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소설로서 10년을 걸쳐 썻다는 책인데요 뜻 깊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대전을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작가의 표현력이 돋보일 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많은 양과 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다고 추천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책들을 많이 읽을 생각입니다. 좋은 책은 항상 읽고 싶은 마음입니다. 시간을 내서라도 많은 책을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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