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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요술빵집의 새싹한컵~ 저희집도 빵집 개업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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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때문에 키즈카페다 문화센터다 아무것도 못하고 나가지도 못하는 요즘입니다. 집에서 무얼하고 놀아주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만난 책이네요. 새싹이 자란 화분을 깨트리고 슬퍼하는 고미를 위해 새로운 새싹을 만드는 과정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찐빵이 이렇게 쉽게 되는건지는 몰랐네요. 덕분에 간식도 해결했어요. ㅎㅎ  거품기야 말할것도 없이 좋아하고 빵이 토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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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때문에 키즈카페다 문화센터다 아무것도 못하고 나가지도 못하는 요즘입니다.

집에서 무얼하고 놀아주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만난 책이네요.

새싹이 자란 화분을 깨트리고 슬퍼하는 고미를 위해 새로운 새싹을 만드는 과정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찐빵이 이렇게 쉽게 되는건지는 몰랐네요. 덕분에 간식도 해결했어요. ㅎㅎ 

거품기야 말할것도 없이 좋아하고

빵이 토실하게 올라오는 모습을 보고 아이가 정말 신기해하더라구요.

 

저희는 이쑤시개에 색종이로 새싹만들었어요. ㅋ

저녁엔 아빠의 입속으로 들어갔지만요.

집에서 뭘하고 놀아줘야 되나 할때 보시면 좋겠네요.

이야기 자체도 즐거우니 추천입니다! 콩!

d******l 2015.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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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요술 빵집의 신기한 새싹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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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빵집의 새싹 한 컵.   따뜻한 눈사람의 작가 이효선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이 나왔다. 그림은 주근깨 구름과 따뜻한 눈사람을 그린 황적현 작가인데 점토와 모형으로 그림을 그려 냈다.   따뜻한 눈사람의 시리즈 책인 두 번째 봄 이야기   요술 빵집의 새싹 한 컵.   고미가 통곡을 하는 모습이 재미있다.     요술 빵을 만드는 요리사 아저씨 와 고미와 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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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빵집의 새싹 한 컵.

 

따뜻한 눈사람의 작가 이효선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이 나왔다.

그림은 주근깨 구름과 따뜻한 눈사람을 그린 황적현 작가인데

점토와 모형으로 그림을 그려 냈다.

 

따뜻한 눈사람의 시리즈 책인 두 번째 봄 이야기

 

요술 빵집의 새싹 한 컵.

 

고미가 통곡을 하는 모습이 재미있다.

 

 

요술 빵을 만드는 요리사 아저씨 와 고미와 토실이의

새싹 만들기 대작전.

 

 

뭔가 대단한 일이 벌어질 것 같은데....

 

 

재미있는 상상이 클레이 작품과 모형작품이 함꼐 어우러져 

 재미있는 이야기가 탄생했다.

 

 

 

 

 

 

s****0 2015.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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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빵집의 새싹 한컵 싹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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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온지는 한참이 되었지만 아이가 다이소에서 씨앗심기를 보더니 심어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새싹에 관한 책을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흙을 넣고 씨앗을 뿌린 후 다시 흙으로 덮고 물을 주었지요. 동화속 고미도 그렇게 유치원에서 씨앗을 심고 드디어 새싹이 나왔어요. 하지만 새싹이 나온 화분은 깨지고 말았고 요술빵집 아저씨는 고미를 위해 씨앗을 다시 심습니다. 흑설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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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온지는 한참이 되었지만 아이가 다이소에서 씨앗심기를 보더니 심어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새싹에 관한 책을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흙을 넣고 씨앗을 뿌린 후 다시 흙으로 덮고 물을 주었지요.

동화속 고미도 그렇게 유치원에서 씨앗을 심고 드디어 새싹이 나왔어요.

하지만 새싹이 나온 화분은 깨지고 말았고 요술빵집 아저씨는 고미를 위해 씨앗을 다시 심습니다.

흑설탕이 흑이되고 물은 우유가 되면서 찐빵이 완성되더군요.

뒷면에 레시피가 나와있어 내일을 찐빵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봄날에 어울리는 새싹책 추천합니다~

t*******l 2015.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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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들어보고싶은 새싹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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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음에 드는 책 발견! 클레이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면서..처음 접하고.. 만들어볼수록..관심이 가더라구요.. ㅎ 그러다보니.. 동화책도 클레이 동화책을 보면 유심히 보게되었답니다.. 클레이로 모든 장면이 만들어진..요술 빵집의 새싹 한 컵~   색감이..참 부드럽고.. 주인공들의 표정도 살아 있어서.. 엄마인 제 맘에도 쏙 드는 동화책이었고, 10살,8살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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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음에 드는 책 발견!

클레이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면서..처음 접하고..

만들어볼수록..관심이 가더라구요.. ㅎ

그러다보니.. 동화책도 클레이 동화책을 보면 유심히 보게되었답니다..

클레이로 모든 장면이 만들어진..요술 빵집의 새싹 한 컵~

 

색감이..참 부드럽고.. 주인공들의 표정도 살아 있어서..

엄마인 제 맘에도 쏙 드는 동화책이었고, 10살,8살 울 아이들은 제목과

미리보기에서 본.. 몇 장면 때문에 더욱 기다렸던 동화책이었어요..^^

 

오자마자.. 둘이 함께 펼치고 읽어갑니다~

엄마가 안 읽어주니.. 집안일 하는 제 옆에서.. 8살 둘째가 읽어줍니다..ㅋㅋ  

 

울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장면~ ^^

참 맛있어보이는..통통하고..예쁜 새싹이라며..ㅎㅎㅎ

 

 

 

 

동화책을 재미있게~ 읽어주고..

새싹을 꼭 만들어봐야한다고 이야기해줬는데..

바로.. 이 장면때문이었어요~ ㅋㅋㅋ

 

울 아이들..저랑 쿠키 만드는 거 참 좋아하는데..

어머.. 요런 고마운 부록(?)이 있을 줄이야~ ^^

엄마랑.. 아이랑 함께 쉽게~ 새싹 한 컵을

동화책에서 만들었던 것처럼 따라서 만들수 있게

알려주셨네요..^^

 

 

 

 

 우리집에서.. 정말 여러번 읽혀질 거 같은 동화책이예요~ ㅋ

이미.. 여러번 읽고.. 저에게 이야기해주고..

제가 안보니.. 엄마 보라고.. 책상 위에 올려두네요..ㅎ

아이들 성화에..오늘은 저도 읽고 서평도 올려봅니다..^^

 

 

s*****1 2015.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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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라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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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방울토마토 씨앗을 샀어요 올 한해 잘 키워보려하는데 그 동기가 되어줄 책을 찾았어요씨앗심는 방법도 있고흑설탕이 흙이 되어 찐빵이 되는 이야기도 재밌었어요.고미가 우는것이 꼭 제 아이같아서 웃음이 나네요올봄에는 다양한 새싹을 만날수있을것같아요
"봄 이라 구매했어요"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방울토마토 씨앗을 샀어요
올 한해 잘 키워보려하는데
그 동기가 되어줄 책을 찾았어요
씨앗심는 방법도 있고
흑설탕이 흙이 되어 찐빵이 되는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고미가 우는것이 꼭 제 아이같아서 웃음이 나네요

올봄에는 다양한 새싹을 만날수있을것같아요
q***********3 201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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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빵집의 새싹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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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하고 작가와 함께하는 수업이벤트에도 참여하였습니다~ 그림책만 볼 때에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에게 조금만 기다리라며 특강날까지 꾹 참게 만들었지요^^;;   생각보다 쉬운 찐빵만드는 방법에 놀랐고, 아이들이 너무나도 즐겁게 요리하는 모습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집에서도 자주 이런 놀이를 해주어야겠네요. 매번 어지를까 노심초사하며 거품기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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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하고 작가와 함께하는 수업이벤트에도 참여하였습니다~

그림책만 볼 때에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에게

조금만 기다리라며 특강날까지 꾹 참게 만들었지요^^;;

 

생각보다 쉬운 찐빵만드는 방법에 놀랐고,

아이들이 너무나도 즐겁게 요리하는 모습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집에서도 자주 이런 놀이를 해주어야겠네요.

매번 어지를까 노심초사하며 거품기를 건내지 않았던 저를 반성합니다.

 

그림책내용이 찐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니

누구나 쉽게 볼수 있고, 만들어볼수 있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레시피도 나와있고요.

 

식목일에 유치원에서 씨앗을 심었던 활동도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찐빵을 만드는 과정도 정말 씨앗을 심는 활동과 비슷하네요.

 

봄 그림책 찾으시거나 새싹심을때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m*****9 201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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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요술빵집에 새싹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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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도 귀여운 고미와 토실이랍니다.   표정이 너무 리얼하지 않나요?   유치원에서 몇날몇일을 기다린 새싹이 나왔답니다~   정말 보고 싶었어~~새싹아~~   고미는 기분이 좋아요~그런데 그만 화분을 떨어뜨려서 깨지고 말았어요...ㅜ.ㅜ       달래도 그치지 않는 고미에게 요술빵집의 요리사 아저씨가 새싹을 만들어주기로 했어요~~   달콤흙을
"신기한 요술빵집에 새싹이 나왔어요~" 내용보기

 

 

 

 

 

 

캐릭터도 귀여운 고미와 토실이랍니다.

 

표정이 너무 리얼하지 않나요?


 

유치원에서 몇날몇일을 기다린 새싹이 나왔답니다~

 

정말 보고 싶었어~~새싹아~~

 

고미는 기분이 좋아요~그런데 그만 화분을 떨어뜨려서 깨지고 말았어요...ㅜ.ㅜ

 



 

 

달래도 그치지 않는 고미에게 요술빵집의 요리사 아저씨가 새싹을 만들어주기로 했어요~~

 

달콤흙을 담고 다른재료들을 담은 후에 주문을 외워야 한답니다.요리뿅~조리뿅~

 

쭌이가 좋아하는 대목이에요~~요리뿅,조리뿅~~^^


 

다시 고운 흙으로 덮어주면 준비끝~~~

 

요술가루를 깜빡~했네요~~쑥쑥이 요술가루까지 넣어주면 끝~

 

그런데 커다란 나무가 되버렸어요~~~ㅎㅎㅎ


 

 

마지막에 새싹 한컵을 만든법이 자세히 나와있는 꿀팁까지~~~

 

봄에 딱~맞는 책이랍니다.

 

어린이집에서 봄 관련해서 여러가지 행사?비슷하게 하고 있거든요.

 

 

얼마전에 쭌이가 어린이집에서 화분을 가져오고 감자를 심었는데 싹이 났다고 했거든요.

 

책을 읽으면서도 "엄마~감자에 싹이 났는데~~~"하면서 얘기를 많이 해주더라구여.

 

 


 

 

책을 받은지 일주일이 되가는데 매일 읽어달라고 하는걸 보니 쭌이 마음에 쏙~들었나봐요~^^


 

어떻게 새싹을 만드는지 살펴보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싹싹 싹이 났어요~~~ 노래도 불러주네요.

 




 

새싹이 쑥~~~자라서 나무가 되버렸어요.

 

쭌이는 이 페이지에서 아저씨가 거꾸로 보인다고 하더라구여.

 

아이의 눈에는 아저씨가 거꾸로 보이는지 책을 이렇게 해서 봐야한다며 자꾸 돌리더라구여~~ㅎㅎ


 

 

 

새싹을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는 페이지에서는 혼자  섞어야 한다며 꼼꼼히 만드는 법을 살펴보고 있어요~~~

 

다음에 꼭~~~같이 해먹자~~~하면서 약속도 했답니다.


 

봄에 보면 딱~좋은 요술 빵집의 새싹 한 컵~~~

 

씨를 뿌리고 새싹이 나오는걸 관찰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랍니다.

 

 

새싹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신분에게 추천합니다~~~ㅎㅎ

 

t*****i 2015.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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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키우기 좋은 햇살좋은 요즘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을 책   요술 빵집의 새싹 한 컵이예요.       엄지척! ^^         이번 그림책에서 키위님은 이효선 글 작가님과 함께 작업하셨구요.   두분의 협업으로 사랑스런 그림책이 완성되었답니다.               정성이 듬뿍 담긴 키위님의 클레이 그림 이야기 유아교육을 전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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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키우기 좋은 햇살좋은 요즘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을 책

 

요술 빵집의 새싹 한 컵이예요.

 

 

moon_and_james-2

 

엄지척! ^^

 

 

 

 

이번 그림책에서 키위님은

이효선 글 작가님과 함께 작업하셨구요.

 

두분의 협업으로

사랑스런 그림책이 완성되었답니다.

 

 

 

 

 

 

 

정성이 듬뿍 담긴 키위님의 클레이 그림 이야기

유아교육을 전공하시고 아이들과 늘 호흡하시는 글 작가님의 이야기

 

그래서 그럴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진 이야기 구조에 볼거리가 가득한 그림책이랍니다.

 

 

요즘 날씨

씨앗을 쏙쏙 심기 좋은 날

 


 

 

우리 아이들은 새싹이를 기다리며 씨앗을 심고 있어요.

 

쏙쏙~ 쌀살~

운율을 느낄 수 있는 단순한 문장들과 클레이 인형들에

저도 씨앗을 쏙쏙 심어 살살 흙을 덮어주고 싶어지네요.

 

 

moon_and_james-4

 

 

 

 

 

 

볼수록 웃음 짓게 했던 페이지

정말 꼬마 아이의 목소리가 책 너머에서 들리는것 같았어요.

 

 

 

 

 

 

열 밤

​

​

소풍은 열 밤 지나면 떠나고

멀리 떠난 아빠도 열 밤 지나면 돌아오시고

예쁜  옷도 열 밤 지나면  사 주시고

 

어린 시절

열 밤이란

손꼽아 기다리는 좋은 것이

 

어느순간

마법처럼 찾아오는 시간이었지요.

 

우리 고미에게

새싹을 만나기위한 기다림의 시간

 

열 밤

 

 

티라노빵

​

​

티라노빵이야~~^^

 

어른에게 빵 모양이란..

그저 먹으면 다 소화되면 똑같아지는

그런거겠지만요.

 

아이들의 눈에는 빵 모양의 작은 차이를

발견하는 일도 위대한 발견이지요.

 

빵중에 빵

티라노빵이네요.

 

 

 

아이들은 공룡에 열광하지요~

발음하기도 힘든 공룡 이름을 척척 외우고

도서관의 공룡 서적 코너에 그림책들은 아이들의 넘치는 애정에 너덜 너덜해지기 일수이지요.

 

아이들에게 공룡이란..

우주의 신비를 담고 있고 지구의 역사를 온 몸으로 알고 있는

작고 힘없는 아이들이라

더욱 더 거대해 보이는

미지의 생명체여서일까요..

 

사라진 동물에 대한 아이들의 애정이란~

엄청나다는 생각이 참 자주 들어요..

 

 

꼬마 아이의 목소리가 담겨 있던 페이지

 

 

 

 

와장창!

​

​

열 밤을 기다려 만나고 싶던 새 싹이가

어떡해요...

 

 


 

 

 

슬퍼하는 고미를 위한 묘책

요술빵집 아저씨의 새싹 만들기 프로젝트

 

 

 

 

요술빵집 아저씨답게 맛있는 빵모양의 아저씨는

새싹 만들 재료들을 준비합니다.

 

달콤한 맛이 나는~**




달걀처럼 보이지만 달걀이 아닌 **

 

 

 

 

 


 

우유가 아닌 *

 


 

어느새 자라난 새싹 한 컵

 


 

요술빵집 아저씨의 주방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어떤 마법의 과정들이 새싹을 키웠을지

그림책에서 확인해보세요. ^^

 

 

씨앗을 심고

새싹 한 컵을 만드는 레시피가 책 뒤에는 수록되어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

레시피따라 새싹 한 컵 만들어 먹어? 키워?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이 책에는 빵을 만드는 과정을 새싹 키우는 과정에 비유해서

설명되어있어요.

 

쑥쑥이 가루란 무엇일까요~^^

 

알아차리셨나요

베이킹파우더예요.

 

새싹 키우는 과학책같기도 하고

빵만드는 요리책같기도 한

요술같은 그림책

 

 

작년에 책놀이 지도 수업을 들었었는데요.

그때 수업 시간들이 떠올랐어요.

 

책을 어렵고 따분해서 가까이 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활동 놀이와 접목시켜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과정이었는데요.

 

이 책은 아이들과 활동놀이 하기에

차암~ 좋은 그림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따뜻한 봄

 

읽고 나면 새싹 한 컵 키우고 싶은 책

 

읽어보시고 키워보세요. ^^

 

새싹은 어떤 맛일지 궁금 또 궁금해지네요.

 

 

그림 작가님의 더 많은 작업이 궁금한 분들은

블로그로 마실 다녀 가세요 ~^^

 

http://blog.naver.com/rndmfxl
☆클레이 키위☆
=== ☆ 클레이 키위 ☆ === 점토로 하고 싶은 이야기. 클레이 키위 블로그입니다. 환영합니다.^^ e : RNDMFXL@NAVER.COM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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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201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심을 찾아주는 요술빵집의 새싹한컵
"동심을 찾아주는 요술빵집의 새싹한컵" 내용보기
저희 집에는 이효선님의 동화책이 두권 있어요.하나는 '따뜻한 눈사람', 그리고 또 하나는 '요술빵집의 새싹한컵'이라는 책이에요. 저는 성인이고 집에 아이도 없지만 개인적으로 동화책 읽는 것을 참 좋아해요. 읽고나면 마음이 편안해 지기도 하고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거든요. 이번에도 이효선님의 따뜻한 글,그리고 황적현님의 다양한 표정을 가진 귀여운 클레이캐릭터를 기대하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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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이효선님의 동화책이 두권 있어요.

하나는 '따뜻한 눈사람', 그리고 또 하나는 '요술빵집의 새싹한컵'이라는 책이에요. 

저는 성인이고 집에 아이도 없지만 개인적으로 동화책 읽는 것을 참 좋아해요. 

읽고나면 마음이 편안해 지기도 하고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거든요. 

이번에도 이효선님의 따뜻한 글,그리고 황적현님의 다양한 표정을 가진 귀여운 클레이캐릭터를 기대하고 두근거리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요술빵집 아저씨의 등장에 놀라 새싹이 든 화분을 깨뜨려버린 고미, 그리고 고미를 달래주기 위한 요술빵집 아저씨의 마법과도 같은 새싹빵 만들기가 이 동화책의 내용인데요. 

살아있는 생명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는 고미, 그리고 비록 요술빵집 아저씨가 만들어준 새싹은 더이상 자랄 수 없는 가짜임을 알면서도 고미를 달래기 위한 아저씨의 정성에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고미와 토실이의 순수한 마음이 잘 드러나서 좋았어요.


왠지 이 책을 읽은 뒤에 "엄마 나 이 빵 만들어보고싶어" 라고 조르는 아이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실제로 책 뒤에는 그러한 아이들을 위한 레시피가 있더군요 ㅎㅎ

여러 가지로 아이들에게 배움을 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등장인물이 3명이나 되어서 약간 산만한 느낌이 들었다는 점이에요. 

'나' 의 역할을 맡은 토실이가 없이 고미와 아저씨의 대화만으로 책이 구성되었으면 조금 더 깔끔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가니 제가 고미인지 토실이인지 조금 헷갈리더라고요^^;


아이들의 동화책은 얇고 단순하지만 어른들에게도 가르침을 준다고 생각해요. 

주변에서 '네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동화를 읽냐'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속상하기도 해요. 

어른이라고 해서 그림 한장 없는 빽빽한 서적만 읽으라는 법은 없잖아요^^;;

하지만 지난번에 지인에게 '따뜻한 눈사람'을 소개해 주었을 때 굉장히 감성적이면서 좋은 내용이라고 해서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앞으로 어른이 동화책을 읽더라도 '왜 네 나이에' 라는 이야기를 듣지 않게, 감성적이고 감동적인 동화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효선님, 그리고 황적현님.

다음 동화책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화이팅!



n********g 201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