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똥이라는 제목이나 주제가 들어가면 참 재미있어하는 것 같더라구요. 작은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이 똥방패 책을 읽어주셨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갖고 싶다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생존을 위해서 똥을 뒤집어 써야하는 똥벌레는 자신의 처지를 싫어하지만, 비가 온 다음 날 등에 진 똥방패가 사라졌을 때는 천적의 공격에 놓인 상황에 처해집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은 똥이라는 제목이나 주제가 들어가면 참 재미있어하는 것 같더라구요. 작은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이 똥방패 책을 읽어주셨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갖고 싶다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생존을 위해서 똥을 뒤집어 써야하는 똥벌레는 자신의 처지를 싫어하지만, 비가 온 다음 날 등에 진 똥방패가 사라졌을 때는 천적의 공격에 놓인 상황에 처해집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살아나게 되는데, 다시 읽어도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