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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였던 여주는 고대로 환생한 후에 바로 남주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지만 남주는 사고로 다리를 다쳐서 불구의 몸이었다. 여주는 남주의 다리를 고쳐서 걸을 수 있게 해주면서 과거시험을 볼수 있게 되고 입신양명의 길로 들어 서게 된다. 여주도 여러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면서 인연을 쌓아간다. 그 두사람의 사랑이 고난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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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 2권이 더 재밌어요. 여주가 자신감도 넘치고 다재다능합니다. 남주를 살짝 놀리기도 하고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기도 해요. 자신의 영혼은 27살이니 남주는 애송이 소년이라 치부해 버려요. 그에 반해 남주는 여주를 진심으로 대합니다. |
| 영의 02입니다 침주조설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라라 콘텐츠 에서 나왔습니다 10여권 전후로 끝나니까 딱 좋네요 영의 02권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이과생이 쓴 로맨스 소설 같아요 희행 작가님보다 더 극단적이네요 영의 잘봤습니다 03권으로 |
| 의술을 아는 여주에 환상적인 초능력이라고 해야하나.. 불치병이었던 현대의 여주가 불치병의 원인이었던 이유를 알아내고 인체를 스캔할수 있다라는 설정은 이해가 가면서도 과장이 있다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초월이라는 자체가 환상적이라는 자체로 이해합니다. 그래도 소소한 농가물 성장소설이라는 점에서 재미있습니다. |
| 침주조설 작가의 영의 2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여주 강혜가는 남편 송습의 다리를 고치기 위해 의사를 찾고 윤의를 구입합니다. 어려운 상황인데도 남주와 여주 모두 정신력이 강하고 삶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는 현명한 사람이네요. 남주와 여주는 악독한 계모 여씨와 함께 사는 한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기에 한계가 있기에 분가를 도모합니다. 송 노대인은 결국 송습을 분가시키고 계모 여씨가 송습을 해치지 못하게 여씨를 첩의 신분으로 만들고, 분가한 여주는 송습의 다리를 고치기 위한 치료를 진행하며, 송습은 몽학관을 운영합니다. |