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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2 구매) 이번 권에서는 그래도 다시 일어서려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고 할까. 히카루가 이노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가 절절히 느껴졌다. 그리고 요다카 쥰이 뭘 숨기고있는지가 신경쓰이기는 하다. 그리고 이루카가 다시금 할 힘을 내는 장면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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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을 보고 다시 1권을 보니 이노리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어느덧 빙판 위에서 자신의 연기를 훌륭하게 선보이는 피겨 선수가 됐네요. 이 만화의 좋은 점은 이노리의 목표이자 라이벌인 히카루가 '영악한 아이'로 그려지지 않다는 점인데 그런 면에서 전개될수록 히카루의 섬세한 감정도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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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리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게 됩니다.. 히카루와 이노리의서로를 라이벌로 여기는 마음이 너무 좋았어요 히카루의 무대, 츠카사의 이야기와 이노리의 초조함..그리고 이루카와 미카의 이야기까지..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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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루마 이카다 작가님의 메달리스트 13권 리뷰입니다. 그간 이노리가 시합에선 크게 문제가 생기진 않았어서 대회를 망쳤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큰 실수를 하고 또 라이벌의 완벽한 무대를 보며 이노리도 한층 더 성장하는거겠죠. 이루카의 부상도 걱정됐는데 꿋꿋하게 스케이트를 하겠단 모습에 안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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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이루카는 부상으로 대회를 기권하고 이노리는 점프할 때마다 실수를 해서 결국 떨어집니다. 히카루는 이노리를 위해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고 이노리는 히카루에게 더 자극을 받습니다. 요다카 쥰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
| 전일본주니어 대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반전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예상대로 였던 것 같습니다. 히카루가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점은 감동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재미는 이노리가 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히카루가 그녀의 잠재능력과 매력을 알아봐주고 그녀를 위로해주는 부분은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앞으로 두 사람이 펼치는 대결도 기대가 됩니다. 다른 한편 대회 이후 이노리의 초조함이 과도한 연습으로 이어지면서 츠카사와 이노리 사이에서 갈등이 드러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이노리에게 사춘기가 온 것 같다는 느낌과 츠카사의 설득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더 끈끈해지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루카가 이노리 언니의 병문안으로 다시 일어서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이노리가 초조함을 극복하고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14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이노리가 완전히 실패하는 권입니다.... 보고 있는데 가슴이 아팠음...이루카도 미카의 심정을 이해하는 한 편이 되었고... 히카루의 먼치킨력이 점점 늘어나서 역시 만화는 만화구나 하면서 보았네요... 과연 이노리가 어떻게 이 역경을 이겨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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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첫만남부터 쌓아온 이노리와 히카루의 관계성과 스토리가 이 13권에서 폭발하는 게 엄청나네요... 좌절한 라이벌을 위한 압도적인 연기. 유리가면에서도 봤지만 역시 뜨거운 전개입니다. 이노리에게 히카루란 존재의 의미가 계속 바뀌어가는데 작품 완결 쯤엔 어떻게 될까 싶습니다. 친구에서 라이벌, 라이벌을 넘어 희망의 빛... 그 다음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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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입니다. 요다카 츠카사 이노리 히카루 모두 관계성이 변해가는 13권입니다. 요다카 쥰은 히카루의 코치에서 내려오게 되고, 이노리는 크게 실수하면서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과정에서 츠카사가 이노리와 자신의 과거를 풀며 서로 이해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동계 올림픽 시즌이라서 피겨가 더더 생각나더라고요 운명의 라이벌 구도 재밌지만 가는 길이 험난하네요 피겨에 대해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진지하게 임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멋있어요 고민많고 힘들어하지만 씩씩하게 잘 해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에요 읽을때마다 울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