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리 동시선집 리뷰입니다 동시지만 어른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주변에 존재하는 사물들이나 관계를 맺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돌아보게 하는 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소한 자연물에서 영감을 받은 시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이 좀 더 아름답게 보이겠단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왠지 모르게 뭉클해지고 쓸쓸해지고 슬퍼지는 시들도 있지만 그래도 지금 여기, 현재를 살
정두리 동시선집 리뷰입니다 동시지만 어른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주변에 존재하는 사물들이나 관계를 맺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돌아보게 하는 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소한 자연물에서 영감을 받은 시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이 좀 더 아름답게 보이겠단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왠지 모르게 뭉클해지고 쓸쓸해지고 슬퍼지는 시들도 있지만 그래도 지금 여기, 현재를 살아가는 데에 큰 힘이 되는 시들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