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별 녀석들 23권의 표지가 문제가 많아 보이는데 저때는 욱일기가 아무렇지도 않게 쓰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시끌별 녀석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인데 아무래도 정서가 너무 달라서인지 아니면 시대의 차이인 것인지 왜 이 만화가 인기가 있었는지가 아직도 의문입니다. 타카하시 루미코의 전권을 모으던 터라 별 생각없이 구매해놨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도대체 언제쯤이면 이
시끌별 녀석들 23권의 표지가 문제가 많아 보이는데 저때는 욱일기가 아무렇지도 않게 쓰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시끌별 녀석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인데 아무래도 정서가 너무 달라서인지 아니면 시대의 차이인 것인지 왜 이 만화가 인기가 있었는지가 아직도 의문입니다. 타카하시 루미코의 전권을 모으던 터라 별 생각없이 구매해놨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도대체 언제쯤이면 이 만화의 진면목이 나올까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