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낙인의 문장 11
"낙인의 문장 11" 내용보기
정체가 드러날지 그렇지 않으면 승리할지 목숨을건 왕자와 황제의 싸움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군요거기다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주인공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면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온갖 방해와 핍박을 주인공이 물리치고 승리할지 또 지난권부터 멋지게 활약해 나간 황녀님은 또 어떤 선택을 해나갈지 기대되네요
"낙인의 문장 11" 내용보기
정체가 드러날지 그렇지 않으면 승리할지 목숨을건 왕자와 황제의 싸움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군요
거기다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주인공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면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온갖 방해와 핍박을 주인공이 물리치고 승리할지 또 지난권부터 멋지게 활약해 나간 황녀님은 또 어떤 선택을 해나갈지 기대되네요



k******7 201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인의 문장 11
"낙인의 문장 11" 내용보기
낙인의 문장 11권 여기서 다음 권으로 완결(?)이라니 좀 아쉽기도하고 걱정도 되긴 하는데, 작가가 밀당이 능숙해서 보는 내내 긴장의 연속이었음. 그루때는 잘 회피했지만, 과연 빌리나는 어떨지. 비밀이 들켜도 명분을 내세울 수 있을지,여러가지 것들이 복합적으로 맞물려 있는 상태. 처음 읽었을 때에는 세계통일이라도 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그렇게 가지 않고 전쟁에서 벗어
"낙인의 문장 11" 내용보기

낙인의 문장 11권 여기서 다음 권으로 완결(?)이라니 좀 아쉽기도하고 걱정도 되긴 하는데, 작가가 밀당이 능숙해서 보는 내내 긴장의 연속이었음. 그루때는 잘 회피했지만, 과연 빌리나는 어떨지. 비밀이 들켜도 명분을 내세울 수 있을지,여러가지 것들이 복합적으로 맞물려 있는 상태. 처음 읽었을 때에는 세계통일이라도 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그렇게 가지 않고 전쟁에서 벗어난 동맹관계만 구축하는 선에서 끝날 것 같다는게 나름 현실적이랄까.


여하간 판타지 전쟁물로서의 왕도를 걸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끌어내는 작가의 역량이 돋보인다.

메피우스 이외에도 가베라나 엔데, 아리온같이 여러 국가의 상황 또한 자연스러웠고. 오르바의 고뇌도 충분히 느껴지는 서술.

b*******n 201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블엔진] 낙인의 문장 11
"[노블엔진] 낙인의 문장 11" 내용보기
제도 솔론과 가까운 도시 네다인을 제압하고 세력을 늘린 가짜 황태자 오르바의 군대. 이제는 간과할 수 없게 된 황제는 오르바를 제도로 소환하는 강행 수단에 나선다.한편, 이웃나라 엔데에서는 후계자 문제가 발단이 되어, 전투에 능한 [소패왕] 카셀리아가 지휘하는 동쪽의 대국 아리온 군이 들이닥치는 사태에 빠져 있었다.아리온의 야심은 엔데 한 나라에 그치지 않고, 반드
"[노블엔진] 낙인의 문장 11" 내용보기

책소개

제도 솔론과 가까운 도시 네다인을 제압하고 세력을 늘린 가짜 황태자 오르바의 군대. 이제는 간과할 수 없게 된 황제는 오르바를 제도로 소환하는 강행 수단에 나선다.
한편, 이웃나라 엔데에서는 후계자 문제가 발단이 되어, 전투에 능한 [소패왕] 카셀리아가 지휘하는 동쪽의 대국 아리온 군이 들이닥치는 사태에 빠져 있었다.
아리온의 야심은 엔데 한 나라에 그치지 않고, 반드시 메피우스, 가베라에까지 미친다――. 그 위험을 앞에 두고 오르바가, 그리고 부상을 입고 조국 가베라로 귀국한 빌리나가 행동을 개시한자.
영웅에 이르는 길을 그린 판타지 전기, 클라이맥스 직전의 11탄!

 

 

- 감상 -

 

 

1권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때...우아 이 책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 하면서 흥분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마지막 1권을 남겨두었다..

 

들킬듯 말듯 했던 오르바의 정체도 주변인들에게 밝혀지고..

 

남은 1권에서 어떻게 오르바가 영웅왕이 되는지를 보여줄 거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엄청 기대가 된다..

 

손에 땀을 지게 하는.. 정통 판타지!!

 

인기가 조금만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늦게라도 책의 재미가 좀 더 널리 퍼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