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별 녀석들 21권에서 특별히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라무가 소에게 물려서 소가 되어간다고 오해를 하고는 겁을 먹고 아타루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는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의외로 아타루가 라무에게 소가 되더라도 자신이 잘 키워주겠다고 말해서 라무가 감동을 하는 것도 웃겼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외계인은 세균이 침입하면 뿔이 자라나 그것을 스스로 치유하는 힘이 있는 거라
시끌별 녀석들 21권에서 특별히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라무가 소에게 물려서 소가 되어간다고 오해를 하고는 겁을 먹고 아타루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는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의외로 아타루가 라무에게 소가 되더라도 자신이 잘 키워주겠다고 말해서 라무가 감동을 하는 것도 웃겼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외계인은 세균이 침입하면 뿔이 자라나 그것을 스스로 치유하는 힘이 있는 거라고 알려주던데 라무는 왜 그걸 이제야 알게 된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