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의 LC 부분을 수업교재로 쓴 경험이 있어서 LC만을 평한다면...Part A 내용은 상당히 잘 되어있지만 Part B는 CBT와 거리가 있다. 문제의 길이, 읽는 속도나 발음도 실제 시험과 느낌이 많이 다르다. Part A 정리하기에는 좋지만 Part B 대비에는 부적절하다. |
| 영어로 된 책이기때문에 사실 첨에는 조금 부담감을 가지고 보았다. 아무래도 한국말보다 이해하는 시간이 좀 길어져서 한국어로 된 책을보는게 나은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곧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이들었다. 사실 문법파트같은 경우는 한국어 문법책보다 보기 간단하고 훨씬더 이해하기 쉬웠다. 델타는 전체적으로 구성이 아주 잘되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각각의 파트에 소파트를 나누어서 체계적인 설명과 문제가 나와있고 몇개의 소파트가 끝날때마다 QUIZ문제를 내서 중간정검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QUIZ 파트와 연습용 토플문제를 푼점수를 표에 체크하여 그래프식으로 나타낼수 있어서 한눈에 성적 향상도(?)를 볼 수 있는것이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구성이다. 또한 4회의 충분한 모의고사 분량이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문제의 구성과 난이도도 토플시험에 아주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꺼라고 말하고싶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책이 PBT와 CBT를 같이 다루고 있기때문에 CBT유형에 완전히 치중하지 않는다는것이 흠...하지만 어느정도의 기본기를 가지고 고득점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 봐야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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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을 준비하고 이제 GRE를 준비하면서 델타처럼 시험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는 책은 드문것 같다. 원서의 좋은 점은 우리나라 어느 다른 수험서보다 시험에 근접하게 들어간다는 점이다. 사실 우리나라 다른 토플 준비서들은 토플 하나가 목표가 아니라, 대학원 시험, 취직 시험, 고시를 같이 묶어 놓는게 보통이지 않았는가?
그동안 complete guide to toefl이 PBT 시절에 워낙에 유명세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 책의 CBT출판이 늦어지면서 ETS출제 위원이던 Nancy Gallagher가 쓴 이 책이 그자릴 차지할것 같다. 우선 그 구성이 너무나도 명료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섹션에서 세밀하게 나누어서 그 분야에 맞게 분석하고 많은 예문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잘되어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리스닝 부분이 너무나 잘 정리되어 있고, 토플셤에서도 이 책만으로 리뷰를 해서 좋은 성적을 올릴수 있었다. 문제 난이도도 어느정도 있고, 성우들의 발음도 실제 셤과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그에비해 s/w, writing이 많이 떨어지는 느낌도 있으나, 종합서로서는 손색이 없다. 중간중간의 Quiz로 배운 사항을 정리할수 있게 하는 점도 맘에 든다. 이 책은 CBT와 PBT모두를 염두한 책이다. 전략도 두개로 나누어져 설명되어 있다. [인상깊은구절] 1.2 Listening for idioms start tape pause tape 'what does the man say?' The man uses an idiom, It's real load off my mind. An idiom is an expression that has a special meaning which is different from the meaning of the individual words. In this conversation, you cannot understand what the man means by knowing only the meanings of the words load, off, and mind. Now, listen to the conversation again and choose the best answer to the ques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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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시험을 볼때마다 - 좀더 정확히 말하면 영어공부를 할때마다 - 느끼는거지만, 모국어가 아닌 이상은 사람이 쓰는 말을 배운다는 것이 직접 그 말이 사용되는 있는 나라에 가서 몇년 살아보지 않는 한은 좀처럼 친해질 수 없는 거로구나..란 생각이 든다. 수학공식 과학용어 익히듯 한번 맘먹고 시간낸다고, 그 날이면 날마다 변하는 말을 다 어찌 감당하겠는가. 그런데도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영어책을 펴고 앉아 머리싸매고 공부하는 이유, 그건 전 세계를 하나로 묶어주는것이 나를 외부에 알리는 방법은 또 오직 영어뿐이란 사실을 다들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이 토플이란 것도 나의 전공실력을 내보이기에 앞서 우선 기본적으로 제시되어야할 통과의례로, 주위에 수를 다 헤아릴 수 없을만치 많은 토플책의 수만으로도 그 중요성을 쉽게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특히 고난도의 문제를 접해보고자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문제가 다른 여느 토플책에 비해 새롭고, 수준이 높기 때문인데, 죽어라 문법만, 단어만 암기해온 학생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리라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when we set out to create this book, there were certain things we wanted to do and certain things we did now want to do. We also needed to determine what teachers of TOEFL preparation courses really wanted. We wanted to incorporate the latest research in language acquisition and cognitive science; we wanted to create a "brain-friendly" environment for the students and a "teacher-friendly" format for the instructor. We wanted to continually demonstrate to the teachers and students how far they had come and how far they had to go. |
| 이 책은 초급자보다는 중급이상의 학습자에게 더 유용한 책인 것 같다. 일단 CBT의 구성에 충실하게 책이 구성되어 있고 문제의 quality도 맘에 든다. 어떤 사람은 이 책만 보고도 CBT에서 고득점을 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실용적인 책이 아닌가 한다. L/C파트가 아주 잘 돼 있고 Structure R/C부분도 참 괜찮은 것 같다. Complete guide to the TOEFL test를 보고 나서 이책을 보았는데 두 책을 같이 본다면 토플 준비하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첨부돼 있는 CD-ROM도 실제 시험장의 분위기를 경험해보는데 일조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