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별 녀석들도 벌써 마지막 권을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엔 이누야샤 작가의 작품을 모으는 것으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사실 제 취향이 아니라서 읽으면서도 정이 가지는 않는 만화책이어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그냥 한 번 읽어본 것으로 됐다는 심정입니다. 시끌별 녀석들은 33권에서도 역시 별 시덥지 않은 이야기들이지만 그 시대 특유의 유머로 점철된 에피소드들이 등장합니
시끌별 녀석들도 벌써 마지막 권을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엔 이누야샤 작가의 작품을 모으는 것으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사실 제 취향이 아니라서 읽으면서도 정이 가지는 않는 만화책이어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그냥 한 번 읽어본 것으로 됐다는 심정입니다. 시끌별 녀석들은 33권에서도 역시 별 시덥지 않은 이야기들이지만 그 시대 특유의 유머로 점철된 에피소드들이 등장합니다. 코드가 맞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