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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셕들 08 새로운 캐릭터 들도 나오구요 재미 있습니다 여사님의 고전작 이죠 계속 해서 신작도 나오고 대단 한거 같습니다 시절을 생각 해도 그림체도 이쁘고 스토리 구성도 재미 있습니다 요즘 작품들 에서 만이 나오는 스토리 들 인데 아마 이 만화에서 만이 가져 가지 안았을까 할 정도로 여즘 감성에도 맞는 작품인거 같아요 시작은 역시 대단하다 트렌드를 만든다 대단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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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8권 입니다. 어느 봄날 어둑해진 저녁. 아타루와 라무, 텐은 아타루 방에 모여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들려오는 고양이들의 울음소리. 자고 있던 텐은 그 소리가 거슬려 고양이들을 혼내주려고 지붕으로 향하지만 고양이의 공격을 받고 상처를 입는다. 그때 나타난 고양이 여인(?). 고양이 여인은 텐의 상처를 핥아준다. 어수선한 지붕 상황이 궁금해 뒤따라 올라오는 야타루와 라무. 역시나 야타루는 아름다운 고양이 여인에게 또 들이대기 시작한다.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여인의 정체는 무엇일까? |
| 시끌별 녀석들 8권은 그동안 소재가 많이 사용되었는지 특별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복숭아 나무 밑에서 시조를 외면 복숭아 정령이 나타난다는 복숭아 정령 에피소드와 영혼이 바뀌어 버리는 귀마개를 하고 아타루와 텐의 영혼이 바뀌어 버리는 에피소드와 헤이안 시대의 에피소드가 3편이나 연속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조금 뜬금없는 내용이라 소재가 다 고갈되어그런가 보다 하고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