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였던 여주는 고대로 환생한 후에 바로 남주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지만 남주는 사고로 다리를 다쳐서 불구의 몸이었다. 여주는 남주의 다리를 고쳐서 걸을 수 있게 해주면서 과거시험을 볼수 있게 되고 입신양명의 길로 들어 서게 된다. 여주도 여러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면서 인연을 쌓아간다. 그 두사람의 사랑이 고난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
|
남주가 유약한 서생느낌이었는데 줏대도 있고 신념도 있습니다. 여주를 지키기 위해 과거를 볼 결심을 하고 여주의 모든 것을 수용해 줍니다. 여주는 냉정하며 자신외엔 그 어떤 누구한테도 관심이 없지만 한결같은 남주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 |
| 의술을 아는 여주에 환상적인 초능력이라고 해야하나.. 불치병이었던 현대의 여주가 불치병의 원인이었던 이유를 알아내고 인체를 스캔할수 있다라는 설정은 이해가 가면서도 과장이 있다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초월이라는 자체가 환상적이라는 자체로 이해합니다. 그래도 소소한 농가물 성장소설이라는 점에서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