되어 살아가는 고양이의 세계를 그린 전사들 시리즈가 그래픽 노블로 생동감을 더했습니다.전사들 그래픽 노블 1부 예언의 시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천둥족, 그림자족, 강족, 바람족 네 개의 종족을 이룬 전사 고양이들은 규약을 따르며 숲에서 생
"[가람어린이] 전사들 그래픽 노블_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전사가되어 살아가는 고양이의 세계를 그린 

전사들 시리즈가 

그래픽 노블로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전사들 그래픽 노블 1부 

예언의 시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천둥족, 그림자족, 강족, 바람족 

네 개의 종족을 이룬 전사 고양이들은 

규약을 따르며 숲에서 생활해 왔는데요, 

천둥족에서 쫓겨난 타이거클로가 

그림자족의 새지도자가 되면서 숲에서는 

긴장감이 돌아요. 


자세한 묘사로 상상하며 글을 읽었던 전사들이 

그래픽노블 시리즈로 탄생하며 

고양이들의 모습과 활동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종족마다 다른 환경에서 활동하는 만큼 

먹는것과 습성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들 네 종족은 영원한 적도, 온전한 친구도 아닌

상황에 따라 언제든 바뀔수 있는 관계예요. 


종족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존재하고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다툼이 끊이지 않습니다. 


천둥족의 파이어하트는 

부지도자로 더 큰 책임을 맡게되고, 

숲 속에서는 긴장감이 높아집니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수상한 행동과 

비밀을 알게 되고 

거리감과 갈등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소설에서는 독자 스스로가 

생각하고 상상하고 감정을 느꼈다면 

그래픽 노블에서는 

시작적으로 볼 수 있어서 

편안하면서 빠른전개로 

전달 될 수 있습니다. 


두꺼운 소설로 처음 만나본 전사들을 

열심히 읽어낸 아이는 

그래픽노블도 손에 놓지 않고 읽었어요. 

도서가 집에 도착함과 동시에 

3번을 열달아 읽고 

학교와 학원 가방에 바꿔가면서 

또 집에서 쉬는 시간마다 읽느라 

저는 책구경 하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고 재미있게 읽어서 

뿌듯하기도 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관계도와 

그들의 감정선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2부 <새로운 예언에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8 202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사들 그래픽노블: 예언의 시작 3
"전사들 그래픽노블: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도서협찬 #가람어린이 #그래픽노블#전사들 #예언의시작3 #에린헌터 #나탈리리스 #사라괴터 #서현정_옮김  #뉴욕타임스1위베스트셀러작가 #운명 #신간도서 #추천도서그래픽노블로 재탄생한 《전사들 1부 : 예언의 시작》전사들1부 예언의 시작! 그 세번째 이야기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생생한 만화로 만나보자.표지부터 시선을 사
"전사들 그래픽노블: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도서협찬 #가람어린이 #그래픽노블
#전사들 #예언의시작3 #에린헌터 #나탈리리스 #사라괴터 #서현정_옮김  #뉴욕타임스1위베스트셀러작가 #운명 #신간도서 #추천도서

그래픽노블로 재탄생한 《전사들 1부 : 예언의 시작》
전사들1부 예언의 시작! 그 세번째 이야기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생생한 만화로 만나보자.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치열한 모험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천둥족과 그림자족, 강족, 바람족. 네 개의 종족을 이룬 전사 고양이들.
천둥족에서 쫓겨난 타이거클로가 그림자족의 새 지도자가 되어 나타나면서 숲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넷은 둘이 되고, 사자와 호랑이가 싸울 것이다.”
별족의 불길한 예언이 내리고 타이거스타의 탐욕은 숲을 피로 물들일 무시무시한 적을 불러들이고, 파이어스타는 운명의 시간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과연 파이어스타는 종족을 구할 불이 될 수 있을까?

*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  그래픽노블로 더욱 독자의 관심을 받는다.
그래픽노블로 고양이 전사들의 개성넘치고 생동감 있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네 종족의 완전한 경쟁관계도 아니고 동맹관계도 아닌 관계는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야생의 고양이 세상의 긴장감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장면 장면마다 펼쳐지는 모습은 인간세상과 닮은 점도 있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적 행위에서는 현실적 모순점도 보여준다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가는 모습과 절대적인 동맹이나 적대감은 없는 고양이 세계다. 그 안에서도 중요한 지도자의 역할도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는 작가 에린 헌터.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에 사람들은 빠져든다.

@garamchildbook
에서 좋은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픽노블 전사들 예언의 시작 3
"그래픽노블 전사들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전사들: 예언의 시작 3은 고양이가 주인공인 그래픽 노블로 단순한 모험 이야기를 넘어 선택과 책임 공동체의 의미를 함께 담아낸 작품이다 숲속에서 살아가는 네 종족의 고양이들은 각자의 규칙과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지만 그 질서가 위협받는 상황 속에서 갈등과 협력의 순간을 맞이한다.이번 권에서는 천둥족의 지도자가 된 파이어스타의 성장
"그래픽노블 전사들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사들: 예언의 시작 3은 고양이가 주인공인 그래픽 노블로 단순한 모험 이야기를 넘어 선택과 책임 공동체의 의미를 함께 담아낸 작품이다 숲속에서 살아가는 네 종족의 고양이들은 각자의 규칙과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지만 그 질서가 위협받는 상황 속에서 갈등과 협력의 순간을 맞이한다.


이번 권에서는 천둥족의 지도자가 된 파이어스타의 성장과 선택이 중심에 놓인다 평범한 삶에서 시작해 점점 더 큰 책임을 짊어지게 되는 그의 모습은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을 안고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임을 보여주고 또한 예언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은 리더십과 판단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그래픽 노블 형식 덕분에 글의 부담은 적고 장면 전환이 분명해 초등 중학년 이상 독자라면 쉽게 몰입할 수 있는데 고양이들의 표정과 움직임과 눈빛과 자세만으로도 감정이 충분히 전달되어 복잡한 세계관과 전투 장면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으며 특히 역동적인 그림은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이며 영화처럼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이 책의 매력은 재미에 그치지 않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규칙의 필요성 선택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 힘을 가진 존재가 져야 할 책임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는데 완벽하지 않은 인물들이 실수 이후 책임을 마주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모험과 동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 만화 형식의 책을 선호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작품으로 재미와 의미를 함께 전하는 그래픽 노블이다

j****6 2025.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그래픽 노블로 재탄생한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그 마지막 이야기!집 근처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전사들 그래픽 노블표지가 정말 재미있어 보여서 만화책이라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대출을 해왔답니다.그날 저녁에 두녀석이 모두전사들 그
"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그래픽 노블로 재탄생한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그 마지막 이야기!



집 근처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전사들 그래픽 노블


표지가 정말 재미있어 보여서 

만화책이라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대출을 해왔답니다.


그날 저녁에 두녀석이 모두

전사들 그래픽 노블 1, 2권을 읽는데

그날 이후 읽고, 바꿔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정말  만화책을 아무리 좋아하지만

매일 매일 이 책을 이렇게 읽을줄은 몰랐어요.


한번 검색을 해 보니깐 정말 유명하더라고요!

안 읽은 사람은 있지만

한번 읽은 사람은 없을 정말 베스트셀러!

이 책이 이렇게 유명한 줄 몰랐답니다!


아이가 1,2권을 읽고 나서 3권도

대출해 달라고 해서 찾아보니깐 

아직 출간 전이라 아이가 무척 아쉬워했었는데요!


드디어 3권이 출간이 되었다 해서 

제일 먼저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정말 감사해요!!^^


그래픽 노블은 정말 유명해서 

내용은 다 아실 것 같아요~

야생 고양이들의 주인공인 판타지 모험담인데요. 

인간은 등장하지 않고,


각기 다른 부족을 이룬 고양이들의 세계의 이야기죠.

주인공 고양이들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요!

아이가 이름도 다 외우고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답니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낸

"전사들"시리즈, 

원래는 글밥이 많은 책으로 출간이 되었는데요.

 이렇게 색채감도 좋은 멋진 만화책으로 나왔더라고요.

우리는 만화책을 먼저 만나보고 홀~딱 반해 버렸는데요.

그래픽 노블로 먼저 보고 원본책을 읽으니깐 

고양이 모습이 생각이 난다면서 

더욱 좋아하면서 읽었답니다.

전사들1부 예언의 시작 3편은 

그동안 예언의 시작1,2편과 함께

총 3부작으로 구성이 되었는데요.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들의 치열한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답니다.

전투, 갈등, 모험 장면이

 정말 생동감있게 시각화 돼 있어서

아이들이 집중을 하고 책을 읽는 것 같아요.

원작 소설의 분위기와 캐릭터성을

 그림으로 더 강렬하게 표현한 작품이라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았답니다...


만화책을 보여주고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는 것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화장실에 갈때도 들고 가는 책,

잠들기 전에 꼭 읽고 잠드는 책,

산타할아버지께 선물로 받고 싶은 책,


그래서 이번에 산타할아버지께 

전사들 그래픽 노블 1,2권을 부탁했답니다~

산타할아버지도 정말 좋아하시겠죠?^^



다음 시리즈도 얼릉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년에는 나오겠죠?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것으로, 댓가성 없이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25.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에린 헌터의 전사들을 그래픽 노블로 만나볼 수 있다.책도 좋지만 그림과 함께하는 그래픽 노블만의 매력이 있다.1차원에서 2차원의 세계를 보는 기분이다.예언의 시작 마지막 편이다.이제 곧 2부 새로운 예언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한다.벌써부터 기대된다.이번 표지는 그림자족의 지도자 타
"전사들 그래픽 노블 : 예언의 시작 3" 내용보기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린 헌터의 전사들을 그래픽 노블로 만나볼 수 있다.

책도 좋지만 그림과 함께하는 그래픽 노블만의 매력이 있다.

1차원에서 2차원의 세계를 보는 기분이다.


예언의 시작 마지막 편이다.

이제 곧 2부 새로운 예언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한다.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번 표지는 그림자족의 지도자 타이거스타이다.


숲에서 불이난 후 천둥족은 힘든 상태이다.

하지만 그들은 다시 일어서기 위해 열심히 애를 쓰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중이다.

천둥족의 지도자 블루스타는 예전과는 다른 성격이 되었다.

그는 믿지 못했고 쉽게 화를 냈다.

그럴 만도 했다. 그는 확실히 예민해져 있다.


타이거스타는 스커지를 만나러 갔다. 거기서 또 무슨 이야기를 했을지...


타이거스타는 역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그 결과 이번 편에서 슬픈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이제는 우리 곁에 없는 전사들도 있다.

그래서 새로운 전사가 그 자리에 선다.

떠나가는 전사가 있고 새로운 전사가 영웅이 된다.

고양이들의 세계는 치열하고 그들만의 규칙이 있다.


한편 스커지는 피족을 이끌고 있었는데 숲을 차지하겠다고 선언한다.


종족을 지키기 위한 전사들의 고군분투가 더욱더 돋보이는 편이였다.

훈련병 고양이가 전사가 되는 순간이 참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전사가 된 고양이가 활약을 펼치는 순간이 오면 그 뿌듯함은 최고치를 향한다.


책이 끝나고 다음 장에는 콘셉트 스케치가 있어서 작가의 뒷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더욱더 흥미로운 책이다.

이번에 캐릭터 스케치는 피족이었다.


2부의 표지를 보니 벌써부터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전사들 예언이 시작이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w****m 202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