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으악!
"으악! "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인 '으악! 너무너무 놀랬다!' 난 정말 이 책을 읽고 으악! 이라는 짧은 소리를 냈다. 정말 놀란 부분도 있었지만 슬픈부분도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슬픈 부분은 조로병에 걸린 갓난아기를 부모가 밖에다 내버려 조로병에 걸린 아기는 고아원에서 키워지는데 애들한테 따돌림을 당하고 몇년밖에 못산다는 이야기... 이 대목에서 정말 슬펐다. 조로병은 다른 사람들
"으악! "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인 '으악! 너무너무 놀랬다!' 난 정말 이 책을 읽고 으악! 이라는 짧은 소리를 냈다. 정말 놀란 부분도 있었지만 슬픈부분도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슬픈 부분은 조로병에 걸린 갓난아기를 부모가 밖에다 내버려 조로병에 걸린 아기는 고아원에서 키워지는데 애들한테 따돌림을 당하고 몇년밖에 못산다는 이야기... 이 대목에서 정말 슬펐다. 조로병은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늙음이 찾아온 것인데 따돌림을 당하다니 너무나도 슬펐다. 왕따는 나쁘다는 것을 깨닳았고 왕따가 없어져야된다고도 생각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친구를 왕따시키는 사람한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조로병에 걸린 소녀가 마지막에 이야기를 했을 때
t*******3 200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