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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같은 한 회였네요 현호의 다정함 스윗함에 취해있다가 마지막에 ㅋㅋㅋㅋㅋㅋ반전이 있었네요 그나저나 현호 질투심넘치는거 너무 좋습니다 암요... 스윗한면만 있으면 되나요 ;ㅅ; 앞으로도 계속 저럴 것 같아서 좋습니다 ㅋㅋㅋㅋ 한결이 일이라면 찌질하게 되는점도 너무나좋네요 한결이는 성격이 진짜귀여운것같아요 솔직하고 ㅠㅠㅠ 아 염장 세네요 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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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편에 이어 현호는 결이를 힘들게 한 무임승차자를 혼내줍니다. 현실성이야 차치하고 만화다보니 그냥 재밌었어요. 또 이 일을 계기고 결이 역시 현호에게 마음을 열어가기도 하죠. 동시에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네 이럴때는 역시 자극제가 필요합니다. 현호를 좋아하는 축구부 매니저가 나와요. 대놓고 현호한테 들이대도 결이뿐이 모르는 현호는 별 반응이 없어요. 그치만 결이가 그걸 보게되고 이상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질투 인걸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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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는 동기를 불러 함께 술집에서 그에게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고민을 털어놓는다. 손놓고 얌전히 기다리기만하다가 놓쳐버리게 되는게 아닐까, 지금까지처럼 옆에서 도와주며 때가 오기를 기다려야만 하는 건가 하는 생각들. 한편, 팀과제는 결국 현호와 결이 둘만이 완성하고 무임승차 선배들은 다~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놓는다. 그러나 현호가 그냥 지켜볼리 없고 자신의 후배를 이용해 교묘하게 선배 2명을 골탕 먹인다.(브라보) 수업이 끝난 뒤 함께 걸어가던 둘에게 다가오는 한 여학생. 현호에게 자신이 손수만든 빵을 건네고 떠난다. 함께 먹자는 현호에게 화를 내고 도망가듯이 떠나는 한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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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와 한결 조의 발표날, 요전에 무임승차 했던 커플은 여전히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발표자료만 쏙 빼간다. 그에 열받은 현호는 후배에게 소개팅을 빌미로 작당을 꾸미고 그들에게 통쾌한 복수를 해주는데 보는 나까지 정말 시원했다 ㅋㅋㅋ뭐 현실에서는 그냥 한결처럼 넘어가겠지만 대리만족!!ㅋㅋㅋ 하지만 많은 칭찬을 받고 싶었던 현호의 바람과는 달리 한결은 조용히 동의한다는 말로 끝. 갈길이 먼 두사람이다 ㅋㅋ 언제쯤 제목처럼 연인사이로 발전하려나? 그리고 마지막에 한결의 반응을 보니 이제 슬슬 그도 현호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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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과제에 무임승차한 두명의 선배에게 현호가 후배의 도움을 받아서 통쾌한 한방을 날려버리네요~ 그리고 일전에 편의점알바선배에게 고마움을 느껴서 한결이 편의점선배의 팔을 잡고 선배 밖에 없다고 한 걸 의식을 해서인지, 현호는 '나 밖에 없지 않아?'하면서 자신의 팔을 마치 한결이 잡아주길 바라는 것처럼 자신의 팔을 툭툭 두드리네요.꽤나 귀여운 행동이네요^^;; 그렇지만 여전히 그런 현호의 마음을 몰라주는 한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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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는 친구한테까지 인정받은 ㅇㅇ네요 ㅋㅋ 얼마나 결이를 좋아하는 걸 티를 내고 다녔으면..ㅋㅋ 결이에게 끝까지 고마움을 표시하지 않는 무임승차커플이 괘씸한 현호는 축구부 후배를 이용해 두 사람에게 빅엿을 줍니다. 결이도 좋아하고 보는데 속이 다 시원했어요 ㅋㅋ 키크고 몸도 좋고 잘생기고 성격좋은 현호는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네요. 결이는 쭈글쭈글해져서는 자각하지 못한 질투를 시작합니다. 둘 다 정말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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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결이를 대신해 무임승차자들을 혼내주는(언어 순화) 현호. 혼자만의 라이벌과 동등한 대우를 받기 위해 안달을 내는데 결이의 반응은 조심스럽기만 하다. 그렇지만 현호는 상처 받기는 커녕 더 적극적으로 결이를 대하고!ㅋㅋㅋㅋ
그렇게 친구에게 인정받은 게이가 된 현호가(!!) 결이 생각하느라 못 잤다는게 어찌나 귀여운지ㅠ_ㅠ
5화에서 결이와 함께 일하는 선배를 보고 현호가 질투를 했었는데 이번 화에서는 반대로 결이가 질투를!! 하는 모습이 보여서 이제 조금있으면 골인인가!! 하는 기대감이 들었다.
다음화가 얼른 보고싶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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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는 결이가 예전과 달리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지 못하자 안쓰러우면서도 자신을 의지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기쁜 마음이 들어요 그런데 결이가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선배와 가까운듯하자 갑자기 초조한 마음이 생겨요 한편 결이도 현호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모습을 보고 기분이 나빠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