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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 로봇은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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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경찰 몬쥬」는 1권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다. 이야기 구성이나 흐름같은 것들이 마음에 들었다. 나오는 캐릭터들도 마음에 들은 작품이었다. 몬쥬가 사람을 죽었다고? 으~잉 정말. 그런 사실을 마나氏가 알게 되었다. 로봇은 사람을 헤칠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하던데. 영화에서지만. 아무튼 로봇은 기본적으로 사람을 죽이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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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경찰 몬쥬」는 1권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다. 이야기 구성이나 흐름같은 것들이 마음에 들었다. 나오는 캐릭터들도 마음에 들은 작품이었다.


몬쥬가 사람을 죽었다고? 으~잉 정말.

그런 사실을 마나氏가 알게 되었다. 로봇은 사람을 헤칠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하던데. 영화에서지만. 아무튼 로봇은 기본적으로 사람을 죽이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이로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다고 어디선가 얼핏 들은 기억이 난다. 이런 것도 영화에서였나? 그렇지만 정의경찰인 몬쥬가 사람을 죽였다고는 생각하고 싶지가 않다. 무슨 오해가 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 뒤에 어떤 놈이 있네. 보자 하니 얍삽한 놈 같은데.


몬쥬의 선택.

와, 이런 선택을 해야 할 때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할 줄이야.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대박입니다. 야구를 하자고 하는 아이와 축구를 하자고 하는 아이 편.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몬쥬의 선택은 과연!! 두둥.

그렇지만 몬쥬는 그것을 간단히 해결한다. 대단하다는 소리밖에 안 나와.

그래서 세상은 늘 발전하는 것 아닌가 싶다. 그런데, 아이들이 경찰 몬쥬를 너무 친근하게 대하는 것 아닌가 싶다. 경찰하면 늘 무섭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아이들은 전혀 그러지 않아.  이 상 해!


카미야씨의 뒷조사를 하는 건 불법인데.

이 뒷조사는 왠지 귀엽다. 그렇지만 카미야氏에게 걸리고 말았다. 결국 죽지 않을 만큼 얻어맞은 것 같은데. 그런데 이 뒤에 누군가 있는 것 같다. 이 놈 정체가 도대체 뭐지?


드디어 박사를 찾으러

그래서 찾았나? 아직 뭐라고 말하지는 못할 것 같다.

어떻게 된 건지. 분명히 있었다고 했고, 그 책상에도 그런 흔적들이 보였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 아무도 없는 것 같은 분위기. 또 한 가지 그 밑에 뭔가 있는 것 같다. 뜯어보니 이것은?

또 다른 몬쥬? 뭐지. 정체가?

궁금증이 증폭된다. 증폭되면 폭발이 일어날 텐데. 이제 4권도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p********p 201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