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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18, 19세기의 오페라나 오라토리오에 나타나는, 아리아보다도 단순한 형식의 독창곡. 프레이즈나 가사의 반복이 없다. [네이버 지식백과] 카바티나 (파퓰러음악용어사전 & 클래식음악용어사전, 2002. 1. 28., 삼호뮤직) 아리아보다 양식이 단순하고 프레이즈나 가사의 반복이 없다. 또 기교적인 화려한 콜로라투라풍의 꾸밈도 제한되어 있다. 오라토리오에서는 하이든의 《사계(四季)》 중의 2곡(제15 ·34), 오페라에서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중의 3곡(제3 ·10 ·23)이 유명하다. 이 밖에 17세기의 서정적인 기악곡 ·기악악장에도 카바티나라는 명칭이 쓰인 것이 있다. 베토벤의 현악4중주곡(작품번호 130)이 좋은 예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카바티나 [cavatina] (두산백과)
직접 곡명과 다쓰려니 스무곡.많다. 오늘은 카바티나의 용어를 좀 알려고 찾아보니, 어마무지하다.. 나는 영화에 나와 유명한 스텐리 마이어의 대표곡 부터 찾으니 쏟아지는 것이 카바티나.. ^^ 그러니 지금 제 앞의 오늘 들은 곡들도 20곡 이나 되겠죠..작은 로망스부터..알함브라의추억 이던가 등이 유명해서 잘 아실것.. 같아요.기타의 교본이랄 수있는! 아주 초보부터 이거 연습하잖아요. 사실 연주이거하려고..가니까..그러다..코드 잡는라 애를 먹는데..좀 치는분들은 다들 하시는.. ㅎㅎㅎㅎ 가을이니까..네~ 기타곡 너무 좋죠..그럼..일단 낙엽을 내려놓고요.. 오늘 많이 들었네요..중학교 때 막 버스타고 학교 다닐 무렵 누군가 쥐어준 테잎을 처음 받아서 들었던 기억을 가지고 있어요. 누가 준 건지는 모르고요..^^ 그럼 달달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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