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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였던 여주는 고대로 환생한 후에 바로 남주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지만 남주는 사고로 다리를 다쳐서 불구의 몸이었다. 여주는 남주의 다리를 고쳐서 걸을 수 있게 해주면서 과거시험을 볼수 있게 되고 입신양명의 길로 들어 서게 된다. 여주도 여러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면서 인연을 쌓아간다. 그 두사람의 사랑이 고난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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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철학을 읽는 것처럼 길게 설명하는 글들은 여주의 상황을 정당화하기 위해 써 놓은 것 같아요. 기혈, 정신력 등 여러 용어들이 남발하지만 한마디로 여주의 눈이 x레이같은 능력이 생겼어요. 이번권은 어떤 사건으로 인해 서로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져요 |
| 의술을 아는 여주에 환상적인 초능력이라고 해야하나.. 불치병이었던 현대의 여주가 불치병의 원인이었던 이유를 알아내고 인체를 스캔할수 있다라는 설정은 이해가 가면서도 과장이 있다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초월이라는 자체가 환상적이라는 자체로 이해합니다. 그래도 소소한 농가물 성장소설이라는 점에서 재미있습니다. |
| 침주조설 작가의 영의 4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강혜가는 송습의 다리를 고치고, 여주와 남주 사이의 애정이 깊어 가네요. 다리가 나은 남주는 원시를 준비하고, 강혜가는 아픈 소낭군을 치료하게 되어 지부의 딸 담원낭과 친해지게 되네요. 갑자기 기력이 쇠한 강혜가는 기절한 후 깨어나자마자 송습이 수재에 수석 합격한 소식을 접하게 되나, 여씨와 일행이 부성으로 와 강혜가를 첩으로 삼고 다른 여인을 송습의 처로 들이려는 송 노대인의 계략을 송습이 밝히게 되네요. 여씨보다 송 노대인이 정말 나쁜 인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