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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11권 코난 을 보거나 예전 발매 작품들을 보면 시대가 만이 다르군아 라고 생각 되네요 한 에피소드에서 상품으로 준다는게 라디오!! 저 실절에는 아마도 귀한 품목 이었을것 같아요 ㅋㅋ 오래전 작품 이런 소소한 재미도 있어요 세월이 급격 하게 바뀌니 아마 조금만 지나도 만화책 공감 부분이 달라 질것 같아서 무섭긴 하네요 한때는 귀한 물건이 이제는 사용 안하는 물건이 되어 버리는것 말이죠 비디오 라던가 |
| 시끌별 녀석들11권에서는 이야기의 소재가 부족했던 것인지 오래간만에 어릭적 라무의 소꿉친구였던 란이 다시 등장하여 다시 아타루를 차지하겠다고 하고 라무는 아타루를 분신용 총으로 쏴서 2명으로 만든 후 가짜 아타루를 란에게 보내려 하지만 란 역시 아타루를 분신용 총으로 쏴서 2명을 만드는 바람에 가짜 아타루들이 계속 늘어나게 되는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