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던 기억을 더듬어 대여로 한번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추억보정이 심하게 되었던 것 같다... 아담한 소다를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하질 않나, 소다는 자신에 대해 말할때 3인칭을 쓰질 않나... 게다가 석희는 대놓고 변태여서 얘가 진정 남주란 말인가 싶었다. 딱 책 뒷면에 로리와 변태라고 써있어서 아...했다. 희롱을 당할때 왜 당당하게 맞서지 못하느냐는 반응이어서 공감
예전에 읽었던 기억을 더듬어 대여로 한번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추억보정이 심하게 되었던 것 같다... 아담한 소다를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하질 않나, 소다는 자신에 대해 말할때 3인칭을 쓰질 않나... 게다가 석희는 대놓고 변태여서 얘가 진정 남주란 말인가 싶었다. 딱 책 뒷면에 로리와 변태라고 써있어서 아...했다. 희롱을 당할때 왜 당당하게 맞서지 못하느냐는 반응이어서 공감이 안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