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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별 녀석들 5권 입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아침 조깅에 나선 야타루. 그런 야타루를 발견한 라무는 야타루의 뒤를 쫒습니다. 조깅을 하러 나와서 동네 골목 이곳저곳 엉뚱한 곳을 도는 야타루가 의아한 라무는 부르마를 입고 아침 운동을 하는 여자 체육부를 노린 야타루의 음흉한 속셈을 알아차립니다. 결국 못다 잔 잠을 다시 청하러 가는 라무. 동네 여기저기 돌며 여자들에게 찝쩍거리던 야타루는 시노부와 조우하게 되고, 어떤 여자의 투신 자살 사건에 말려들게 됩니다. |
| 뭔가 리뷰쓰는게 바뀌어서 불편하지만 써보겠습니다. 시끌별 녀석들 5권에서는 라무와 훨씬 더 친해진 모로보시가 라무와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물론 지구인처럼 옷을 입는다는 조건으로 였습니다만 친구와 더블데이트를 하는데 친구의 여자친구를 따라서 지구인의 매너를 지켜보라고 일러줬는데 알고보니 그녀가 대식가라서 망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로보시가 조깅을 하는 코스의 그림이 하늘에서보면 무슨 악마와의 계약을 하는 사인이라면 악마가 찾아오는 황당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