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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고 왜 단란한 가족 바비아나일까 생각했는데 '바비아나'의 꽃말이 '단란한 가족'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사계절 내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담아낸 책이다. 그리고 계절에 함께 했던 가족들의 모습을 떠올리고 계절하면 떠오르는 가족의 추억을 생각하는 책이다. 살랑살랑 벚꽃 송이가 춤추는 봄이면 아이는 꽃잎이랑 비눗방들이 생각난다. 가족들과 함께 꽃향기 가득한 소풍을 갔었기 때문이다. 가족들이 함께 웃음꽃을 피우며 모래놀이도 하고, 예쁜 화분에 꽃씨도 심었었다. 매미가 노래하는 여름이면 아이스크림, 바다, 별이 생각난다. 시원한 바닷가에 놀러 갔던 가족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할머니 집에 놀러 가서 보석처럼 빛나는 별들을 보았다. 나뭇잎이 떨어지는 가을이면 단풍이랑 도토리를 떠올린다. 울긋불긋 가을 산에 단풍놀이를 가서 사진도 찍고 단풍놀이를 갔다 가져온 예쁜 나뭇잎 하나를 가장 좋아하는 책에 넣어 보기도 했다. 소복소복 하얀 눈이 쌓이는 겨울에는 목도리와 눈사람이 생각난다. 가족들이 함께 눈사람 가족을 만들고 추울까 봐 목도리를 둘러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족. 가족들이 함께라면 꽃이 피는 봄이든, 바닷가에 놀러 가는 여름이든, 단풍이지는 가을에도, 눈이 펑펑 내리는 순간에도 언제나 행복했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계절이 바뀌고 많은 것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것. 바로 언제나 우리 가족은 행복하다는 것.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따뜻함이 느껴졌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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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고 왜 단란한 가족 바비아나일까 생각했는데 '바비아나'의 꽃말이 '단란한 가족'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사계절 내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담아낸 책이다. 그리고 계절에 함께 했던 가족들의 모습을 떠올리고 계절하면 떠오르는 가족의 추억을 생각하는 책이다. 살랑살랑 벚꽃 송이가 춤추는 봄이면 아이는 꽃잎이랑 비눗방들이 생각난다. 가족들과 함께 꽃향기 가득한 소풍을 갔었기 때문이다. 가족들이 함께 웃음꽃을 피우며 모래놀이도 하고, 예쁜 화분에 꽃씨도 심었었다. 매미가 노래하는 여름이면 아이스크림, 바다, 별이 생각난다. 시원한 바닷가에 놀러 갔던 가족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할머니 집에 놀러 가서 보석처럼 빛나는 별들을 보았다. 나뭇잎이 떨어지는 가을이면 단풍이랑 도토리를 떠올린다. 울긋불긋 가을 산에 단풍놀이를 가서 사진도 찍고 단풍놀이를 갔다 가져온 예쁜 나뭇잎 하나를 가장 좋아하는 책에 넣어 보기도 했다. 소복소복 하얀 눈이 쌓이는 겨울에는 목도리와 눈사람이 생각난다. 가족들이 함께 눈사람 가족을 만들고 추울까 봐 목도리를 둘러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족. 가족들이 함께라면 꽃이 피는 봄이든, 바닷가에 놀러 가는 여름이든, 단풍이지는 가을에도, 눈이 펑펑 내리는 순간에도 언제나 행복했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계절이 바뀌고 많은 것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것. 바로 언제나 우리 가족은 행복하다는 것.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따뜻함이 느껴졌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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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고 왜 단란한 가족 바비아나일까 생각했는데 '바비아나'의 꽃말이 '단란한 가족'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사계절 내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담아낸 책이다. 그리고 계절에 함께 했던 가족들의 모습을 떠올리고 계절하면 떠오르는 가족의 추억을 생각하는 책이다. 살랑살랑 벚꽃 송이가 춤추는 봄이면 아이는 꽃잎이랑 비눗방들이 생각난다. 가족들과 함께 꽃향기 가득한 소풍을 갔었기 때문이다. 가족들이 함께 웃음꽃을 피우며 모래놀이도 하고, 예쁜 화분에 꽃씨도 심었었다. 매미가 노래하는 여름이면 아이스크림, 바다, 별이 생각난다. 시원한 바닷가에 놀러 갔던 가족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할머니 집에 놀러 가서 보석처럼 빛나는 별들을 보았다. 나뭇잎이 떨어지는 가을이면 단풍이랑 도토리를 떠올린다. 울긋불긋 가을 산에 단풍놀이를 가서 사진도 찍고 단풍놀이를 갔다 가져온 예쁜 나뭇잎 하나를 가장 좋아하는 책에 넣어 보기도 했다. 소복소복 하얀 눈이 쌓이는 겨울에는 목도리와 눈사람이 생각난다. 가족들이 함께 눈사람 가족을 만들고 추울까 봐 목도리를 둘러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족. 가족들이 함께라면 꽃이 피는 봄이든, 바닷가에 놀러 가는 여름이든, 단풍이지는 가을에도, 눈이 펑펑 내리는 순간에도 언제나 행복했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계절이 바뀌고 많은 것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것. 바로 언제나 우리 가족은 행복하다는 것.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따뜻함이 느껴졌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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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부터가 무척이나 정겹게 느껴집니다. 요즘엔 잘 볼 수 없는 듯한 옛날의 가족 모습이 그림 속에서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처럼 보여요. 그림이 굉장히 정겹고 가족들의 모습과 동글동글한 눈망울이 눈에 들어오네요. 간결한 그림과 함께 가족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책을 다 보고 나니 표지에 쓰여있는 단란한 가족이란 글자가 눈에 더 잘 들어오더라구요.
가족이 무언가를 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죠. 그러려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같이 추억할 수 있는 경험들이 많이 있어야죠. 그런 부분들이 세세하면서도 정겹게 잘 그려지고 있어요. 아직 우리 아이도 할머니 집에 놀러가서 밤하늘의 별을 보는 경험은 해보지 못했답니다. 요즘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거의 다 도시에 살다보니 이런 경험들을 아이들이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런 추억을 간접적으로나마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여서 좋았어요.
책과 함께 꽃씨도 같이 왔더라구요. 식목일에 베란다에 화분들을 정리하면서 아이 화분을 늘 새로 장만해주곤 했는데 올해는 그걸 못해서 많이 아쉬워하고 있었어요. 올해도 씨앗을 심을 수 있다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아무튼 가족들과 함께 화분에 꽃씨를 심고, 단풍을 함께 보고, 눈사람을 함께 즐기고... 뭐든 함께 하고 함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려주네요. 우리 가족이 함께하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이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고 소중하다는 걸 아이가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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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가족동화 바비아나 행복한 가족동화는 읽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참 좋아요. 이번에 읽어본 <바비아나>도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훈훈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에요.
바비아나꽃은 표지처럼 한 줄기에서 예쁜 꽃들이 피어나요.
그런 바비아나의 모습을 가족에 빗대어 표현한 표지가 참 와닿아요. 꽃마다 다양한 꽃말들이 있잖아요. 바비아나의 꽃말은 바로 '단란한 가족' 이랍니다.
바비아나의 꽃말처럼 책 속에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가득해요. 봄에는 꽃향기 가득한 소풍도 가고, 예쁜 화분에 꽃씨도 심고~ 여름에는 시원한 바닷가에서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가을에는 가을산으로 단풍놀이도 가고, 예쁜 나뭇잎도 하나 가져와서 가장 좋아하는 책에 넣고~ 겨울에는 다함께 데굴데굴 눈 굴려 눈사람 가족도 만들고~ 사계절마다 행복하게 지내는 가족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흐르는 시간들을 계절마다 색을 다르게 해서 표현했어요. 연상되는 물건들도 그려져 있어서 아이와 연상놀이하기에도 재미있었어요. 주인공 아이는 색으로 달라지는 계절마다 특별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데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이라 그런지, 덥고, 추운 계절의 변화에도 끄덕없어요.
시간이 흐르고 많은 것이 달라져도 언제나 행복한 가족.. 내용이 너무 훈훈하고 뭉클하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은 물론,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더불어 꽃씨도 함께 보내주어요. 우리 아이들, 늘 후~ 하고 불던 보송보송 민들레씨만 보다가 이렇게 보니 또 색다른가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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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아나 (단란한 가족) 지은이 : 영민 바비아나는 꽃 이름이에요 '단란한 가족'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 꽃이랍니다 :)
출간이벤트로 꽃씨를 보내주시는데요 랜덤을 발송되는 5가지의 꽃씨중 저는 접씨꽃이 왔네요 기분 좋은 이벤트선물이에요 ^^
벚꽃이 피는 봄이면 꽃잎이랑 비눗방울이 생각나 꽃향기 가득한 소풍을 갔었거든
여름이면 바다가 생각나 시원한 바닷가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했거든 가을이면 단풍이랑 도토리가 생각나 가을 산에 단풍놀이 갔었거든
겨울이면 목도리와 눈사람이 생각나 눈사람 가족 만들어 목도리 둘러줬거든
우리 가족은 언제나 행복해 + 단란한 가족의 1년, 사계절의 모습을 담은 책이에요 가족과 보낸 아름다운 추억으로 계절을 기억하는 아이, 우리 딸에게 계절은 어느 추억이 먼저 떠오를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아이가 흐르는 계절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예쁜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족과 함께하는 순간이 특별하고 소중하다는것도 새삼 한 번 더 느꼈구요 ~^^ 올 여름을 추억할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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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공작소 단란한 가족 바비아나 지은이 : 영민
예쁜 책과 자근 선물이 도착했다. 바로 접시꽃 씨앗이다.
자세히 본 접시꽃 씨앗 ^^ 처음 보았다. 배란다에 있는 화분이 휑하니 있었는데 이렇게 선물을 받으니 바로 화분에 씨앗을 심었다. ^^
책의 제일 앞부분에 있는 문구... ' 시간이 재깍재깍 흘러가요 ' 빈 테이블 위에 작은 시계만이 올려져 있다. 이 짧은 문구만 봐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시간은 흐르고 아이는 커가는데..... 그러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바로 뒷장에는 삼각대로 가족사진을 찍은 모습이 있다.
살랑살랑 벚꽃 송이 춤추는 봄이면 우리 가족은
가족 소풍을 갔습니다. 그리고 도란도란 웃음꽃 피우면서 예쁜 화분에 꽃씨를 심어요
매앰매앰 매미가 노래하는 여름이면
첨벙첨벙 시원한 바닷가에서 신나게 물놀이도 합니다.
알록달록 나뭇잎 떨어지면 가을이면
울긋불긋 가을 산에 단풍놀이 갑니다.
소복소복 하얀 눈이 쌓이는 겨울이면
서로 꼬옥 안아주면서 눈사람도 만듭니다.
이렇게 사계절이 지나면..... 처음 비어있던 테이블 위에는 예쁜 꽃과 가족사진이 걸려 있게 됩니다. ^^ 누구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가족과 어떻게 보내는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또한 살랑살랑, 도란도란, 매앰매앰, 첨벙첨벙, 알록달록, 울긋불긋, 소복소복, 데굴데굴 같은 단어를 읽어보면서 예쁜 단어도 익힐 수 있어 참 좋으네요 글밥이 적어서 나이 어린 아이들도 참 좋을 것 같고 동시글 같은 내용에 저학년도 좋을 것 같고 가족과 시간에 대해 많이 생각할 수 있기에 고학년과 어른들도 좋을 듯 한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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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표지 바탕 표지어서 멀리서 봐도 한눈에 딱 띄고 엄마, 아빠, 여자아이, 남자아이가 마치 화분의 꽃처럼 피어있는 모습이어서 단란한 가족 모습이 참 흐뭇하답니다. 바비아나 라는 뜻이 뭔가 싶어서 봤더니 남아프리카 원산인 관상용 꽃이라고 하네요. 꽃말이 '단란한 가족'이어서 가정의 달인 5월에 참 적절한 꽃말인거 같더라구요. 각 계절마다 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이 정겨워보여요. 봄에 가족이 소풍을 가서 즐겁게 지내는 시간들, 여름이면 바닷가에 가서 신나게 물놀이도 하구요, 가을이면 단풍잎가득한 산에 놀러가서 사진도 찍으면서 노는 모습들, 겨울이면 눈사람 만들고 놀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우리네의 일상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내고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 어릴적에는 집에서 지내기 힘들어서 이렇게 밖에 외출도 많이 했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지금은 커서 밖에 외출하는것 보다는 집에서 게임하는데 더 재미를 느끼고 있어서 아이들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답니다.
사계절의 흐름에 따른 추억들과 삽화들도 계절 흐름에 맞추어져서 그려져 있어서 각 계절마다 우리 가족은 무슨일을 했는지 아이들과 이야기 해보기에도 좋았답니다. 글밥도 그리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처음 글을 읽는 아이들도 쉽게 접할수 있답니다. 삽화 그림들이 다른 책에서 잘 보지 못한 기법으로 되어있어서 인상적이었답니다. 함께 들어있는 꽃씨도 심어보면서 아이들과 추억 만들기에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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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오기 전에 '단란한 가족 바비아나'를 먼저 읽어봤어요.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마지막장을 덮으며 '이야~'라는 감탄사가 절로 흘러나왔어요. 가족이란 이런거구나~ 행복이란 이런거구나~ 추억이란 이런거구나~ 나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고 있는걸까?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려고 주말마다 열심히 놀러다니는데 아이가 바비아나의 주인공 여자아이처럼 좋게 기억해줄까? '단란한 가족 바비아나'를 보며 우리 가족에 대해 되돌아보며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았어요.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것을 느낄지 궁금하네요. ^^
참, 바비아나는 꽃이예요. 정말 예쁜 꽃이네요. ^^
![]()
바비아나책과 함께 꽃씨가 왔어요. 둘째가 좋아하는 민들레의 씨앗이네요. 둘째와 함께 잘 심어봐야겠어요. 바비아나의 앞장을 보면 가족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이 동화책은 가족의 추억 속의 사계절을 그려내고 있어요. 아이가 생각하면서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동화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아시겠지요?
이런 행복한 추억들을 간직한 아이들은 행복한 꿈을 꾸며 행복하게 자랄 것 같아요. 여름, 가을, 겨울에 대한 아이의 추억이 책 속에 담겨있어요.
겨울에는 데굴데굴 눈사람 가족 만들어서 추욱까 봐 목도리 둘러 줬던 기억도 떠올리네요. 동화책에는 가족에 대한 추억과 소중함이 담겨있어요.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많은 것들이 달라져도 가족은 언제나 행복할거예요. ^^ 누구나 바라는 가족의 모습이 담긴 책 '단란한 가족 바비아나'를 세상의 모든 아이가 읽어보며 가족이란 이런거구나 하고 느껴보면 좋겠어요~
승주는 여름하면 생각나는 것은? 수영복, 수박이 가장 생각이 날거래요. ㅋㅋ
![]() 무척 행복해보이는 그림이죠? ^^
사진 찍는 아이들 중에 펄쩍 뛰는 아이는 엉덩이가 웃기다며 웃고 있어요. 여러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재미있는 점도 찾고 승주가 경험했던 일들도 회상했어요.
이건 목도리, 이건 귀마개, 이건 장갑.. 그려져있는 것들을 이야기 했어요. ^^ 바비아나는 아이에게 추억을 회상하며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해주네요. 지난 일을 기억하며 이야기 하는 승주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올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